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그때 그 시절

댓글 20

2020. 6. 25.

아득히 먼.     이 놀이에 신나했던...    그때 그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