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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기곰 2019. 2. 5. 16:01

 

덴장,

우짜든동 설날 전에 퇴원 하려고 했으나,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설날이라꼬 병원밥이 달라지지않고

오늘도 닝닝하고 까끌까끌한 밥이 나옵니다.

 

 

가자미전, 동태전, 소새끼 산적, 조기구이 이런거 무지하게 땡깁니다.

 

심지어 평상시에 잘 먹지않는

스팸과 참치 통조림도 미친듯이 먹고 싶네요.

 

 

 

이 글을 읽으니 막 들고 오고싶죠? ㅎㅎ

시주 환영 합니다.^^

 

 

 

 

 

설날이니 인사나하고 가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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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에 퇴원 하려고 했으나?"

언제부터 계셨던거예요?
홍이님께 간간히 소식을 듣긴했는데...

내 인생의 가장 젊은날은 오늘이랍니다.
100%는 안되겠지만,찬찬히 치료 잘 받으셔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퇴원하시길 기원합니다.

'아픈것도 서러운데 스팸이 잡숫고 싶으시다! 이걸 어쩐다?'
작년 12원 초부터 있었습니다.
1월에 일주일정도 퇴원했다가 다시 입원 했습니다.
혀기 형님.., ??
형님이 왜 이모양 이꼴이 되셨는 지 아슈..??
그게 다..
블로그니 뭐니 몇몇 추종자들과 거기에 이리저리 휘들려 다니는 시정잡배들때문이라우..
계속해서 그렇게 사실거면..
왠만하면 그냥 병원에 쭈욱해서 계속 계슈....
사회로 나와봐야 개과천선하지 않는 이상 게속해서 그 모양 그꼴인께....

혹시라도 다시 사회에 환원하시면..
조용히 자연과 더불어 겸손하게 사슈.
..
해지면 자고..
해 뜨면 일어나가 밭떼기라도 조금 일궈 몸이라도 좀 꼼짝거리고..
이 산 저 산 넘나들며 때 되면 땅에서 올라오는 푸성귀나 뿌리 열매들로 소식하고 검소하게 먹고..
그렇게,,사슈..

그게 행님 제 명대로 사는 건께....

방법은 다 알려줬는데 그래도 쌩깐다면야 나도 뭐 더이상 할 일도 없고 할 말도 없슈...

됐슈,,.??

꺼져라
전부터 블에 안보이시길래 혹시 간이 상하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주의 은혜로 쾌챠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힘내시길....
에궁!
툭 털고 일어 나시길 ......
이달말에도 잠시요
답답하시겠어요

몸이 많이 서운했나 봅니다
혀기님을
병원에서
옴짝 못하시게 하는 걸 보니요

마땅치 않으셔도
영양이 골고루 들어있지 싶은 병원식사
남기지 마시고 잘드셔요
얼른 쾌차하시어 자유 찾으시게요 .
오랜만에 방문 하였더니
그사이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友님!
건강 관리 잘하시고 좋은 소식 기대해봅니다
지금쯤은 활기찬 하루 하루 보내시리라 생각합니다
빠른쾌차하시기를 기원드림니다.
새해복많이많이받으세요.
올해는 건강!을 꼭 빌어 드려야 겠네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한지 5년째에요
그동안 장가 가신분, 안좋은 일 있으신분 뵐정도로 팬이에요 전 여자지만 제 혼술할때 느낌 같아서요 학산사 근처 지날때 마다 궁금해 해요 한동안 블로그 안하시고 밀린거 쓰시라 고생이신 걸 보면 꼭 제 모습 같아요^^아프시다 하니 걱정이 됩니다 쾌차하시길 바래요
많이 궁금해요 빨리 돌아오세요
건강이 최고지요.
얼른 회복되시길 바래요.
눈팅 팬입니다..어서 낫길 바라며...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노병님에 말씀처럼 완쾌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고 싶습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곰님 걱정... 궁금... 합니다
퇴원은 하셨는지 아픈건 낳았는지...
가끔 소식이라도 알려 주세요
혀기곰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안부가 무척 궁금합니다.
지금쯤은 퇴원하시고
편안히 집에 계신지요
병원옷을 입혀 놓으면
천하장사도
환자가 되는데 ......

까끌까끌한
병원밥 자시지 않도록

건강 챙기시길요 ...()...
오랫만에 왔더니, 많이 편찮으셨군요.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왔더니 이런 일이 일어낫네요 빨리 쾌차하세요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