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To결혼준비

lucky크리슈~ 2012. 3. 1. 23:04

결혼할 때, 어차피 소비는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소비는 생각보다 꽤 큰 소비이지요. 어찌보면 생애에서 처음으로 가장 큰 소비를 해보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소비는 10년 뒤나 또는 30년 뒤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자알~ 해야 겠지요!!!!!!

 

자~~ 어떤 물건이던지 간에~~  정말 싸고 엄청 좋은 것은 없습니다.

만일 존재한다면 정말 알려주세요. 제가 땡빚을 내서라도 사들이겠습니당!!!

 

첫째는 집을 보러 다녀보아도 알 수 있겠지요. 나의 예산은 얼마인데....실제로 다녀보아 마음에 드는 정도의 집은 더 비싼 경우가 많지요. 그 예산에 맞추면 집이 좀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집값이 터무니없이 비싼 것도 문제지만요...... 항상 무언인가 구매할 때마다 고민에 휩싸입니다.

 

그러므로 고민해야 할 것인,

둘째는 어차피 비용을 들여 구매해야 된다면 아애 좋은 것을 사는 것입니다.

한복도 저렴한 것, 예물도 저렴한 것,....이렇게 찾다보면 모든 것이 다 애매해 집니다.

만일, 정말 자주 입을 일이 없다면 한복을 과감히 제외하고 예물을 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면서 예물을 더 살 일이 거의 없습니다. 사 놓는 것이 나으므로 그런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물은 크기도 좀 큰것을 사야 합니다. 당장은 젊어서 괜찮다 하지만 40살만 넘어도 알 것이고 50살만 되도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처음부터 커다란 용량의 냉장고를 구매하는 것과 같습니다.

 

세째는 어쨌는 해야 한다면, (양가 어른들도 있고 하니깐요!)

제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이 좀 더 들어가지만 그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차이가 퀄리티 차이를 나타냅니다.

이런 경우는 가구를 구매할 때도 같은 상황이며, 집을 구할 때도 비슷합니다.

특히 가구는 한번 사면 10년이상은 견뎌야 하니, 조금 저렴한 것을 샀다가 몇년 못쓰고 망가지면 또 사야하니까, 결국 더 많은 돈을 들이게 되는 것이지요!!!!!!

 

 

 

생애 거의 처음으로 큰 돈을 써야 하여 예산을 잘 세워야 하고,

10년 20년 앞을 어느정도 보면서 선택해야 하니까 여러 관점의 조언을 얻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쓸 때는 제대로 쓰고, 필요없는 것에는 쓰지않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