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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혁 [동행] 2020. 4. 25. 23:07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어느 여름날 냇가에서 은어 잡던 추억이 문득 떠오르네요.
우리 자연이 늘 이렇게 맑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카페에 구경했습니다 멋집니다 ,
헌대 댓글을 ?
감사 합니다 ,
잘계시지요 ?
아름다운 밤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