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한별네 2016. 5. 20. 22:47

종종 생각나면 들르는 아웃백

이번에 어린이날 맞이해서 우리딸이 스테이크 먹고싶다고해서

아웃백으로 정하고 예약했어요!

막상 아웃백가니 스테이크 말고 항상 좋아하는 베이비백립이 먹고 싶다고 ㅎㅎ

남편하고 울딸하고 가서 배 엄청 부르게 먹었어요

 

 

스프는 샐러드로 바꾸고 드레싱은 허니머스타드~!

 

 

항상 애정하는 베이비백립!!!

 

 

아웃백 파스타는 나랑 안맞아

투움바는 몇번 먹어도 느끼해서 이제 안시키고,

첨 시켜본 터커파스타는 해산물이라 괜찮겠지 했는데

소스도 넘 묽고 소스추가해도 맛이 별로 ㅠㅠ

 

 

요즘 좋아하게 된 함박스테이크까지~!

배불러서 빵도 안먹고 안싸오고...ㅎㅎㅎ

그래도 맛있어~ 또 갈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