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내가 가본 식당들[맛 과는 상관 無]

혀기곰 2020. 11. 15. 15:28

 

 

 

 

 

 

 

 

 

 

 

 

 

 

 

 

 

 

 

 

 

 

 

 

 

 

 

 

 

 

 

 

 

 

 

 

 

 

 

 

 

 

 

 

 

 

 

 

 

 

 

 

 

 

당신의 사진 한장한장이 고맙습니다
잊지않고 이렇게 고마운 사진을 올려주시는 분도고맙습니다
당신의 글이 없어도 사진만으로 고맙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떤날 당신의 블로그에 새로운 사진이
올라와 있는것만으로 고맙습니다
또다시 가을은 가고 있습니다
언제가 더이상의 사진도 없겠죠
그래도 고맙습니다
주인없는방 따뜻한 사진을 남겨 주셨어 고맙습니다
당신의 블로그를 보며 잔잔한 미소를 남겨 주셨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