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부일기

인삼을 사랑한 시골아낙네 사는이야기와 시골밥상

2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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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일기/사는 이야기 어머님의 꽃

뻐! 꾹! 뻐! 꾹! 앞산 뻐꾸기 목청껏 노래 부르고~ 산도 들도 시골집 마당도 온갖 꽃들과 초록빛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계절 오월! ^^* 20200526 시골 아낙네의 촌부 일기 ♡어머님의 꽃 이야기 평생을 지아비와 자식밖에 모르던 어머님. 텃밭이나 뒤꼍에도 예쁜 꽃보다는 먹거리 하나라도 더 심으셨던 어머님께서~ 유일하게 이뻐라 아끼셨던 꽃~ 그래서 우리는 작약을~ ♡어머님의 꽃♡ 이라 부른다^^* 이곳에 새로 터를 잡으면서 어머님의 작약을 옮겨왔답니다^^ 시골집 마당에 작약은 모두 그 자손들^^* ▽유난히 눈부시게 고운 하얀 백작약! 다른 작약은 번식력도 좋은데~ 요 녀석은... 처음 모습 그대로... 그나마도 이렇게 버텨주는 것이 그저 감사한 촌 아줌마^^ 올해부터는 씨를 받아 자손을 좀 늘려봐야겠..

0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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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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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홍삼)이야기/인삼농사 [홍삼액판매] 농사라는 것은~!!

[공지사항] 8월 14일 목요일 은 이번주 배송은 12일 수요일 마감 18일 화요일 다시 시작해유^^ 농사라는 것은~! 사람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니 "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농사를 지어야 한다"고 고집하는 그래서 때로는 벌레들에게 모두 내어주기도 하는 욕심없고 너무 착한 충청도 남자^^* [인삼을 사랑한 시골아낙네 사는 이야기] 25년전 남편을 따라서 이곳 충북 음성으로 내려와서 멋모르고 시작한 인삼농사~!! 농사를 몰랐기에 오히려 힘든줄도 모르고 모든것이 새롭고 신기하기만 했던 어린 새댁이 이제는 인삼농사에 있어서는 알만큼 아는 진짜 촌부가 되었고~ㅎ 20년동안 시부모님 모시면서 농사짓는것 밖에 모르던 촌아줌마가 우연한 기회에 e 비지니스 교육을 받기 시작하면서 6년근 인삼을 수확해서 얼떨결에 직거래..

15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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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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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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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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