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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st-i 2016. 2. 24. 00:34

이토록 매혹적인, 앤디 워홀 인생은예술

 

사람들이 하찮다고 버리는 물건을 활용해 돈을 번다면 꿈같은 이야기일 법 하다. 하지만 꿈같은 현실을 만들어낸 한 예술가가 있다. 그는 남들이 버리기에 바쁜 수프 깡통, 코카콜라 병을 그려 미술관에 전시했다. 고상하다는 예술가들이 거들 떠 보지 않던 마릴린 먼로와 엘비스 프레슬리 등의 할리우드 스타를 소재로 그림을 그려 떼돈을 벌었다.

 

 

 

 

 

예술은 비즈니스다. 나는 돈 되는 예술을 하겠다.”

 

그는 아예 처음부터 돈을 버는 것이 진정한 예술이라고 선언하고

나는 차라리 기계가 되어 돈을 벌고 싶다고 스스럼없이 말했다.

 

이는 대개의 예술가들이 돈과는 담을 쌓았다고 하면서도 뒤로는 막대한 돈을 밝히는 행태와는 차별화되는 점이었다.

 

파격적인 그의 발언과 예술 행적은 엄청난 지지자와 안티세력을 동시에 낳았다.

단언컨대 여지껏 그처럼 극과 극의 평을 받으며

평생을 세인의 주목 속에 살다 간 화가는 없었다.

바로 오늘날 ‘팝아트의 거장’이라 불리는 아티스트, 앤디 워홀(Andy Warhol, 1928-1987)에 관한 이야기다.

 

 

 

 

 

영감이 아닌 철저한‘전략’을 바탕으로 이끌어 낸 예술


앤디 워홀은 본래 체코 출신 노동자의 아들인 이민 2세로 가난하고 병약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다가 청년 시절 단돈 200달러를 들고 뉴욕으로 향했는데 당시는 세계 예술의 중심지가 유럽에서 뉴욕으로 변화하던 시절로, 뉴욕에서의 성공은 곧 세계적인 명성을 보장했기 때문이다. 그는 처음에 뉴욕에서 상업 디자이너로 명성을 얻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1960년 순수 미술가로 전향한다.


다른 예술가들이 아름답고 고상한 것에서 예술의 주제를 찾으려 할 때, 워홀은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찾고 싶어 했다. 처음에 그는 만화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려 했지만 그것은 이미 간발의 차로 로이 리히텐슈타인이라는 다른 아티스트가 먼저 사용하고 있었다. 그는 아이디어를 과감히 포기하고 더욱 신선한 다른 소재를 찾기에 골몰했다. 그러다가 당시 미국 사회에 봇물처럼 쏟아진 매스미디어 물결과 대중문화 조성에서 자신의 예술적 영감을 발견했는데, 코카콜라, 캠벨 수프 등 슈퍼마켓에서 파는 흔해 빠진 기성품을 그리는 것이 바로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첫 작업이었다. 이것은 매우 큰 주목을 이끌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나라를 예로 들어 한 번 생각해 보라. 신라면 봉지 등의 그림이 미술관 벽에 주루루룩- 걸려 있는 풍경을. 하지만 바둑판처럼 그저 무미건조하게 늘어놓은 수프 통조림과 코카콜라 병 그림에 대중은 열광했다. 이러한 반응은 과연 우연이었을까?

 

 

 

 

1960년대는 본격적인 매스미디어의 시대로 TV나 라디오 방송이 넘쳐나고, 수많은 신문들이 뉴욕을 휩쓸던 때다. 매스미디어는 당시 미국사회 최대의 트렌드였다. 사람들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접했으며 이로 인해 대중문화가 급격히 발달하고 있었다. 상품 광고가 쏟아지고, 전통과 기존질서의 자리를 소비문화가 대체했다. 미국사회는 그야말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었는데,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그는 교양 있고 품위 있는 일부 계층들이 향유하는 것으로 생각됐던 예술의 영역을, 대량소비의 중점에 있던 대중적(popular) 소재들을 가져오는 것으로써 예술의 개념 자체에 혁명을 일으킨 것이다. 대중의 니즈와 심리를 파악하여 정곡을 잡아내는, 마치 사업가와도 같은 탁월한 분석이 그의 성공 밑바탕에 있던 것이다.

 

 

 

 

 

▲ 슈퍼마켓에서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캠벨 수프 통조림.

앤디워홀의 그림은 대량생산과 소비의 시대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사업을 잘 한다는 것은 매혹적인 예술이다.

 

돈을 버는 것도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며,

 

사업을 잘하는 것은 최고의 예술이다.”

 

 

 

앤디 워홀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돈을 벌기 원했고, 때문에 많은 작품 생산을 필요로 했다. 대량생산을 위해 그는 획기적인 제작 방법을 도입했는데, 이제는 그만의 전매특허처럼 되어버린 실크스크린 기법이다. 이것은 일종의 판화 기법으로, 무늬별로 나눠진 판형에 따라 물감을 부어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한 번 제작된 틀은 재사용이 가능했기에 작품을 대량 생산하기에 알맞았다. 그의 작품 중 색깔만을 다르게 하는 시리즈 작이 많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복제된 듯 나열된 똑같은 이미지들 앞에서 관람객들은 이전의 예술 작품에선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충격을 느꼈다. 대량 생산을 위해 공장에서나 사용하는 실크스크린을 예술 작품에 사용한다는 것은 당시로썬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일이며, 이는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워홀은 예술품 대량생산을 위한 시스템 또한 창출해냈다. 우선 작업을 위한 넓은 공간을 확보한 후 그곳을‘아뜰리에’라 부르지 않고‘Factory’라 이름 붙였다. 그는 여러 명의 조수를 고용했고, 조수들은 그의 지시를 따라 실크스크린 틀을 제작하고 물감을 부었으며, 상자를 조립했다. 심지어는 작품에 들어가는 서명까지 조수를 시키기도 했다. 이는 예술의 가치 중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어오던 오리지날리티를 단번에 전복시키는 행위였다. 거장의 손을 직접 거친 작품들만이 대작의 반열에 들 수 있다는 오랜 고정관념을 깨고, 그는 그저 손끝과 말 한마디로도 예술을 만들어냈다. 현재 미술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그의 그림 중 상당수가 팩토리에서 만들어진 것들이며, 특히 150억 상당의 금액으로 피카소의 작품 가격과도 맞먹는다는 <마오>와 <마릴린 먼로> 역시 팩토리에서 탄생한 것이다.

 

 

 

▲ 할리우드 스타였던 마릴린 먼로가 자살한 다음 해 앤디워홀은 그녀의 초상화를 제작했다.

앤디 워홀의 이름을 모르는 이도 반갑게 알아보는 유명한 그림이다.



그는 스스로 브랜드가 되길 원했다. 아티스트로써 뉴욕에 첫발을 내딛기 위해 가장 먼저 한 일은‘워홀라’라는 노동 계층의 이름을 감추고‘앤디 워홀’로 태어나는 것이었다. 1949년에 함께 뉴욕에 온 동료 펄스타인이 공부를 위해 대학원에 진학한 것과 달리, 워홀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근방의 상업미술 책임자들을 닥치는대로 찾아가 일자리를 부탁했다. 말수가 적고 수줍어하는 성격이었지만 워홀은 성공하기 위해 민첩하게 행동했고, 책임자들에게 드로잉한 것을 열심히 보여주며 재능을 과시했다. 디자이너에서 순수 미술가로 전향했을 때도 그는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곳으로 크고 유명한 갤러리들을 찾아 뛰어다녔다. 영향력 있는 갤러리 책임자들을 만나고, 어떤 작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지 알기 위해 다른 작가들의 작업실을 방문하고 그림을 구경했다. 그는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예술가의 실력 뿐 아니라 네트워크에서 나온다고 믿었고 인맥의 중요성을 꿰뚫어 보았다.

 

 

그는 또한 대중이‘예술가’에 대해 어떠한 이미지를 원하는지 잘 알고, 대중의 환상을 능숙히 이용할 줄 알았다. 그의 겉모습은 그의 작품들만큼이나 기이했는데, 워홀은 천 여 개에 가까운 신기한 모양의 가발을 가지고 있었으며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언제나‘예술가’다운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했다. 그가 지날 때면, 할리우드 스타처럼 어디를 가도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고 열광하며 악수를 청해왔다.

 

 

 

 

 

 

 

세계가 앤디 워홀에 주목하는 이유


앤디 워홀은 현대 사회의 반영을 통해 미래 가치를 창조한 혁신가적인 작가로 기록된다. 그는 예술적비주류로 외면 받던 대중문화 요소를 활용해 팝아트를 모던 아트의 주류로 등극시켰고, 이를 통해 막대한 돈을 벌었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예술가 반열에 올랐다. 사후에 그는 기존의 문화 주류에서 벗어나려는 후대 미술가들에게 하나의 상징적 존재로 남게 된다. 그가 죽은 후 남긴 재산이 1조 여원에 달한다고 하니 생전에 그가 얼마나 많은 인기를 누렸는지 실감해볼 수 있다. 또한, 미국 시카고 대학의 조사 결과‘20세기 최고의 예술가’로 앤디 워홀은 잭슨 폴록과 함께 미국의 가장 위대한 화가로 꼽혔다.

 

 

그러나 돈과 명성, 대중적 인기만이 앤디 워홀의 본질은 아닐 것이다. 그는 고상한 것만 예술이 되는 것은 아니며, 대중적인 것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자칫 가벼워 보이지만 사회가 처하고 있는 문제의식을 정확히 읽어낸 작가가 앤디 워홀이다. 그는 시대와 정면으로 대면하고, 치열하게 고민한‘통찰적 예술가’였다. 그리고 예술이란 대중이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앤디 워홀은 사회와 대중을 아우르며 예술이 어떤 길을 가야 할지 제시하고, 대중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한 예술가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태도는 비단 예술계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어떠한 이념이나 규범도 당대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 혁신으로 나아가는 기본 요건일 것이기 때문이다.


a bittersweet life 블로그에서 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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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st-i 2016. 2. 22. 15:01

세상을 놀라게 하는 13가지 생각의 힘


팝 아트로 유명한 앤디 워홀은 돈을 버는 것이 진정한 예술이다, 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미래 사회에서는 누구나 15분간은 유명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15분간을 경계로 하여 천재의 신화를 만들어 냈다. 즉 우리가 앤디 워홀처럼 15분간 이상 유명해져야 비로소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앤디 워홀처럼 15분간 이상 유명해질 수 있을까? 듣기만 해도 호기심이 쏠리는 이 문제에 대한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생각의 탄생』이다.



 여기서 생각이라고 하는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남과 다른 독특한 창조적인 사고를 말한다.



 가령, 일반인들이 음악을 듣고 그림을 본다면 천재들은 그림을 듣고 음악을 본다.






이 책에는 창조적인 사고를 위한 13가지 실천적인 노하우를 단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즉 관찰, 형상화, 추상화, 패턴 인식, 패턴 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차원적 사고, 모형 만들기, 놀이, 변형, 통합 등이 흥미롭게 소개되고 있다.

어느 것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 때로는 몇 단계를 훌쩍 뛰어넘어 가도 괜찮았다.


중요한 것은 13가지 생각의 도구가 세상을 놀라게 한다는 것이다.







언뜻 보면 13가지 분류가 간단해보일 수 있다. 하지만 각 항목마다 천재들의 다양하고 세세한 내용을 읽고 나면 의미가 매우 다르게 된다.

이는 처칠이 “5분짜리 얘깃거리를 가지고 하루 종일 떠드는 것이 아니라

5분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면 그걸 위해서 하루 동안 꼬박 준비해야”하는 것과 유사하다.








이중에서 몇 가지 중요한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유추라는 것은 둘 혹은 그 이상의 현상이나 복잡한 현상들 사이에서 기능적 유사성내지 내적 관련성이라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헬렌 켈러가 유추의 힘을 가장 강력하게 증면한다고 한다.

그녀는 오로지 감촉과 맛, 냄새에만 의지해서 세상을 배웠다.






두 번째로 감정이입인데

 칼 포퍼는 새로운 이해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유용한 방법이라고 하면서

문제 속으로 들어가서 그 문제의 일부가 되어 버리는 것이라고 했다.


소동파 또한 “대나무를 그리려면 먼저 대나무가 내 속에서 자라나게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전체적으로 투영하고 있는 통합이다.


 이는 나보코프 말대로 여러 겹의 의식이며 우주적 동시성이다.







결국 13가지 생각의 도구들이 유기적으로 생성되어 놀라운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거장들의 평범하면서도 경이로운 일상을 들여다보는 재미를 톡톡히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재미 못지않게 그들의 삶과 업적에 대한 총체적인 교양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천재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라는 것을 고민해보면 13가지 생각의 도구들이 탄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창조적인 생각의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교육이 큰 장애물이다. 일찍이 쇼펜하우어는『인생을 생각한다』에서 자연적인 교육과 인위적인 교육을 구분했다. 전자가 직관이 개념을 앞서게 하는 것인 반면에 후자는 우선 개념을 머릿속에 넣은 다음 직관을 받아들이게 한다.





쇼펜하우어의 자연적인 교육이 타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교육적인 패턴에서 최상의 모형이 아니다. 이어령 교수가 말하고 있듯 20세기가 전문가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통합의 패턴으로 나아가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 통합교육이 되어야 하는데 모든 학생들이 화가이자, 음악가이자, 공학자로서 사고하도록 하는 것이다.






앞으로 통합교육에 대한 관심의 폭이 넓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천재들의 창조적인 상상력이 한 세대를 훌쩍 넘으면서 부활하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천재와 생각의 함수 관계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 책 덕분에 우리는2차원에서 3차원으로 볼 수도 있고 혹은 반대로 볼 수 있는 힘을 충분히 얻게 된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의미가 남다른 정신을 탄생할 수 있게 된다.






이는 13가지 생각의 도구들이 환상(이론적 지식)과 실재(손지식 hand knowleage)가 소통하기 위한 필요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다른 의미로 알맹이 없는 교육의 지나친 남용경계하면서 우리가 전인(全人)으로 변화해야 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 책의 상승효과가 대단했다





ㅇ오우아의 사색향기 블로그에서 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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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st-i 2015. 5. 6. 11:12

***책소개

어떤 사람들은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그 사람의 운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상 두 부류의 차이는 부를 얻는 방법을 장악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달려 있다.

 

두뇌를 훈련시켜 어떻게 형세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부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장악할 것인가 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했다.

그러나 이 시대에는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부를 이야기하는 것이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여불위, 호설암 등 역대 부자들과 홍콩의 갑부 이가성 및 해외 사례를 통해

우리들에게 어떻게 하면 부를 遲� 수 있는가 하는 36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부를 숭상하는 이 시대, 부자들은 언제나 ‘생활’을 즐기고, 가난한 사람들은 언제나 ‘생활’을 견뎌야 한다.

 

부자들은 돈이 부족해서 곤란을 겪는 적이 없고, 편안한 생활이 그들로 하여금 건강한 선택을 하게 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시시각각으로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이로 인해 건강하지 못한 심리상태가 되곤 한다.

 

어떤 사람들은 순진하게도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그 사람의 운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상 두 부류의 차이는 당신이 부를 얻는 방법을 장악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달려 있다.

 

 

부와 빈곤의 차이는 한 순간이다.

부와 빈곤은 종이 한 장의 차이이며,

순간의 선택이 이 둘을 갈라놓는다.

 

 

 

 

현명한 사람은 한번의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잘 살려 재물을 얻는다.

결국 두뇌를 훈련시켜 어떻게 형세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부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장악할 것인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했지만,

이 시대에는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부를 이야기하는 것이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여불위, 호설암 등 역대 부자들과 홍콩의 갑부 이가성 및 해외 사례를 통해

우리들에게 어떻게 하면 부를 얻을 수 있는가 하는 36가지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 | 장위빈
이붕
1976년 선양 출생했으며 1999년 선양 사범대학 졸업. 위옌리유문화유한공사에서 편집자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人氣 인기>, <財氣 재기>, <人性 인성>, <不矩女人 불규칙한 여인>, <什大多人不能致富 왜 많은 사람들은 치부하지 못하는가?>, <一次完25本典 한 권으로 끝내는 경제학 경전 25권>, <一次完25本管理典 한 권으로 끝내는 관리학 경전 25권>, <史名城 역사의 고도를 찾아서> 등이 있다.

장옥빈
1976년 랴오닝 진저우시 출생했으며 랴오닝대학 중문학과 졸업하였다. 2004년 현재 출판사 편집자와 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人氣인기>, <財氣재기>, <一生要去的66個地方 일생동안 꼭 가봐야 할 66곳>, <一生必讀的60本書 일생동안 꼭 읽어야 할 60권의 책>, <女人應讀的30本書 여자가 꼭 읽어야 하는 30권의 책> 등이 있다.

[역자소개]
백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학과 졸업를 졸업하고, 타이완 동해대학 역사연구소 석사반에서 중국역사를 공부했다. 2004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 도쿄대재판>, <차이나 마케팅>, <동물병원 39호> 등이 있다.

이진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재학 중 북경 사범대학교에서 어학 연수를 했다. 2004년 현재 KOTRA 전시사업팀에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왕초보 지니의 7박 8일 체험중국어>가 있다.


***목차

법칙 1 : 경제적 백그라운드가 될 만한 든든한 후원자를 만들어라.
- 사례 1. 강력한 후원자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투자이다.
- 사례 2. 대어를 낚으려면 낚싯줄을 길게 던져야 한다.

법칙 2 : 당신의 재물을 노리는 소인배들을 멀리하라.
- 사례 1. 당신이 항상 옳다고 추켜세우는 사람들을 경계하라
- 12가지 분별법과 9가지 대응법

법칙 3 : 당신의 사람들로 구성된 강력한 팀을 조직하라
- 사례 1. 도와주는 이가 많으면 재물은 저절로 벌리게 된다.
- 사례 2. 벗이 많으면 길이 많다

법칙 4 : 재물을 모으는 데에도 도가 있어야 한다.
- 사례 1. 홀로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긋나는 일을 삼가라
- 사례 2. 신의와 성실함은 천하의 재물을 부른다.

법칙 5 : 지나친 친절과 온정을 경계하라.
-사례 1. 영웅은 미인의 관문을 통과하기 어렵다.
-사례 2. 일과 개인적인 감정을 명백히 구별하라.

법칙 6 : 굽은 길을 지름길이라 여기고 돌아가라.
- 사례 1. 이치를 잘 알면 굽은 것을 곧은 것으로, 해로움을 이로움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 사례 2. 시장을 개척할 때는 틈새시장을 찾아 한걸음씩 접근하라.

법칙 7 : 상도의 가장 바람직한 관계는 서로 이득이 되는 윈-윈 관계이다.
- 사례 1. 재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 사례 2. 재물은 다른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벌 수 있는 것이다.

법칙 8 : 빌려 쓰는 법을 잘 알면 밑천 없이 돈을 벌수 있다.
- 사례 1. 바보만이 자신의 돈으로 돈을 번다.
- 사례 2. 왕관을 빌려 명성을 높이려면 먼저 자신의 명성이 있어야 한다.
- 사례 3. 닭을 빌려 알을 낳아라
- 사례 4. 타인의 후광을 빌려 목적을 달성하라
- 사례 5. 다른 산의 돌을 갈아서 나의 옥으로 만들어라

법칙 9 : 적극적인 자금 운영법으로 이윤을 극대화하라
- 사례 1. 투자의 효율성이 있는 곳으로 눈길을 돌려라
- 사례 2. ‘외환 거래’의 달인들

법칙10 : 재물을 껴안고 싶다면 재물이 담긴 바구니를 잘 지켜라.
- 사례 1. 장사는 수(數) 속에 술(術)이 나오고     술(術) 속에 수(數)가 있다.
- 사례 2. 돈을 벌면서 늘 모자라는 것은 돈을 번 뒤 더 많이 쓰기 때문이다.

법칙11 : 자본의 크기가 경쟁에서 승패를 완전히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
- 사례 1. 잃기는 쉬워도 얻기는 어렵다
- 사례 2. 큰 것만 탐하느라 작은 것을 놓치지 마라

법칙12 : 경쟁의 우위에 서려면 빠른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 사례 1. 인정에 이끌리거나 명예를 탐하지 말라
- 사례 2. 지나치게 남의 입장을 헤아리면 내가 곤경에 빠진다.
- 사례 3. 마켓 리더는 하나뿐이다.

법칙13 : 정보에 어두운 자는 영원히 부와 인연을 맺을 수 없다.
- 사례 1. 항상 눈과 귀를 열어두라
- 사례 2.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 사례 3. 작은 정보가 장사에서 이익과 손실을 결정짓는다

법칙14 : 명성을 먼저 얻는 자가 재물을 모은다.
- 사례 1. 명성과 브랜드는 기업이 전력을 다해 보호해야 하는 부의 원천이다.
- 사례 2. 먼저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알려라
- 사례 3. 높은 지명도는 큰 이윤을 얻는 첩경이다.

법칙15 : 기업의 발전에 공헌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 사례 1. 소비자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매한다.
- 사례 2. 시장을 소유하는 것이 공장을 소유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 사례 3. 상인들의 눈에는 브랜드가 곧 생명이다.

법칙16 : 발상을 전환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
- 사례 1. 절대로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말라
- 사례 2. 황당무계한 아이디어가 당신을 부로 이끄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
- 사례 3. 역발상 마케팅이 경쟁에서 승리한다.

법칙17 : 재운을 불러들이고 싶다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라.
- 사례 1. 상품은 포장을 파는 것이다.
- 사례 2. ‘일류상품’ ‘이류포장’ ‘삼류가격’의 오류를 피하라

법칙18 : 영리한 장사꾼은 작은 이익을 쥐어줌으로써 고객을 끌어들인다.
- 사례 1. 손에 넣고 싶거든 먼저 내어주어라
- 사례 2. 작은 물고기로 큰 물고기를 낚아라

법칙19 : 거래가 성립되지 않아도 인의는 저버리지 않는다.
- 사례 1. 온정은 행운을 불러오지만 지나친 냉정함은 재앙을 초래한다.
- 사례 2. 당신의 온화한 태도가 상대방의 태도를 바꾼다.

법칙20 : 야심은 돈줄이다. 모험을 두려워하지 말라.
- 사례 1. 위험이 크면 이익 또한 크다.
- 사례 2. 용기있는 자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 사례 3. 사업은 끊임없는 도전이다.

법칙21 : 인재는 중요한 자원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인재를 등용하라
- 사례 1. 자신보다 뛰어난 인재를 주변에 두어라
- 사례 2. 인재는 경영자에게 엄청난 부를 안겨주는 보물이다.
- 사례 3. 한 푼의 돈으로는 한 푼짜리 물건밖에 살 수 없다.

법칙22 : 강력한 기업정신으로 고객에게 어필하라.
- 사례 1. 기업문화는 발전의 원동력이며 성공의 핵심이다.
- 사례 2. 부드럽고 신선한 분위기로 기업문화를 조성하라

법칙23 : 시장의 변화에 철저히 대응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다.
- 사례 1. 시장을 창출하는 태도가 경쟁력이다.
- 사례 2. 이 세상의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법칙24 : 고객의 욕구를 채울 수만 있다면 더 많은 이윤을 남길 수 있다.
- 사례 1. 더 멀리 내다볼 줄 아는 사람이 고객을 만족시킨다.

법칙25 : 알지 못하는 상대와 경쟁하는 것은 파멸을 자초할 뿐이다.
- 사례 1. 장사의 목적은 단 하나, 돈을 버는 것이다.
- 사례 2. 지혜로운 기업은 다른 기업이 넘어진 곳에서 다시 넘어지지 않는다.

법칙26 : 장사의 흥망은 그 매장의 문을 보면 안다.
- 사례 1.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라.
- 사례 2. 화려하고 떠들썩한 매장에서 고객은 기꺼이 지갑을 연다.

법칙27 : 성공한 경영자는 대세를 따르지 않는다.
- 사례 1.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 사례 2. 현명한 거래라면 즉시 대가를 지불하라
- 사례 3. 시기를 놓치지 말라, 때는 다시 오지 않는다.

법칙28 : 때를 기다리느니 차라리 흐름을 타라
- 사례 1. 기회를 잡아 이익을 취하라
- 사례 2. 예리한 통찰력은 무한한 재운을 가져온다.

법칙29 : 쉬면서 힘을 비축한 뒤 적이 지치면 맞서 싸우라.
- 사례 1. 후발주자가 먼저 도착한다
- 사례 2. 후퇴와 타협은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다.
- 사례 3. 잠재요구를 포착하여 시장의 ‘틈새’를 파고들어라

법칙30 : 이해관계에서 타인을 쉽게 믿는 것은 돈을 잃는 것을 의미한다.
- 사례 1. 쉽게 타인을 믿지 말라. 그래야만 자신의 재운을 지킬 수 있다.
- 사례 2. 자신을 지키려는 마음을 가져라

법칙31 : 유일무일한 상품과 서비스는 수월하게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할 수 있다.
- 사례 1. 돈을 벌 수 있는 진귀한 상품을 확보하라
- 사례 2.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 가면 성공의 날은 오지 않는다.

법칙32 : 성실은 천하의 고객을 불러 모으고 , 명예는 신용에서 나온다.
- 사례 1. 돈만 가지고 신용을 살 수 없다.
- 사례 2. 신용은 기업의 생사와 직접 연결된 것이다.
             원래 탁한 것은 흘러도 깨끗해지지 않는다.

법칙33 : 사람은 자신을 잘 아는 것을 중히 여겨야 한다.
- 사례 1. 타인보다 우월한 강점을 발휘하여 약점을 극복하라.
- 사례 2. 강점은 여러 요소와 상호 작용했을 때 그 힘을 발휘한다.

법칙34 : 빚은 사람을 천천히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사례 1. 빚으로 빚을 갚게 되면 그 기반은 약해질 수밖에 없다.
- 사례 2. 큰일에는 큰 어려움이 있고 작은 일에는 작은 어려움이 있다.

법칙35 :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부를 얻고 싶다면 호기심을 자극하라
- 사례 1. 없어도 있는 것처럼 보여라
- 사례 2. 특별한 방법으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라

법칙36 : 타인보다 앞선다고 꼭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 사례 1. 신중하지 않으면 재운은 사라진다.
- 사례 2. 기억하라, 세상에 실패할 위험이 없는 사업은 없다.

 

 

 

블랙홀의 경제상식 카페에서 펌함

 

 

 

모디스티 첨삭:

 

현대 사회에서 과연 어떻게 부자가 되나?

아래는 내 자신이 모으고 정리한 것들을 요약한 것이다  

 

자신의 분야에 고수가 되어야 한다: 빌게이츠, 스티브 잡스,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

 

시대에 부합하는 사업을 가져야 한다: 이가성(중국 부동산), 이건희(반도체)

                                                        앤드류 카네기(철강), 록펠러(석유)

                                                        빌 게이츠(소프트웨어), 조지 소로스(금융)

 

 

시대가 바뀌었다  봉건제    -->   민주제(삼권분리)

                          농경시대  ->   산업,정보사회(시장이 다양해짐)

                          정경유착  ->   밀도가 상당히 떨어짐

 

 

중국의 고전은 심리적인 측면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큰 변화는 없지만(조고처럼 유서를 고쳐 환관이 승상이 되거나,  외척이 득세하려는 경향

                                                                                               ==>   권력과 부, 안정을  추구려는 본성)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왕조는 사라지고, 교통*문화가 세계화 되었다)

 

 

여불위, 호설암은 사람에게 투자를 잘하여 어마한 부를 얻는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그렇게 할 수가 없다

물론 인맥도 중요하다

예전에 본 반기문 총장의 한 말이 떠오른다

 

반기문 유엔총장의 한 말도 의미가 깊다: (나무에 기댈지언정, 사람에게 기대지는 마라)

                                                       인재를 중시 할 필요는 있지만, 사람을 이용해서 출세하거나 부자가 되는 시대는 아니다

                                                       자기 자신부터 실력을 갖춰야 한다

 

                                                       위 본문의 내용처럼

                                                       실력을 갖추면, 명성이 얻어지고

                                                       명성이 얻어지면 부할 수도 있다

                       

 

                                                                15.  5.  6      모디스티

 

 

소중한 자료 요긴하게 잘 보고 갑니다.
화요일 값진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잘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