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

modest-i 2018. 4. 16. 20:15

영어명언] 파블로 피카소 - 좋은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Good artists copy, great artists steal.
좋은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 독서

modest-i 2018. 4. 16. 20:02

[스크랩] 왜 내가 하루에 책을 읽어야하는지

https://youtu.be/ODaePHsHjUw

TED

멘토들은 당신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다.
롤모델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왜 이들은 성공했을까?"
모두가 원하는 것을 얻지는 못한다.

인생은 짧잖아요.
당신은 늙어서 성공하기는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너무 빨리 늙고, 너무 늦게 현명해진다." 네덜란드 속담
"너는 16살때 뭐가 되고 싶었니?"

절대 한 사람에게서 답을 찾을 수 없어.
진실을 알려면 내면을 알아야 한다는 미신같은게 있다.

할아버지 "밖을 내다봐라"
멘토나, 당신이 따라할 수 있는 능력은 당신 인생의 성공을 가름할 가장 큰 요소입니다.
피카소는 "좋은 예술가는 따라 하지만,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고 말했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도 멘토가 있었다. 간디도 멘토가 있었다.

제가 멘토 법칙이라 부르는 것의 첫 번째 규칙은 33%의 법칙입니다.
당신의 삶을 3등분 할 때 인생의 33%는 당신보다 못한 사람과 시간을 보냅니다.
당신보다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아는 건 좋죠. 그게 그 33%입니다.

그리고 33%의 사람들은 당신과 같은 수준입니다.
이들은 당신의 친구가 되고 동료가 됩니다.

하지만 마지막 33%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잊고 삽니다.
이들은 당신보다 10년, 20년 앞서가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이 조금 불편할 겁니다.
하지만 그게 여러분이 원하는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당신보다 조금 나은 사람을 멘토로 정하지 마세요.
당신보다 10배는 앞선 사람을 찾아요.
그걸 저는 10배룰 이라고 부릅니다.

정상으로 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멘토를 직접 만난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기억하세요.
모두가 좋은 인생을 원하지만
모두가 이 법칙을 따르려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따르셔야해요.

그 다음으로 겸손함입니다.
샘월튼에 대해 얘기하고자 합니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큰 부자입니다.
그는 월마트를 시작했고, 큰 제국으로 키워냈죠.
브라질 교도소에 수감되었죠. 엎드려서 바닥의 너비를 재다가...

그 다음은 인내입니다.
빌 게이츠는 31살이 되어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20대를 열정으로 보냈습니다.

그 다음은 책입니다.
위대한 멘토들 중 일부는 살아계시지 않지요.
현대의 교육 시스템이 책을 멀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뇌를 재정비해야 합니다. 몇가지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죠.
첫번째로, 책을 한번 읽고 끈내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책을 친구처럼 보세요. 읽고 또 다시 읽으세요. 다시 돌아가세요. 진짜 친구처럼 몇권만 딱 고르세요.
저는 150권의 책을 추천드립니다. 평생친구

스스로를 금 한덩어리를 찾아 다니는 광부라고 생각하세요.
마지막으로 스토아학파(금욕주의)와 에피쿠리안학파(쾌락주의) 입니다. 
스스로를 강력하게 단련시키세요.
모두 좋은 삶은 원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스스로 단련하지 않습니다. (금욕)
여러분은 강해지셔야 합니다.
강한 의지를 가지세요.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 테쿰세 추장의 시를 여러분께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당신의 삶을 완성시키십시오.
당신의 삶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드십시오.
당신의 삶을 영원하게 만들 무언가를 찾되 삶의 목적은 다른 사람을 돕는데 두도록 하십시오.

멘토들은 당신이 그렇게 하도록 도와줄 겁니다. 그들이 당신 인생의 지름길 입니다.
멘토를 찾으세요.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톰행크스가 영화에서 말했습니다.
성공은 원래 어렵다.하지만 그 어려움이 성공을 위대하게 만든다.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좋은 삶을 찾게 될겁니다.


 
 
 

* 독서

modest-i 2014. 6. 2. 00:20

21. 샤를 앙드레 마리 조 제프 드골
(Charles Andr Marie Joseph De Gaulle, 1890-1970)

 

 샤를 드골은 키가 작은 소년이었다. 그러나 그는 훗날 상징적인 의미의 거인이 되었다. 어느 날 밤 시골 마을의 평범한 노인으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그는 언제나 자신이 쓴 위대한 서사시의 작가이자 주인공이었다.

 

 드골은 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로마 가톨릭계 중상류층 가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드골 가문은 역대로 많은 역사가와 작가들을 배출한 가문이다.

 

아버지는 평소 드골에게 철학과 문학을 가르치며 폭넓은 독서를 강요했다. 그래서 드골은 어린 시절부터 「프랑스 역사」책을 들고 들판으로 나가 위대한 프랑스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책 속에서 ‘영광스런’ 프랑스의 역사를 대할 때마다 그의 자존심은 커졌고, ‘굴욕적인’ 프랑스의 역사를 대할 때는 분노심이 솟구쳐 올랐다고 전하고 있다.

 

1916년 당시 전투에 참여했던 드골은 전투 중 대퇴부에 관통상을 입고 의식을 잃었다. 의식이 돌아왔을 때 그는 독일군의 포로가 되어 있었고 이후 32개월 동안 포로생활을 하게 되었다.

 

빠르게 건강은 회복하였으나 포로상태에서 오랫동안 벗어날 수 없었다. 수용소의 소름 끼치는 생활로 일반 장교들은 대화 외에 별다른 일거리도 없이 막사 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샤를 드골은 이런 상황에서도 다시 한 번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그

 

는 자신의 교양을 쌓기 위해 노력하였고, 독일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 독서의 영역을 넓혀나갔다. 그리고 독서에서 얻은 자신의 생각을 수첩에 기록하였다.

 

이처럼 견디기 어려운 포로 생활 속에서도 독서와 명상으로 보낸 2년 반의 세월은 가장 훌륭한 교육적인 경험이 되었다고 회고하였다. 훗날 ‘프랑스의 확실한 개념’을 역사에 남길 기회로 활용했던 것이다.


 샤를 드골은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좋아했고, 책을 통해 훌륭한 작가들을 존경하게 되었다. 자신도 반드시 훌륭한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자랐다.

 

14세 때 그는 가족잔치를 위해 에드몽 로스탕의 작품을 가지고 모작 한 편을 완성하게 되었다. 그 후 청소년기 동안 시와 이국적인 소설 등, 다양한 문학 장르에서 많은 습작을 남겼다.

 

그의 재능과 문학에 대한 취향은 유년 시절부터 훌륭한 작가들을 직접 만났고, 그 작가들이 쓴 책을 통독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얻게 되었다. 또한, 고전 작품들에 대해서도 정통하게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프랑스 역사를 읽으면서 드골이 꿈꾸었던 독서 상상력은, 훗날 ‘위대한 프랑스, 강력한 프랑스’를 외치며, 조국에 대한 헌신이라는 절대적인 신념으로 나타났다.

 

“위대하지 않은 프랑스는 프랑스라 할 수 없다”며 국민에게 자부심을 선물했던 드골은 중요한 자리가 있으면 미리 써 놓은 원고를 밤새워 외우고 연설에 나섰다.

 

독서로 쌓은 풍부한 인문학적 교양도 품위 있는 언변의 기초가 되었다. 국가지도자의 말이 갖는 무게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은 항상 피나는 노력을 하였던 것이다.

이처럼 프랑스 대통령 드골 장군의 탄생은 순수한 책 때문이었다. 그는 처음에 가톨릭 성직자가 되려고 했으나, 역사책을 읽으며 생각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1962년 10월 대통령 직선을 국민투표에 부쳐 승리를 거두고 드골체제를 완성했다. 1965년 대통령에 재선되었고, 1969년 사임하였다. 프랑스를 방문할 때 우리가 제일 먼저 발을 딛게 되는 곳이 샤를 드골 공항이다.

 

프랑스의 문은 샤를 드골이라는 이름과 함께 열리도록 장치되어 있는 셈이다. 프랑스에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드골은 프랑스의 상징이며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