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12. 3. 16. 11:17


31일 아침 먹습니다........

어제 국 끓여놓은 것도 많겠다 그냥 밥만 푸면 됩니다........






반찬은 현역 행보관이 가져온 조기구이와 돔배기구이....





명란젓으로 추정되는 희미한 것





창란젓 같기도 한 뻘건 것





닭알탕 같지만 북어국 이랍니다......







밥 몇숟갈 말아서 먹어줍니다.......







점심으로는 순두부 찌개에 도전 합니다......... 

백설서 나온 순두부찌개 양념입니다..... 부대찌개 양념은 아주 맛있길래.... 이것도 맛있을거란 생각에 사왔습니다........






물은 150cc 필요하다고 써놨지만...... 넉넉히 200cc 넣어서 끓일겁니다........






있는 재료는 대파와 먹다가 남은 굴.... 그리고 순두부 입니다......





순두부 넣어서 끓이다가 팔팔 끓으면 대파와 굴 넣고 불끕니다........





냉동실에서 고등어 한조각 꺼내서 구웠습니다....... 오늘도 조금 탓네요 ㅠ.ㅠ







이런 니미럴.....

촌넘 입엔 억수로 맛없습니다.... 






요건 몇일전 조려놓은 코다리를 빙자한 노가리졸임이 상할까봐..... 양념 추가해서 다시 조려둔것 입니다........





맛이 있기나 없기나........ 순두부찌개 열심히 먹어줍니다 ㅎㅎㅎ













아따 오늘도 밥 파뤼 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귀찮아도 저렇게 국 끓여 먹어면 라면보다 훨 좋겠네요(^^)
라면보다는 좋지만 워낙 귀찮아서리 ㅠ.ㅠ
순두부 찌개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 ^^
계속 밥을 드셨으니 몸이 조금은 좋아지셨겠는데요? ㅎㅎㅎ
이미 망가진 몸이라 회복은 안될겁니다 ㅎㅎㅎ
집 소제 좀하소
니가해라 집
음식은 뭐든디 타면 안조은데...
특히 육고기..
기달리는 3인... 3일 기다렸나..
고등어가 사진보다는 조금 덜 합니다....
저도 언젠가 얼여사님 방에서 다담찌개양념 보고나서
집에서 응용했는데 음식솜씨 늘었다고 엄청 칭찬 들었어요~ㅎㅎ
그냥 시침 딱 떼고 제가 한 것으로다 스르르 넘어가고 말았다능..ㅋㅋ

곰님 벌써 3월도 하반부로 치닫고 또 주말이네요~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한 주말 지냈으면 하는 바램을 놓고 갑니다..^^
그럼요... 맛있다면 다 내공으로 돌려야 합니다 ㅎㅎㅎㅎㅎ
순두부찌게가 쉬울것 같으면서도 맛내기가 어렵습니다..
육수조금넣고 다시다 한숱가락에 계란팍팍하면 먹을만 할려나 ㅎㅎㅎ
미원이 빠졌습니다 ㅎㅎㅎ
밥 드셨네요!!!
네.... 라면이 떨어졌었거등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기엔 순두부찌개 맛있어 보이기만 하구만요

농갈라 먹어요잉~~~

벌써 없지유?
오신다면 끓여 드립니다 ㅎㅎㅎㅎ
밥 드시니 보기 좋네요......

돔배기 엄청 좋아라 하는데 충청도엔 읎어유~~~~~~~~~~~~~
조금 보내드려요?

냉장고 문 한 번 못 열어봤으니

학산사 헛 갔다 온 거구만요.
하하하하하 그러게 말입니다..... 꽃이피고 벌나비 날아댕기는거 대접할수 있었는데.... ㅎㅎㅎ
음.....근데여 냉장고가 어디있었는지 저는 기억이 안나네요...일간님 혹시 저희가 학산사 옆집갔다온거 아닐까요~~~~~^^~ㅋㅋ
양말 밖에 안 벗기고 고이 잠재워 드렸구만.

주지스님은 옆 자리 신형 군용침대 펴서

밤새 까재미눈 뜨고 지켜보고 있고.

모로 누워서........


냉장고는 나도 아직 본 적이 없니더.

대문에서 현관까지 차로 5분 걸리는 집은

다 글탑니다.
음...... 울집 냉장고가 4대인데 그걸 못보셨다니............

그넘의 냉장고 덕에 한달 전기세가 10만원씩 나옵니다.......ㅠ.ㅠ
북어국은 식어도 발말아 먹으면 맛있다지여...
밥 말아 먹구 싶습네다..ㅎㅎㅎ
그리구 저두 그 양념 으로 순두부 했는데 맛있던데여...전 요리를 잘 하나봐여..ㅎㅎㅎㅎㅎ
전 왠만하면 안데우고 그냥 먹습니다 ㅎㅎ

그리고,
저건 정말 제입엔.... 다시 사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그래도 면보단 밥이 좋습니다..

전 오늘 회사 저녁에.. 들깨 항금들어간 시래기국과 국수사리/낙지볶음 나왔길래..

밥은 안푸고.. 밥 그릇에 국수 항금에~ 낚지볶음 항거~넣고 비벼묵고..

시래기국에 국수사리 또 넣고 ~ 칼칼하게 한그릇 또 후루룩~~ 먹고 나왔지효 ㅎㅎㅎ

회사에서 간만에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아 배불다 ~~~
아따 잘묵았네 ㅎㅎㅎ
명란젓, 창란젓, 고등어 자반 , 조기 구이 다다다 내가 좋아하는 반찬들 ...그리고 흰쌀밥...........어어어어어흑...
소새끼 김밥하고 딜 합시다
모니터 문제 해결하셨나 봅니다..^^; 저도 가끔씩 순두부 찌개 끓여 먹는데... 시중에 파는 순두부 양념은 별로 더군요...^^;
아직 해결 못했습니다..... 켤때마다 몇번 쭈물럭 거려야 합니다
밥 드신 날... 적어 놓겠습니다... ㅋㅋ~ 저 손잡이 달린 밥공기가 탐나네요~ 라면 먹기 좋을 듯...

저런 순두부양념은 물 적게 넣어야 맛나요... 굴은 빼고 계란을 넣구요... 마지막에 고추기름 조금... ^^
제가 좀 짜게 먹는편인데...물 저만큼 넣어도 짜던데요....
물 적게 부으면 거의 혀말려서 죽을듯.... ㅎㅎ
그렇다면 맛 없는 양념이네요... ^^
파는건 대부분 그렇디더
저 냄비는 잊어먹을만 하면 꼭 한번씩 출연하네요.ㅎㅎㅎㅎ
어느집이나 하나씩은 다 있지요.케케케.
순두부 찌개 자체가 뭐 별맛 없어요.ㅜ.ㅜ
저 냄비는 버릴려고 내놨다가.
설거지를 안해놔서 냄비없어서 꺼내쓰고 반복하다가 결국 버렸습니다......

인제 저넘은 볼일 없을겁니다.... 아~~ 오늘 기준 입니다....
결국엔...
삼가 냄비님의 명복을 빕니다.
냄비란 닉네임을 쓰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하하 그렇다면 그분 섭섭하시겠는걸요 ㅎㅎㅎㅎㅎ
순두부찌개에 물 넘 많아요에 한표!

다담말고 청정원이던가?? 암튼 가물거리긴 하는데

거기건 그나마 먹을만 하던데요.

정말 순두부 찌개는 맛내기 어려워요.

전 순두부 옛날식이 맛있던데요.

하얀 순두부에 양념장 맛나게 만들어 넣어 먹는게 제일인것 같아요.

순두부에 물 저칠 많아도 짭아가 디지겠드라...

내가 만든 순두부는
저것에 비하면 아주 맛있다... 만드는게 귀찮아서 양념 샀더니.......에잉~~
순두부 지리 스티브 스타일 이네요 소금 없이.

솔님 제 블로그에 다대기 만든거요. 고춧기름 만들어 놓은데다가 해물 볶다가 그 다대기로 순부두 찌개 끓이니까 다들 맛있다던 데요.
솔님은 워낙 솜씨가 좋으시니 함 해보세요.
순두부하고 육개장 고추기름은 소고기 기름으로 만들면 더 맛있는데.................
몽글 순두부에 조선양념간장 한 숟갈

왕 한 표!

집에서 직접 만든 순두부에 새우젓 간으로만 끓여주는집 있는데 맛이 아주 구수하고 죽여줍디다.
몽글 순두부에 새우젓 간.

또 하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일간님이 만들어준 순두부 먹고 쟙습니다
귀찮고,,맛없어도 밥!!이좋지여~^^
3월에는 저도 북어국을 자주묵었네여~ㅋ
그렇죠 밥이 쵝오죠.....
요즘은 밥 한번 해놓으면 미친듯이 퍼 먹습니다......ㅠ.ㅠ
그래도 밥 먹으니 보기 좋은데요...전 라면보담은
저도 라면보다는 밥이 좋은데........ 당췌 밥하기가 귀찮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