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행(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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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의 일상

2020. 9. 19.

 

누구도 남 깨끗하게 할 수 없으니....    모든 건 스스로의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