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꿍시렁꿍시렁

혀기곰 2018. 12. 13. 18:29

참을 忍 자 세 개면 살인을 면할 수있고,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더니

 

상황에 따라 다른가봅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근 두 달 넘게 침대에 의지를 했더니,

잘 참는다고 상은 주지않고...,

 

며칠 전 119에 실려서 입원 했습니다.

 

아직은 오만가지 기계 검사와

시간대 별로 찔러대는 주사바늘덕분에 정신이 읍꼬

하루가 우째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한 3일 지나니까 전화기로 글 쓸 정신은 되네요.

치료 잘 받고 있겠습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에이그 병은 자랑하라고 했는데...어쨋던 지금이라도 치료 잘 받으세요
그러게 내 술 작작 마시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건만...
꼬숩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천하의 나쁜놈이 될테니 빨리 털고 일어나시길요.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반갑구먼유~~
우야든 의사쌤 말 잘들으시면~~ㅎㅎ
후다닥 털고 맛난거 접수 하셔야쥬~~
기운 내시고요...^^
이게 무신 일이시래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힘내시길......
잘 치료 받으시고
하루빨리 나으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앗...그간 너무 조용하셔서 걱정이 들었는데
저런 어딘지 모르나 탈이나셨나 봅니다.
모쪼록 가벼운병 이시길 ..지나는것 이시길
바래봅니다..
입원중 이신가보네요
건강히 돌아오시길요..
그리고 쾌차중이신지 소식도 자주 올려주세요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쾌차하시기를 기원드림니다. 화/이/팅/!!
어서 퐉 털고 일어 나세요.
뭐래?
미련한 곰님 참을걸 참아야죠
우째 119 실려가도록 참아요?
닉네임 당장 바꾸세요 미련한 곰으로
아...날도 추운데 어쩝니까요.
이제서야,곰님 소식을접하네요. 글이 안오르길레 몸이 안좋은가보다 생각은하였지만 마음만이지 멀리떨어져있어서 가보지도 못하고
어서빨리 훌훌 떨고 일어다시길빕니다. 구정에는 만날수있기를 빌며 빨리 쾌차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몸은 아프시지만 속히 쾌차하셔서
기쁜연말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쾌차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아니..이게 무슨일이세요(?)
무소식이 희소속이라고.....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좋은 소식전해줄 때만 기다렸는데...
빨리 쾌차하시시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그렇게 술드시고 면식 하면서
몸이 당연히 안 좋아지죠
혀기님 살아온 인생울 잘 몰라
뭐라 드릴 말씀은 없지만 확실한건
조만간 제가 영양제 바리바리 싸둘고 갈수 있어요
어차피 몾 끊을 술 몸이라도 챙기면서 드셔야지요
어차피 포항에 고모님도 계시고 핑게 좋네요
황여횟집처럼 달달한데 말고 정통물회 먹고 잡네여
같이 가실꺼쥬?
눈팅만하다가 궁금했는데 치료 잘받으세요!
재미난 글들 그립네요!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이고...너무 걱정되서 노병님에게 여쭸었는데....좋은 상황은 아니라 하셔서 너무 걱정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