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생각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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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소경

2020. 6. 28.

삶, 무거우면 그 얼마겠나.    천근 도시.    돌맹이 하나가 견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