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ㅎr루

한별네 2016. 2. 27. 14:00

오늘은 토요일이에요~

보통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남편하고 외출하고 오곤했는데

이번에 조직이 바뀌면서 새로운 팀에 들어가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일하는 남편을 일을 하러 갔어요

그래서 오늘 이마트에 우리딸 특강수업 신청해서

받으러가요~!!!

시간이 맞는게 있어 연달아 수업 2개나 듣고 오려구요^^

가서 커피 한잔 하면서 쉬어야겠어요~

토요일은 집에서만 있다보면 더 머리만 아프고 정신도 안나고

이불속에 누워만 있게 되는것같아요

수업 듣고 오면 날이 어둑어둑해지겠지만 그래도

나가서 수업도 듣고 의미있게 시간 보내다가 와야겠어요^^

 

 

 

 

봄방학이다보니 자꾸 더 게을러지는데 ㅎㅎㅎ

일단 밀린수업들 들으면서 시간보내고있어요~

봄방학인데 열심히 공부만 하는 딸램이네요~!ㅋㅋㅋ

다음달은 벌써 3월시작입니다. 왜이리 한해가 빠르게 지날갈까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