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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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2020. 3. 31.

이끼 낀 오랜 담장.    오랜 세월의 흔적.    왜일까.    고향이 그리워지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