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ㅎr루

한별네 2016. 2. 16. 15:05

저번주 후반은 봄날씨처럼 참 좋았는데

어제 월요일부터 시작된 꽃샘추위가 더 춥게 느껴지네요

게다가 어제 밤부터 시작된 눈이 오늘 하루종일

오락가락해요.

아침에 유치원 데려다줄때도 눈이 와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더 오다 그치고. 또 오다가 그치고.

하루 종일 이러려나 싶고 ㅎㅎ

일단 해가 좀 나서 눈이 좀 녹기는 했는데

그래도 더 해가 비쳐야 될것같은!ㅋㅋ

 

 

 

 

이번주에 유치원에서 소풍도 가는데 날이 좀 풀렸으면 하네요^^

눈아 그만 좀 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