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보름날의 꽃강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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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행·여행·풍경

2020. 2. 8.




꽂강을 정원 삼아 정박중인 카러밴 행렬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황룡강변을 따라 걷기 시작.

 














영하의 겨울을 이겨 낸 팬지 드레스.





















강변 옆 산에 새롭게 개설된 산책로를 따라 올라본다.

(아직 100% 공사가 끝난 것은 아님)





풍경 감상의 최고봉은 역시 부감(俯)




















































황룡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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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면 행복마을 한옥단지








황룡강변 산책에 나선 길, 꽤나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봄날의 강변 풍광을 위하여 벌써부터 꽃씨를 파종하는 모습.


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에 꽃길을 걷는 모든이들이 황홀경에 취할 수 있다는 사실.

나는 지금, 아름다움이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말 하고 싶은 것이다.






Berceuse Pour Nous Doux - Andre Gag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