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조각달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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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2020. 3. 26.

높은 탑 면면 골골.    석양 노을 고운데.    저 멀리 파란 하늘.     조각달 홀로 아득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