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 받아들임

modest-i 2017. 4. 24. 14:26

https://youtu.be/q0Bxl9gmxaw   스티브 잡스가 꽂혔던 밥 딜런의 이 한마디


스티브 잡스가 꽂혔던 밥 딜런의 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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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4. 21:25 36,400 읽음






















 
 
 

# 모든 것 받아들임

modest-i 2016. 7. 17. 21:33

‘플립사이드’란 사전적 의미로 ‘레코드의 뒷면 혹은 B면’ ‘(사람, 사물, 현상의) 이면, 또 다른 면, 반대면’을 뜻한다.



책에서는

‘좌절의 순간 발견한 작지만 소중한 기회’를 바로 플립사이드라고 부른다.





크건 작건 우리의 인생에 놓여 있는 수많은 문제와 시련, 장애 안에는 그보다 더 큰 기회가 숨어 있다.


막다른 길에 부딪혔을 때 말 그대로 ‘뒤집어서’ 그 안에 숨은 기회를 찾는 것, 이것이 책의 핵심이자 주제다.





책의 저자인 아담 J. 잭슨 또한 플립사이드를 발견해 새로운 인생을 산 사람이다.

그는 의사들마저 고개 돌린 끔찍한 피부병을 이기고 오랜 연구 끝에 스테로이드가 없는 신약 개발에 성공해 의학계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이제 아담 J. 잭슨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적’의 또 다른 이름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체험 후 플립사이드의 놀라운 효과를 화두로 연구하면서


빅터 프랭클, 마틴 셀리그만 등 세계적인 심리학자와 과학자의 최신 연구 결과,

그리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꿈을 이룬 사람들을 직접 발로 뛰며 인터뷰해 책으로 만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겨운 일을 겪고 나면 쉽게 포기하고,

                         곧잘 후회와 원망 가득한 심정으로 지난날을 되돌아본다.


특히 지금과 같이 사회적으로 불안하고 어려운 시기에는 더더욱 패배주의에 젖기 쉽다.


‘그 일만 내게 일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 하면서 과거에 얽매이고 신세를 한탄하는 것이다.



그러는 동안 그들은 눈앞에 놓인 절호의 기회를 놓쳐버린다.



이 책은 좌절의 순간, 작지만 소중한 기회를 주시해 성공을 거머쥔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삶의 고비고비마다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성공을 움켜쥐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시사뉴스 에서 펌함




저자 아담 J. 잭슨

저서(총 1권)
사우스햄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런던에서 법무관으로 일했다.
법조계에 입문한 지 3년 만에 탄탄대로였던 법무관을 그만두고

건강, 자연의학 분야를 공부. '너싱타임즈', '헬스가디언'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그가 잘나가던 법조인에서 돌연 건강칼럼니스트로 변신한 것은 8살 때부터 앓아온 심각한 피부병 때문이었다.
그는 병과 사투하며 오랜 탐색과 연구 끝에 획기적인 건선 치료법을 개발해
같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었다.

병을 이기고 건강을 되찾은 것은 물론이다.
역경 속에서 희망을 찾은 그는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
시련에는 반드시 더 큰 기회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플립사이드, 즉 인생 이면에 숨은 성공 법칙을 발견한 것이다.
그는 수년간 이 놀라운 사실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사례를 찾고 인터뷰해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 『플립사이드』를 제작하였다.

 아담 J. 잭슨은 현재 동기부여 강연가이자 저술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플립사이드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전작인『건강, 부, 사랑의 비밀The Secret of Abundant Health, Wealth, Love&Happiness』시리즈가 전 세계 27개국에 번역·출간돼
큰 사랑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


목차
Intro
Prologue 플립사이드를 발견한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

Flipside # 1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은 함께 온다
Flipside # 2 절벽에서 날아오르는 법
Flipside # 3 삶은 오렌지 마멀레이드 같은 것

Flipside # 4 기꺼이 넘어져라, 그 순간 변화는 시작되리니
Flipside # 5 시련에 대처하는 방식이 삶의 모습을 바꾼다
Flipside # 6 희망, 세상에서 가장 멋진 축복

Flipside # 7 행복하다고 믿으면 정말 행복해진다
Flipside # 8 1% 가능성으로 성공을 붙잡은 사람들의 비밀
Flipside # 9 인생을 바꾸는 긍정의 질문

Flipside # 10 강한 신념은 물 위에도 길을 만든다
Flipside # 11 희망과 영감의 상징이 돼라
Flipside # 12 어떤 환경에서도 행복을 끌어당기는 세 가지 방법

Outro



세상이 힘들 때마다 당신은 어떤 인생을 선택했는가?


입시 낙방, 취업 실패, 사업 부진, 이혼… 그게 인생의 끝은 아니다. 


오늘도 고단한 하루를 보낸 대한민국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가!




2007년 영국의 〈브리튼스 갓 탤런트〉라는 유명 프로그램에 키 작고, 뚱뚱하고, 못생긴 얼굴의 한 남자가 무대에 올랐다.

당시 나이 서른일곱이었다.

사람들은 아무도 그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런데 그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심사위원들은 모두 놀랐고

그는 결승전에 진출해 당당히 우승을 했다.


바로 폴 포츠의 이야기다.




포츠는 생활고 때문에 휴대전화판매원으로 일하면서도

오페라가수라는 꿈을 놓지 않았고,

마침내 자신에게 찾아온 ‘생애 최고의 기회’를 거머쥐어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의 데뷔 앨범은 영국 UK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발매 3일 만에 8만여 장이 팔리면서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2006년 7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 한가운데에서 차가 전복되는 불의의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로 차량 탑승자는 척수 손상을 입고 전신마비 장애인이 되었다.

이상묵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였다.



그는 한동안 자신을 이렇게 만든 신을 원망하며 신세를 한탄했다.

그러나 시간이 차차 지나면서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불의의 사고를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반드시 ‘이겨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불태운 결과,

사고 후 6개월 만에 학교로 복귀해 제자들을 가르치며 ‘한국의 스티븐 호킹’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국적은 다르지만 이 두 사람은 모두 시련 속에서 기회를 엿보았다.

그들은 자신에게 좌절의 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모습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이 두 사람 외에도 우리가 이름을 기억하는 수많은 사람들,

나폴레옹이나

헬렌 켈러,

베토벤,

에디슨부터


스티븐 호킹,

빅터 프랭클,

스티브 잡스,

시크릿』저자 론다 번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한결같이 시련을 통해 성공의 토대를 마련했다.


그들의 공통점은 모두 ‘플립사이드’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시련에 대처하는 방식이 삶의 모습을 결정한다


좌절의 순간, 장애물을 넘어 거침없이 꿈을 향해 질주하는 법!



“플립사이드를 발견한 요즘
하루하루, 매 순간순간 진정 살아 있는 듯한 기분이다.”
―론다 번





1% 가능성으로 ‘반전의 기회’를 잡은 


전 세계 플립스터가 전하는 성공과 행복의 열쇠!


세계적으로 1억 부 이상이 판매된 메가셀러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은

 아버지를 여의고 건강까지 잃어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하던 중 딸이 건넨 한 권의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시크릿』을 집필했다.


그녀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타임》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뽑혔다.







어린 시절부터 축구 신동으로 불리며 스페인 국가대표팀 차기 골키퍼로 낙점 받았던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는

한순간의 교통사고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축구선수의 꿈을 잃었다.


그러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시작한 노래와 작곡 공부가 인생을 뒤바꿔 세계적인 팝가수가 되었다.

현재 그의 앨범은 1억 2천만 장의 누적 판매고를 올리며 매 30초마다 전 세계 라디오 방송국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여덟 살 때 화재사고로 심각한 전신 화상을 입은 댄 애리얼리는

사고 후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병원에서 장기 치료를 받으며 사람들의 행동을 면밀히 관찰한 결과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행동경제학자가 되었다.


그의 저서와 논문들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말콤 글래드웰의 사례도 빼놓을 수 없다.

심한 곱슬머리 때문에 성범죄자로 몰려 경찰 심문을 받은 그는

이 사건을 계기로 첫인상의 힘에 관해 연구해 『블링크』를 집필했고,

그의 저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어 2005년 《타임》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뽑혔다.





이들은 모두 플립사이드를 발견해 성공과 부를 거머쥔 사람들이다.







어떤 시련이 닥치더라도 지혜롭게 본연의 행복을 지켜나갈 수 있는 비결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좌절의 순간 플립사이드를 발견하고 기회를 만드는지,


그리고 이 플립사이드를 통해 우리 삶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화되는지 명쾌하게 보여준다.




평범한 직장인이든 기업 경영자든, 현재 어떤 난관과 위기에 처해 있든 막다른 길에 부딪혔을 때

단 몇 초만 뒤집어보면 상황을 완전히 반전시킬 묘안을 얻을 수 있다.





실패를 경험했지만 다시 삶의 주춧돌을 올리고 싶은 사람,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이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사람,

끊임없이 성공을 외치지만 작은 시련에 쉽게 무너지는 사람,

잊고 지낸 꿈과 목표를 새롭게 찾고 싶은 사람,

무기력한 삶에 의지와 열정을 불어넣고 싶은 모든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플립사이드를 발견해 성공과 부를 거머쥔 사람들


〔작가〕 파울로 코엘료 :


열일곱 살때부터 감옥과 정신병원을 드나들며 불행한 청소년기를 보냈고,

히피와 연금술에 심취해 세계를 떠돌다가 나이 마흔에서야 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지난 힘든 시기, 비로소 자신 안에 숨어 있는 잠재력을 발견해 그것을 주제로 『연금술사』를 썼다.


그의 책은 전 세계 160개국에서 1억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학자〕빅터 프랭클 :

수많은 사람이 학살당한 나치의 죽음의 수용소인 테레지엔슈타트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

21세기 임상 심리학 분야의 가장 위대한 발견이라고 칭송하는 연구 성과를 냈다.


그의 연구는 인생의 가장 어두운 시기를 통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사업가〕할랜드 샌더스 :

예순여섯 살, 은퇴를 바라볼 나이에 전 재산을 잃었지만

치킨 레시피를 개발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외식업체, KFC를 탄생시켰다.


오늘날 KFC는 전 세계 82개국에서 매년 20억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리처드 브랜슨:

자사 제품 배송을 담당한 우체국의 장기 파업으로 심각한 재정 위기를 맞았지만

이를 역으로 활용해 우체국을 대체할 수 있는 수입원을 찾던 중 버진레코드사를 세워 큰 성공을 거두었다.


현재 버진그룹은 영국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운동 선수〕짐 애보트 :

 한쪽 팔을 쓸 수 없는 외팔 투수로서 한 팔로 던지고 한 팔로 수비했지만

노히트 노런을 기록하여 88 서울올림픽 야구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는 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다.







책속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 시련 안에는 분명 플립사이드가 존재한다.


위기는 가까운 곳 어딘가에 희망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일종의 신호등이다.


그것은 어쩌면 평생 단 한 번 올까 말까 한 절호의 기회일 수도 있다.__본문 61쪽,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초콜릿 가게’ 중에서






도교에서는 강의 물줄기가 때로는 우리를 원치 않는 장소로 데리고 가 거친 돌부리나 협곡을 지나게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좌절하진 말아야 한다.


우리는 인생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흐름들을 주관할 수는 없지만


우리의 생각이나 신념은 조절할 능력이 있다.


우리의 마음 자세는 그 어떤 역경보다 힘이 세다.__본문 76쪽, ‘도교 농부가 들려준 인생 교훈’ 중에서







극심한 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 중에는

얼마 후 그 트라우마를 인생에 새롭게 눈 뜨게 해준 소중한 경험으로 여기는 이들도 많다.


이러한 사례는 위대한 철학자와 신학자들이 멸 세기에 걸쳐 반복해서 강조한 말,


즉 인간에게 내려진 모든 고통은 더 위대한 선(善)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멋지게 증명해보였다.__본문 96쪽,


 ‘고된 발걸음 없이는 성장도 없다’ 중에서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예후는 그 어떤 독극물보다 해롭고 치명적일 수 있다.


부정적인 예후는 그 자체로 절대적인 예언이 되기도 한다.


그로 인해 한 생명을 필요 이상 빨리 잃게 될 수도 있으며 적


어도 그 환자의 삶에 상처와 피해를 입히게 될 수도 있다.



긍정적인 사고와 희망은 최고의 결과를 가져온다.__본문 122쪽, ‘비관적인 생각은 그 자체로 예언이 된다’ 중에서








시크릿의 저자이자 제작자인 론다 번은 말한다.

 “플립사이드를 발견한 요즘 하루하루, 매 순간순간 진정 살아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삶이란 그저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 이것은 그녀가 모든 것을 잃고 밑바닥까지 추락했다가 거기서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시크릿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놀라운 변화를 이루었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느낌인 것이다. 그


녀는 시크릿을 발견한 이후부터 “인생은 나에게 찾아온다기보다 나를 통과한다.”라고 말하고 있다.__본문 137쪽, ‘


격리 병동에서 발견한 희망’ 중에서






나의 과거가 나의 현재를 전반적으로 결정짓기는 하지만


자신이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는가와

현재 어떤 사람인가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될지를 결정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대표적인 낙관주의 연구자를 비롯해 여러 심리학자들도 이를 반증해주고 있다.


우리는 현재 어떤 사람이냐에 상관 없이 낙관적으로 변할 수 있고,


낙관론자가 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__본문 149쪽, ‘낙관주의자는 무엇이 다를까’ 중에서









우리가 매일 만나게 되는 문제는 다른 사람들 또한 수없이 마주쳤고 또 마주치는 문제들일 경우가 많다.

그 각각의 문제 안에 숨어 있는 기회 또한 언제나 그곳에 존재해왔다.


실반 골드만,

루이 브라유,

베테 그래함이 다른 사람들과 차별적인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까닭은 그들이 문제에 접근하는 태도가 달랐기 때문이다.


문제를 다르게 보려는 마음가짐 없이는 절대 삶의 이면을 발견할 수 없다.__본문 174쪽,


 ‘위대한 기업가의 성공 비밀, 플립사이드’ 중에서





과거를 돌아보면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오늘날의 ‘가능’은 어제의 ‘불가능’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러고 보면 오늘날의 불가능은 내일의 가능이 될 수도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러한 진실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바로 플립사이드를 찾는 사람들이다.__본문 222쪽, ‘희망과 영감의 상징이 돼라’ 중에서



교보문고 책소개 에서 펌함


 
 
 

# 모든 것 받아들임

modest-i 2016. 7. 17. 11:58

회복탄력성과 감성지능


며칠 전부터 계속 머리속에서 "회복탄력성'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어디서 읽었더라..."
  술을 계속 마셔서 머리가 혼탁한가 보다.   겨우 생각해 낸 것이, <장사의 시대>와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였다.
  
  마지드의 넉넉한 품이란 일종의 회복탄력성을 의미한다. 장사를 할 때 꼭 필요하고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덕목이다. 한마디로 험한 일을 당해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능력이다.


러디어드 키플링 (Rudyard Kipling)은 <만약에(If)>라는 시에서

'성공과 실패를 만날 때/ 둘을 똑같이 생각하는' 능력이라고 설명한다.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아 부유하고 생산적으로 잘 사는 사람들에게도 회복탄력성이 엿보인다.


 매일 '예'보다는 '아니요'라는 말을 많이 듣고도 살아남는 사람들에게도 회복탄력성을 찾을 수 있다.

(중략)

  마지드는 이런 태도를 풍부하게 갖추었지만 그저 호탕하게 옷깃을 털면서 '넉넉한 품'이라고 말할 뿐이다. 훌륭한 장사꾼들에게 흔히 발견되는 특질인데, 이들은 거절과 실패를 최후의 성공에 필요한 근육을 단련시키는 과정쯤으로 여긴다.

<장사의 시대>. 필립 델브스 브러턴 저. 문희경 역. 어크로스.

  

위의 내용을 보면, 상인의 필수 요소 중 하나가 정신적으로 상처를 받았을 때 빨리 회복하는 것,


 회복탄력성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타고나는 것인가 아니면 훈련에 의해서 계발될 수 있는 것인가?






  다행히 감성지능 개발에 도움을 주는 기술들은 행복감을 일깨우고 발달시키는 데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즉 감성지능을 강화시키는 요소들이 행복의 조건을 조성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결국 행복이란 감성지능을 개발하는 데 따른 부수효과일지도 모른다.




그 외에 다른 부수효과로는 회복탄력성, 낙관주의, 친절을 들 수 있다

(여러분은 감성지능이 강화된 후 의사를 찾아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건지 진단을 받고 싶을지도 모른다!).

(중략) 

 



 감성지능훈련은 주의력훈련에서부터 시작한다.



이것은 언뜻 반직관적인 것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러니까 내 말은, 주의력이 감정조절기술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거다.
이에 대한 답은 이렇다.



고요하고 맑은 마음을 갖게 하는 강하고 안정적이며 예리한 주의력이 감성지능의 토대라는 것이다.  


(중략)


 이런 주의력을 훈련시키는 방법이 소위 '마음챙김 명상 mindfulness meditation'이라는 것이다.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차드 멩 탄 저. 권오열 역. 알키.


  차드 멩 탄에 따르면 이러한 회복탄력성은 '명상'에 의해서 훈련되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장사와 명상. 참으로 어울리지 않을 두 단어가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