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만을 넘나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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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행·여행·풍경

2020. 4. 11.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 여행가 엄창수님 댁 방문









아주 무거운 철제품인데 용도가 무엇인지 전혀 알길이....





쥔장께서 담근 석류주에다 안주로는 영광 특산품  고추장 굴비 .... ㅎ





다음카페 <자유인 선등> 운영자 내외분과의 담소









함평만을 가로지르는 칠산대교를 건너 무안군 해제 땅으로...





도리포 선착장에 당도





선착장 정자에 올라 돌아본 칠산대교









영광 염산 향화도와 무안 해제면 도리포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간 함평만.

이곳 도리포는 해오름과 해넘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명소로 잘 알려진 곳.









방파제 끝 낙지 형상의 등대





















도리포 해안길을 따라 해제면 일대의 이런 저런 풍경을 돌아보고 

다시 칠산대교를 건너 영광 땅으로





오랜만에 <연안김씨 종택>에 이르니 간판이 바뀌어 있었다.

국가민속문화재 제234호, 이름하여 <영광 매간당 고택>으로.













안채로 이어지는 중문 용머리 너머로 해가 지는데다 문의 빗장까지 걸려있다.

문틈새로 들여다 보니 어떤 여성분께서 삼각대를 세우고 고택에 지는 해넘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너무 늦은 시간인지라 그만 뒤돌아 선다.





삼효문(三孝門)의 내력에 관해서는 과거 몇 번인가 주절거린 적이 있기에

그만 패스~~













Solitude - Lin H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