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기부여, 존중 마음

modest-i 2016. 7. 12. 14:28

동기부여

 

시종일관 강한 동기를 유지할 수만 있다면 성공은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다.


궁극적인 목표에 의해 동기가 유발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주 사소한 일이나 지극히 평범한 일을 해결하려는 동기를 유지하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동기부여 편을 시작하는 말이다. 이 장의 모든 내용을 잘 포함하고 있는 듯 하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있진 않지만.

 




동기부여의 단계

어떤 날은 일사천리로 많은 문제를 해결 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날은 마치 수십만 볼트의 번개를 맞는 듯한 몰입을 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동기부여에는 3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다고 한다.

 

1. 방향 정하기


2. 사전 준비


3. 행동 하기

 

그리고 위너들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이런 동기부여 과정을 꾸준히 반복한다고 한다.





나도 비슷한 사례들을 들었는데, 매일 자기계발 서적을 읽는 사람들이 있다.

그 분들은 하도 자기계발 서적을 많이 읽어서 그 책이 그 책 같은데도 매일 꾸준히 읽는 이유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래서 나도 자기계발 서적을 동기부여의 의미로 자주 읽으려고 한다.

 





내적 보상과 외적 보상

내적 통제소재 :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이 의미 있는 것이며, 결과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신념


내적 통제소재를 지닌 사람들은 돈이나 물질적인 외적 보상보다

자기만족, 건강, 행복한 인간관계와 같은 내적 보상에 더욱 큰 가치를 두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내적 통제소재를 지닌 소렌스탐 이야기가 나온다. 아주 좋은 예시인 듯 하다.


소렌스탐의 동기유발 요인에 대해 말하면서

한 번도 돈 이야기를 꺼내 본적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인터뷰 내용이다.


"나는 언제나 무언가 배울 점이 있는 기회를 선택했습니다.

배우는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거죠.


저는 관심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면,

그 일에 나의 뇌와 시간을 쏟아 붓습니다."



 

돈이나 명예 같은 것은 외적 보상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 말하기를 장기 적인 목표를 위해 계속적인 동기유발을 위해서는 외적 보상 보다는 내적 보상을 해야 한다고 한다.


 , 목표를 위해 하고 있는 과정이 즐거워서 그것 자체가 보상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는 공자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하버드 외과 의사들의 연구 내용을 공자님은 어떻게 진리처럼 연구 없이 말했을까.... 신기하다.

 






그렇다면 외적 보상은 정말 소용이 없다는 말인가?



연구결과에 따르면 외적 보상은 초기의 무력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장기적인 목표를 작게 잘라서 일상적인 단위까지 만들고

그 단계를 외적 보상을 통해서 동기유발을 하게 되면

작은 것 하나하나 성취하면서 결국에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는 주장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큰 과제를 처리하기 쉽도록 부분으로 작게 나눈 후,

하나씩 해결해가는 방법을 택하라.





집안 정리를 한다면 한 번에 서랍을 하나씩 정리하고,


꽤 많은 분량의 리포트를 작성해야 한다면 한 번에 한 문단씩 작성해라.

 




이런 속담이 생각난다.

첫술에 배부르랴.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이 반이다.

 



이런 유명인들의 말도 생각난다.

유명 테니스 선수 샘프라스는 우승 인터뷰에서 지금 이순간 공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장의 교훈

 



[출처] 위너 브레인|작성자 제이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