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16. 3. 11. 02:28



오늘 아침도 라면~

라면중 가장 싼 라면 한 개 끓이고 닭알 한 개 탁~~~






저녁도 라면~






일반 라면이 아니고 굴을 넣은 라면 입니다.

홍짬뽕 다 끓여갈때 굴 쪼까 넣었습니다. 그리고 찌짐도 두 개 넣어서 끓였습니다.







확실히 맛있어~

이렇게 맛있는 걸 강원장님은 왜 안드실까?? 






홍합 바지락 찌짐.







다대기가 보이길래 다대기 쪼까 풀어서 먹으니 더 낫네요~






본격적으로 굴 작업 들어갑니다.

처음엔 한 번 먹을만큼 소분해서 얼릴까 하다가 보니까 양이 만만해보입니다. 

일단 다 작업 들어갑니다.


손질 후 물기 빼고.... 

사진에 보이는 굴은 일부입니다. 






요만큼은 굵은소금 뿌려서 저장 했습니다.

한 일주일이나 열흘 후 꺼내서 어리굴젓이라는 걸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리고 요만큼은 고추가루 소금 간장 매실액 마늘 식초 넣고 무칠겁니다. 






마침 제사 지내고 남은 밤도 보이길래 썰어서 넣고 파송송 고추 송송~~






그럭저럭 먹을만 합니다. ^^






그리고 무 생채 무치면서도 굴 조금 넣어서 무치고~~







굴밥 해먹고, 

라면 같은데 넣어먹을 굴 조금 남기고 나니 굴 작업 완료~~~~ ^^





내친김에,

어무이 제사 지내고 남은 전도 다시 꾸바가 식혀 냉장고로 쓩~~~ 







조구 두 조각과 청어 한 조각도 노릇하게 다시 구워서 쓩~~~






청어 보니까 밥 생각이 났지만 밥도 읍꼬 밥 하기도 귀찮고... 생략~






2016년 1월 29일 


날씨 :

눈 과 비가 같이 왔다는데 밖에 안나가봐서 잘 모름.


오늘은 :

하루종일 전화기 꺼놓고 있으니 이렇게 평화롭군요.... 

테레비 조차 틀지 않고있으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 공간에 조용히 있으니..................................................................... 지엽다. 





굴요리 보니 굴 먹고 싶어지는 포스팅인데요..!!^^
굴이 맛있는 굴이서 너무 잘 먹었습니다.
망중한이라고도 하지요~
혼자만의 시간 꿀같이 보내시길요~😃?
지금도 혼자 꿀(?) 같은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어리굴젓을 담으셨군요.
맛있게 잘 익혀 두세요 ㅎㅎㅎ
지금 딱 먹지좋게 삭았습니다. ^^
저 좋은 음식들에 밥을 드시지...
어찌 라면으로....ㅎㅎㅎ
저도 면 많이 묵지만....
밥도 좀 많이 드시소예...^^
그라게~
오늘은 완전 굴판이네예ㅎ
굴라면이 최고~~
네 굴판 맞습니다. ㅎㅎㅎ
시즌 가기전에 굴 좀 먹어야겠네요~ ㅎㅎ~
아직까진 생굴이 좋죠~
어리 굴젓 하나면
밥 한공기 뚝딱인데 ㅎ
캬아~~ 하얀 쌀밥에 먹으면 꿀맛이죠 ㅎㅎ
명절때 먹다 남은 찌짐 찌게에 넣어 끓여먹어도 한 맛하는데 라면에 넣시니 새로운 별미일 듯합니다~ ㅎㅎ
별미는 별미인데.... ㅎㅎㅎㅎ
굴 환장하겠습니다 정말..매생이 굴국도 끓여드셔보세요~대리만족..ㅎㅎ
매새이 사러가기가 멀어서....ㅠ.ㅠ
(헐)(!)(!) 스님(!) 이러시면 안되십니다(~)(~)
저런 좋은 안주(젓가락)를 두시고...곡차를 한잔 하지 않으시니...(^^)
그만 하산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하산 시켜 주이소(~)(~) (ㅎㅎ)
영부인 계실때
많이 티걱태걱 안하셨나이까
꼼꼼한 여자 저리가라로
요리에 통달하셨으니요
굴저장
상할까 다시만져 저장 ....^^

밥도 냉동하셔요
늘 밥없다 밥없다 아쉬워 마시구여 ...^^
저는 말 없이 해주는대로 먹는 편이서 그런적은 없었네요...

밥을 냉동해봤더니,
잘 안꺼내먹어지더라고요 ㅠ.ㅠ
저도 내 공간에서 전화기 꺼두고 조용히 한번 있어보고 싶습니다 ㅎㅎ
오만상 쉴틈이 없습니다
가끔씩은 조용히 이불속에만 있고 싶네요^^*

저 굴 킬런데 ㅎㅎ
정말 맛나 보입니다^^*
대신 산에 가자네....
그게 니 공간이제 ㅎㅎㅎㅎ
글네요......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네요 ㅎㅎ
깨달음을 얻었으니 답례가 있어야하거늘~~~

계좌번호
12-345-6-789-0
곰돌이 은행 예금주 곰쉬키 앞으로 현금 사십 팔억 오천만 원만 입금 하시요~~~

득도에 이른 가격치고는 싸구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중에 학산사가서 몸으로 공양하겠습니다....ㅋㅋ
설거지 안마 술친구 쓰레기 재활용 ㅋㅋ
저장을 지대로 하십니다^^
하하하하하
냉동을 시켜 봤더니 잘 안꺼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