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꺽

한별네 2016. 1. 19. 15:15

 

며칠전 지역카페에서 애정결핍 사탕이란걸 봤어요 ㅋ

그냥 재미나다 했었는데 발표회끝나고 사탕하러 편의점갔다가

눈에 띄길래 샀죠

가격은 700원. 생각보다 사악하다 생각했는데 사탕은 꽤 크더라구요~

엄마들 입장에서야 작은게 왠지 덜 먹고 좋을것같기는 하지만.ㅋㅋㅋㅋ

아무튼 이거 하더니 애기같은 기분이 드는지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오늘은 날씨가 어찌나 추운지 바람소리부터 남다르네요~ㅎㅎ

대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날이 따뜻하다 싶으면 그놈의 미세먼지가 그냥...ㅎㅎㅎㅎㅎ

오늘은 유치원끝나고 친구 생일파티 갔다가 학습지 수업하러가요

바쁘다 바뻐~ 바쁜 하루 오늘도 지나 가고 있네요 ㅎㅎ

옴마야 젖꼭지 물고 있길래 놀랐어 ㅋㅋㅋㅋㅋ
한번 사줘봐 애들 너무 좋아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