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바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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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의 풍경

2020. 7. 19.

온세상 마구 뒤흔든 건.    바람, 바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