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이 좋아서>/도봉산

머루랑 2009. 8. 9. 16:12

                <하트바위, 들소바위, 돌고래바위, 멋돼지바위, 돼지머리바위, 해골바위> 

△하트바위

 

이 사랑의 하트바위는 워낙에 외진 곳에 있어서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으리라~

범골능선 사과바위에서 좌측의 희미한 소로길을 따라 내려 오다가

 

우측의 잡목사이에 우뚝 솟은 암벽의 중간쯤에 찍혀 있는데 발견하기가 어렵다.

어는 연인들이 사랑을 약속하며 증표로 만들어 놓은 것 같다.

  <하트바위/ 자연의 힘은 참으로 위대하다~♬>  

 

 

 

                     초원의 물소가 한가롭게 풀을 뜯어먹고 있는 모습!

 

 

<풀뜯는 물소바위>

 

 <돌고래바위>

돌고래 코위에 누군가가 올려놓은 작은 조약돌 하나가 앙증스럽다.  

 

<멧돼지코 바위>

왠일인지 어금니 하나가 부러져 나갔다

 

 

<돼지머리바위>

 

  

 

                    <해골바위>

 

 

                      한반도지도를 닮은 해골바위는 범골능선의 사과바위 바로 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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