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강변의 꽃피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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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행·여행·풍경

2020. 5. 5.




 맨 먼저 얼굴을 내민 샛노란 꽃창포.






벌써부터 시원한 물소리에 가 닿는 시선.











꽃양귀비도 선을 보이고...









































뉘신지 모르오나 정겨운 모습이 보기 좋아서 한 컷.... ㅎ~









































장미터널에 가꾸어 놓은 원예종 꽃들.









































수변 무대의 섹소폰 트리오.


















오월에 접어들었나 싶더니만 날로 바뀌어 가는 황룡강변의 풍경.

잔뜩 흐린날의 강변 산책길이지만 컬러플한 색감으로 채색되어가는 모습에 흥이 절로.


 오늘이 24 절기상 곡우(穀雨)와 소만(小滿) 사이에 자리한 이른바 입하(立夏)라고.

어쩐지 나도 모르게 흐르는 물소리에 벌써부터 귓바퀴가 세워지나 싶더라니...






Ripples on Water - Al Con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