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 질 씹기

modest-i 2015. 10. 12. 13:32

설탕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부신의 작용 중 하나가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다.

 

많은 현대인이 삶을 끊임없는 재앙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부신이 지쳐 무기력하게 있을 때가 많다.

 

 

 

설탕중독, 피로, 초조함은 부신이 무기력해졌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이다.

 

 

 

이런 증상을 치료하고 건강해지려면 먼저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기분이 좋아지는 일에 주의를 집중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한 것처럼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마음먹은 만큼만 행복하다’.

 

 

 

 

■ 현실 파악하기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일단 자신에게 물어보자.
‘그 위험은 곧 들이닥칠 시급한 일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그렇지 않다’라면[거의 대부분 그런 대답이 나올 것이다]

 

‘싸울 것인가 도망칠 것인가’를 고민하는 교감신경의 반응은 곧 사라질 테니 안심하고 부신을 쉬게 해주자.

 

 

 

꾸준히 하루에 15~30분 정도 기본 요가 자세나 명상을 하면 마음을 다스리는 데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좋은 생각하기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자.

내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을 생각하자. 감사하는 마음은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강력한 수단이다.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면 삶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우선 감사할 일들을 쭉 적어보자. 아침마다 5개씩 적는 것이다.

가족, 일, 곧 떠날 여행, 좋은 날씨, 맛있는 식사 같은 것들을 적어보자.

일상을 살면서 경험하는 크고 작은 고마운 일을 끊임없이 기억해야 한다.

힘든 일이 생기면 크게 심호흡을 하고 작성한 목록을 읽어보자. 그러면서 잠시 쉬는 것이다.

 

 

 

 

 

■ 나쁜 생각 버리기
뉴스에 신경 쓰지 말자. 뉴스는 사람들을 선동하고 두려움을 느끼게 한다.

뉴스는 끊임없이 주목하게 만들고,

 

광고로 소비를 부추긴다.

 

뉴스를 보는 동안 사람들은 무력해지고 의기소침해진다.

 

뉴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다.

 

 

언론은 현실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매체가 아니다.

 

뉴스는 인생의 밝은 면이 아니라 전쟁, 범죄, 재앙, 경제 위기 같은 암울한 면으로 가득 차 있다.

 

 

정보를 얻기 위해 잠깐 보는 것은 괜찮지만

뉴스를 보다가 기분이 나빠지면 그 즉시 텔레비전을 꺼야 한다.

 

기분이 나빠지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라면 무엇이든 보지 않는 게 좋다.

 

 

차라리 함께 있으면 행복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

 

그러면 스트레스가 줄고 부신이 튼튼해질 것이다.

 

 

■ 생각 선택하기

 

 

 

--- <더 자세한 내용은 단행본 참고>

출처:<설탕 디톡스 - 설탕 중독에서 빠져나오는 가장 확실한 방법> 

저자 _ 제이콥 테이텔바움

30여 년 동안 자연치유로 만성피로와 통증 등 설탕중독과 관련 있는 질병을 치료해온 내과 전문의. ‘만성피로증후군 및 섬유근육통 연구센터’(www.fibroandfatigue.com)의 의학소장이며, 유명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내츄럴 큐어스(Natural Cures)’를 만들었다.
‘만성피로증후군과 섬유근육통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위약-대조군 실험’, ‘ D-리보오스를 이용한 만성피로증후군과 섬유근육통을 치료하는 효과적인 방법’ 같은 뛰어난 연구를 이끌었고, 베스트셀러[피로한 내 몸을 환상적으로!(From Fatigued to Fantastic!)], [고통이여 사라져라 : 만성질환을 없애는 입증된 프로그램(Pain Free 1-2-3-A Proven Program for Eliminating Chronic Pain Now)]을 집필했다. 굿모닝 아메리카, CNN, 폭스 뉴스 채널, 닥터 오즈쇼, 오프라 쇼와 같은 언론 매체에 자주 출연해 자연치유 중심의 유용한 건강 정보를 알리고 있다. www.vitality101.com

저자 _ 크리스틀 피들러

수많은 국립 간행물(Woman’s Day, Better Homes & Gardens, Prevention, Natural Health, Remedy, Medizine’s Health Living, The Health Monitor Network, Great Health, Vegetarian Times, Bottom Line/Women’s Health, Heart Healthy Living, Health Magazine)에 수백 편이 넘는 건강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완벽한 바보를 위한 자연치료법안내서(The Complete Idiot’s Guide to Natural Remedies)]를 집필했다.

 

 

 

 

 

전나무 숲 출판사 블로그 에서 펌함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월요일 저녁 쌀쌀한 느낌마저 들고 잇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사업은 잘 되시는지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절기 김기조심 하시고
늘 평온하시길 빕니다

모디스티 올림

 
 
 

++ 건강: 질 씹기

modest-i 2015. 9. 17. 12:59

아침 7시 아침식사 직후에 칫솔질을 한다

 

과일이나 주스와 같은 산성 성분의 음식을 먹고 양치질을 하면 치아의 에나멜질을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뉴욕 대학교 치의학 전문의 마크 울프 박사의 말이다.

 

이와 같은 습관이 굳어지면 치아가 변색되고 심할 경우 금이 가거나 이가 빠질 수도 있다.

 

 

 

► 물을 머금고 뱉은 뒤 기다리자!

식사를 하고 언제 양치질을 해야 가장 바람직할까.

 

식사를 한 뒤, 입에 물을 머금고 있다가 뱉고 40분이 지난 뒤에 칫솔질을 해보자.

 

침 속의 칼슘과 같은 무기질 성분이 약해진 부분에 엉겨붙어 에나멜질을 보호해준다.

 

 

 

men's health 에서 펌함

 
 
 

++ 건강: 질 씹기

modest-i 2015. 9. 17. 12:22

올바른 양치질은 치아 건강 관리의 기본이다. 올바른 양치질 방법을 알아본다.

이의 앞면을 칫솔로 좌우로 문지르거나, 치아를 세게 눌러 닦는 칫솔질은 잘못된 습관이다. 치아와 잇몸을 닳게 만들기 때문이다.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치아의 씹는 면을 향해 손목을 돌리면서 부드럽게 쓸어야 한다.



↑ [헬스조선]조선일보 DB

↑ [헬스조선]조선일보 DB

양치질은 식후에 바로 하는 게 좋다.

하지만 탄산음료·맥주·커피 같은 산성 음료를 마신 직후에는 금물이다.

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산(酸)과 치약의 연마제가 섞이면 잇몸과 치아가 잘 상하기 때문이다.

 

맥주 등을 마신 뒤에는 가글액이나 물로 입속을 헹궈서 입속에 남아 있는 산성을 제거하고

30분~1시간 뒤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칫솔질만으로는 입속의 치태(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의 경계 부분에 하얗게 낀 이물질)나 치석(치태가 쌓여서 딱딱하게 굳은 것)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어렵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치아 사이의 틈을 닦는 칫솔)을 사용해야 한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치주질환이 잘 생기므로, 양치질을 할 때마다 치실을 사용해 치태·치석을 제거하는 게 좋다.

헬스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