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공간

한별네 2014. 1. 9. 15:19

집에서 수면양말을 신고 지낸지도 벌써 꽤 되었네요 ㅋ

가끔 미끌거려가지고 미끄러질뻔한 적도 몇번 있지만 그래도 따뜻하고 해서

잘때는 조금 더 얇은거 신고 평소에는 두터운거 신고 생활했었는데

저번에 큰시누네 갔을때 거기 모녀가 이걸 신고있더라구요

울 시엄니가 보고 좋다보인다고했더니

울집에서 택배로 이렇게 두개를 보내주었네요 ㅋㅋ

 

 

 

 

거실을 신고 다니기 딱인것같아요

울애기 방이나 우리 방에는 전부 매트가 깔려있는지라 그 위를 걸어보니 느낌이 이상해서

거실에서하고 컴터할때 신고 있어요 ㅋㅋㅋ

매트를 걸어갈때는 벗어놓고 가는 센스

머그어스 슬리퍼 짱일세~

안에는 빼곡히 털이 들어있어요. 맨발로 신어도 부드러운 촉감이 좋네요

그래도 땀나면 빨기 힘드니까 꼭 양말신고 신는걸로 ㅋㅋㅋ

세탁하는거 물어보니까 울샴푸같은데에 해주면된데요~!

 

 

 

 

처음에는 막 좋은거 모르겠다가 이거 신고 있다가 벗으면 발이 허전하고 ㅋㅋ

특히 아침에 남편 블루베리 싸주고 할때는 자고 인나서인지 발이 더 차갑기 마련인데 이거 신고

왔다갔다하면서 싸주고 하면 넘 좋더라구요 ㅋ

아무튼 시누덕에 득템했네 ㅋㅋㅋ

색상은 두가지. 나는 울애기가 차콜이 어울린다고해서 그거 신고

울시엄니는 베이지색으로다가 ㅋ

 

 

 

 

수면양말하고 신으면 너무 둔해져가지고 얇은 양말신고 신으면 딱!

면양말에도 딱!ㅋㅋ 암튼 슬리퍼이고 바닥이 딱딱해서

사무실 슬리퍼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것같네요 ㅎㅎ

 

 

 

 

아무튼 수면양말 신어도 컴터하면서는 발이 좀 시려웠는데

역시 슬리퍼 신으니까 그런거 없어서 좋네요 ㅎㅎㅎ

와우!!완전 따뜻하겠어요~
없으면 허전해요 따땃..ㅋㅋ
오오 나도 가지고 싶은걸 ㅎㅎㅎㅎ
주부들은 필수같애 ㅋㅋㅋ
어제 별그대에서도 젼젼이 신고나온것같던데?
옆집 아줌마는 한달에 10만원씩 생활비를 번다는군요?
네이버 밴드에서 생활비를?
한번 가보슈~ 어려운 경제에 한푼이라도 아껴야지요 ^^
https://goo.gl/vPLz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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