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 스튜디오

lucky크리슈~ 2015. 6. 7. 07:53

얼마전 상담이 있었습니다.

오래전에 저의 신부님으로써 진행했던 분이 정말 아끼는 후배를 제게 소개해 주셨고~~

그분은 정말 두말않고 믿고 진행중인데요~

 

이런 소개가 있을 때마다 진행되건 안되건 간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오신 분이 제게 원하는 느낌을 설명하시길~~~

"정원느낌, 초록의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화관을 쓰고 사진 찍어보고 싶어요!!!!" 하셨답니다.

여기까지는 뭐~ 크리슈 플래너도 자신있게 추천드렸지요.

그런데......

계속 상담하다보니 사실 이 신부님은 미니멀 한 것도 좋아하시는 겁니다.

 

 

정원느낌, 초록의 느낌에 미니멀한 느낌의 조화라니!!!!!!

상당히 극단적인 케이스지이지요.

 

그런데 그게 가능하였답니다.

와우~~!!!

바로 라리 씬세븐 스튜디오 덕분이었지요.

 

 

초록의 자연스러움과 싱그러움이 느껴지시지요?

 

 

라리의 대나무정원 씬은 정말 유명해서 두말하면 잔소리에요!!!

 

 

 

 

 

 

자연의 싱그러움과 자연스러움이 잘 어우러졌지요.

 

 

 

 

 

 

특히 이 흑백컷들에 정말 많은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반전이지요!! 배경없이 오직 인물만을 위한 미니멀하면서 집중된 사진이 함께 공존하니까요.

이런 전혀 다른 두가지 느낌을 확실하게 표현한 부분 때문에 추천드렸고

신랑신부님은 저의 추천에 대 만족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멋진 베일씬도 있지요!! 

 

 

신랑신부님들은 오시면 사실 결혼은 거의 일생에 몇번 안하시자나요? ㅋㅋㅋ

대체로 1번,

아주 가끔 2번이나 3번....

즉 많아봤자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결혼식 개수를 넘기기는 평생 어렵지요?

 

저도 딱 1번 했는데...

1번에 만족합니다. 재미있었지만 2번하기는 힘들겠더라고요.

그쵸? 신부님? 드레스입어보는 것도 재미있으면서 힘들고,

촬영도 재미 있으면서 힘들고,

신접살림 장만하고 집 장만하는 것도 고르러 다니는 재미도 있고 그러면서도 힘들고...

 

 

상담받으실 때, 신랑신부님 자신도 잘 몰랐던 스타일을 최대한 이끌어 자신들의 선택에 최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똑똑한 소비, 멋진 스타일링과 최상의 선택으로 만족스러운 결혼식 준비와 진행을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