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진들!!

lucky크리슈~ 2008. 8. 10. 23:37

5년도 더 된 cannon ixy 500 똑딱이로 촬영했었다.

이 녀석은 핸드폰 액정보다도 작은 액정에 지금은 놀라울 정도의 무게를 지녔다.(무기같다.)

그래도 당시는 최고였다. 500만 화소 나름 최신버젼이었다. 난 뻔뻔하게 이녀석을 데리고 디카 동호회를 누볐었다.

(절대로 연장 탓을 할 수 없게~~~흐흐흐..)

--->근데 그녀석은 어케 됐냐면.... 정말 수명을 다 했다.

 

암튼 그런 무지 오~래~된 똑딱이로도 이런 사진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나의 디카 동호회가 정말 고마울 따름이다!!

이날 특히 copy님께서 정말 많이 도와주셨다.

 

 2008년 2월 초라 꽤 추웠었고.. 그늘에는 눈도 녹지 않은 곳이 있었다..

 

 

 

 

 

서대문 형무소.. 눈이 채 녹지 않았었다.

 

 

 

 인사동 길의 리어카. copy님께서 바닥의 느낌을 고민해 보라고 하셨었다... 캄사!!^^

 

똑딱이의 수명이 다 할 정도로....?
히히 난 아직 멀었습니다. 왕선배님
전 걍 한번 사면 오래써서 그렇게 �어요...*^^*
저도 똑딱이를 사용하지만 님 사진은 다르네요^^ 가금 들러서 배워야겠어요^^
저도 똑딱이를 사용하지만 님 사진은 다르네요^^ 가금 들러서 배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