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일기

인삼을 사랑한 시골아낙네 사는이야기와 시골밥상

[촌부일기]시골집 가을 텃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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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일기/사는 이야기

2014. 10. 5.

 

 

 

 

 

 

 

 

한낮 뜨거운 햇살과

아침 저녁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에~!

 

화단에 꽃들은 더욱 진한 색으로

옷을 갈아 입고,

 

시골집 텃밭 채소들도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계절

 

가을~!!

 

 

들녘에서 텃밭에서

이런저런 갈무리도 해야하고,

 

겨울을 위한

다양한 저장반찬도 만들어야 하는데~!

 

한 손이 고장난 촌부는...

글쓰는 일조차 힘에 부치고.ㅎ

 

해서~!

 

오늘의 [촌부일기]는

시골집 텃밭 이야기로 대신합니다^^

 

 

편안한 맘으로 둘러 보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 시골아낙네의 첫번째 갈무리~!

주렁주렁 달리는 애호박이랑 가지, 쑤세미 썰어 널기^^

 

 

 

▲ 여름 옥수수 먹고 바로 씨앗을 뿌려서~!

2모작으로 가을 옥수수 키우는 중.ㅎ

 

 

 

 

▲ 지난 봄, 버드나무에 종균을 넣은 느타리버섯~!!

 

 

 

 

▲ 김장용으로 심어 놓은 갓~!!

벌레가 반도 더 먹어치웠네요,ㅎㅎ

 

 

 

▲ 가을 시골밥상 비타민 보충제 시금치~^^

 

 

 

△▽ 총각무 씨앗 뿌리기~!

 

여름에 씨앗을 뿌려서 총각김치 잘 먹고.ㅎ

이제 겨울 김장용 씨앗 뿌리는 중~!

 

 

 

 

▲ 8월말에 심어 놓은 쪽파~!

 

 

http://blog.daum.net/hunymam2/1481

 

 

 

 

이른 봄부터 잘 먹었던 부추는

어느새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는 중이구요~^^

 

 

 

김장용 배추~ 역시 벌레가 먼저 시식중..ㅎㅎ

 

 

 

 

버드나무 느타리버섯~~!!

 

 

 

 

 

 

 

 

가을이래요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래요

하늘 높고 물 맑은 가을이래요

울타리 수숫대를 살랑 흔드는

바람조차 쓸쓸한 가을이래요

 

단풍잎을 우수수 떨어뜨리고

바람은 가을을 싣고 온대요

밤이 되면 고운 달빛 머리에 이고

기러기도 춤추며 찾아온대요

 

박목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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