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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47 2010. 12. 30. 19:04

 

 

 

출처 : 빛과 산책
글쓴이 : 하이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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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47 2010. 12. 30. 08:05

 

 

 

&어느 도둑의 유언&



중병에 걸려 세상을 버리기 직전인 도둑이 있었다.
곁을 지키는 아내에게 유언을 남겼다.

“ 여보,평생 애만 먹였는데 이렇게 곁에 있어주어서 고맙소.
그래서 당신한테 주먹만한 루비 하나 남기고 가리다.“

이 말을 들은 아내가 대번에 “어디에 놔뒀지?”라며 물었다.

“아, 옆동네 강 회장 집 안방에 장롱이 있는데 거기 세 번째
  서랍에 들어있소.“

 


$천원과 만원의 차리$



천원짜리 지페와 만원짜리 지폐가 만났다.
“그동안 잘 지냈어?”
그러자 만원짜리가 대답했다.
‘응 카지노도 갔었고 유람선 여행도 하고,또 야구장도 갔었어.
넌 어땠어?“
그러자 천원짜리 왈
“나야 뭐,늘 그렇지...교회,성당,절,그리고교회...또,성당...”

 



*신세대 속담*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오르라.


&작은 고추는 맵지만 수입 고추는 더 맵다.


&버스 지나간 뒤 손 들면 백미러로 보고 서더라.


& 젊어서 고생 늙어서 신경통이다.


&예술은 지루하고 인생은 아쉽다.


&육군은 산에서 죽고 해군은 바다에서 죽고 공군은
하늘에서 죽는다.방위는 쪽팔려서 죽는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죽지만 않으면 산다.


&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고생 끝에 병이든다.


&아는 길은 곧장 가라.


&서당개 삼년이면 보신탕감이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도 모르겠더라.


&분식집개 삼년이면 라면 끓인다.


&못 먹는 감,발로 으깨버려!!


&빈 가방이 요란하다.


&담임한테 빰 맞고 매점 아줌마한테 화풀이한다.


&재수 없는 놈은 뒤에앉아도 분필 맞는다.


&매점의 새우깡도 집어먹어야 맛이다.

 


&참고서 찾아주니 별책부록 내놓으라 한다.


&말대꾸가 길면 밟힌다.


&담배 놓고 l자도 모른다.


&내일은 담임이 서쪽에서 뜨겠다.


&지우개 가루 모아 태산.


&가는 휴지가 고아야 오는 휴지도 곱다.


&말 한마디에 천 대를 갚는다.


&체육복 잃고 사물함 고친다.


&샤프심 도둑이 참고서 도둑 된다.


&세 살 담배 여든 간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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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김해준의 부동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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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47 2010. 12. 30. 07:53

<<우리나라 유명한 사찰과 주지 스님에 관한 이야기>>

기원전 5 세기 경, 인도에서 건너온 고루할타/ 마구할타/ 두루할타 등
세분의 스님이 이땅에서 무차별 포교를 시작해서 여러 제자를 배출하였다.
그중에서 이름을 떨친 스님은 다음과 같다.

아뿔寺의 조루스님
언제寺의 지루스님
혼외정寺의 불륜스님
복상寺의 절정스님
포경寺의 귀두스님
몽정寺의 허탈스님
옥문寺의 조임스님
오랄寺의 하지마할타스님
관음寺의 변태스님
집단정寺의 난교스님
후장寺의 호모스님
ㅇㅇ寺의 ㅁㅁ스님

등을 배출하였다

또한 제자들 중 러사아로 건너간 내리꼬바, 세리꼬바 스님도 있고
현재까지 그 명맥이 이어져오다 순조때 박해를 피해 통도寺 근처에
절을 지어 정착하였는데...

문전寺의 미숙스님
육구寺의 오랄스님
누드寺의 전라스님
그날寺의 월경스님

등이 활동중이고........

이분들을 만나려면 통도사를 지나 다리를 두 개 건너야되는데
다리 이름이 각각 할랑교(橋) 말랑교(橋)고
그 다리 밑에 사는 물고기 이름이 오르가자미라고 합니다

출처 : 김해준의 부동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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