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이 좋아서>/도봉산

머루랑 2018. 5. 29. 14:13

       ▲관음봉에서 바라보는 오봉


       청난 바람이 불어오는 여성봉슬랩을 통해 하단으로 내려가

        중간을 슬랩으로 오른 후 양물을 만나고 바람을 피해 중식을 한 다음 관음봉으로 향한다.

        관음봉은 이정표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아는 이들만 알음알음 다니는 길이다.

        오봉을 등반한 이들이 하산 거리가 먼 도봉동 보다는 어프로치가 짧은

        송추방향으로 하산 루트로 잡는 길 이기도 한...



       ▲우거진 숲사이로 희미하지만 길은 있다


       ▲관음봉이...


       ▲오봉 후면부 전경


       ▲4봉


       ▲3봉과 4봉


       ▲오봉 북사면



       ▲계곡에서는 길이 거의 보이지 않지만 꾼(?)들에게는 보인다 


       ▲말안장바위에서 관음봉을 조망


        ▲관음봉의 부처바위





        ▲오봉 하단부까지는 된비알길


       ▲계곡 건너편으로 여성봉의 슬랩 중단으로 양물이 보인다


       ▲이어지는 거친 오름길


       ▲오봉의 서벽아래


        ▲오봉



       ▲근접해서는 카메라에 다 담을 수 없는



        ▲오봉 하단부에서


        ▲정상에 사람들이 많을 경우는 이곳으로 하강을 하기도 한다


       ▲관음봉을 향하며 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석굴암


       ▲관음봉 정상부


       ▲상장능선 너머로 북한산 주릉이


       ▲관음봉 오름길


        ▲조망도 있고 쉬어 가기에 아주 좋은 장소


        ▲관음봉에서 바라보는 오봉


       ▲인수봉, 백운대 그리고 만경대



     ▲엄청난 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오봉 끝에 걸터앉아 하강을 준비하는 이들이 불안해 보인다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부처바위


                                  ▲전에 담아온 부처바위 사진이다


       ▲풍경



     ▲잠시 후에는 나도 저들이 올라있는 오봉을 오를 것이다~



       ▲석굴암 요사채 옥상에서 무엇인가 일을 하는 이들이 내려다 보인다


      ▲거센 바람 때문인지 구름 한 점 보이지 않는


       ▲관음봉 정상에서 세찬 바람에 추락하지 않도록 조심하며


       ▲알봉 맞은편으로 여성봉이...



     ▲배낭을 벗어 놓고 겨우 한사람 통과하기도 벅찬 좁은 바위틈을 비집고 테라스로 나간다



       ▲좁은 바위틈을 빠져 나오면 조망이 좋은 제법 넓은 테라스가 나온다


       ▲송추방향


       ▲까마득한 발 아래로 석굴암이



       ▲테라스에서 조망하는 오봉은 굿이다



       ▲관음봉 테라스에서


       ▲하늘빛이 너무 고와서 자꾸만~ ♬



     ▲몸집이 큰 사람은 통과하기가 힘든 곳에 테라스가 위치해 있다



       ▲바위틈으로 보이는 여성봉



      ▲부처님 좌대를 지나쳐 다시 오봉 하단으로 올라간다











       관음봉에 올랐다가

        다시 오봉 밑까지 능선을 되올라간 후 오봉 하단을 우회하여 오봉릿지 시작점으로 이동한다.

        벼랑길에 자칫 실수라도 하면 큰일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곳이지만

        오봉에서 4봉, 3봉을 역방향으로 계속 진행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다음 Posting은 오봉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