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당서실 묵향일기/우리들이야기

혜당 이민지 2020. 6. 11. 20:58

 

스승의 날... 청금샘께서 전해주신 넘 예쁜 사랑.... 넘 감사한 날...

 

 

 

한 땀 한 땀 수 놓아주신 마음... 참 예쁘네요...아웅...감동^^

 

 

 

꽃보다 더 아름다운...마음...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