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알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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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의 일상

2020. 9. 26.

 

 

걸레 헤질까.    꼭 짜지 말라던...    노스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