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노년의 무게

댓글 24

2020. 7. 14.

흘러간 세월.    쪽진 머리 하얀서리.    그 무게 무량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