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산책>/여름의 꽃

머루랑 2010. 6. 12. 13:22

 

 △가느다란 산 달래 이파리는 벌써 녹아버려서 없고 꽃잎만 담았다

 

 

 

<산 달래/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얕은 산자락이나 풀숲에서 잘 자라며 외줄기는 높이가

40~60cm까지 자라며 잎은 줄기 밑에서 2~3개가 나고 선 모양이다.

 

 보통 5~6월에 연한 붉은 자주색 꽃이 산형의 꽃차례로 피는데 이른 봄에 비늘줄기와 잎은

 식용으로 인기가 있으며 전국의 산과 들 어느 곳에서나 자란다.

 

   

 

 

 

산달래라....
꽃이 동그란 원형인게 대파의 꽃을 연상시키는군요.
이친구도 아직 산에서는 못본것 같은데...
아니...
속리산에서 본것 같기도하고..???^^

달래는 알지만 꽃은 저도 처음본 것 같습니다.
잎은 말라서 없고 곧은 줄기끝에
동그랗게 모여서 피어있는 꽃이 참 예쁘더라구요.

이쁘지 않은 꽃이 없겠지만
우리들이 즐겨먹는 나물이니
그 꽃까지도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