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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2011. 4. 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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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명:뷰티풀 몬스터
http://www.beautimon.com/

 

다른쇼핑몰 옷들처럼 흔하지않은 스타일 잘 올라오구요 무엇보다 주인장언니가, 예뻐서 자주 가게되는 쇼핑몰이예요. 예쁜악세사리도 많구, 진주좋아하시는분들 가서 구경해보셔요.

 

쇼핑몰명: 마벨걸
http://www.mabelgirl.com/

 

여성스러운 옷들이 많은곳이예요 모델분이 키가 저랑 비슷해서, 많이참고가되구요. 소녀스럽고 여성스러워서 자주가는곳이랍니다.가격도 괜찮구요.


 

쇼핑몰명: 노란옷장
http://www.noran-otjang.co.kr/

 

너무 비싸지도 않고, 옷도 많이과하지 않아서 좋아요.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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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베스트 드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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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2010. 9. 11. 00:15

이글은 여자용이다.

바에서 친구랑 술마시다가 생각나는게 있어서 바로 적는다.


당신은 지금 어떤 동성친구들로 둘러쌓여있는지.

그리고 당신은 어떤친구인지..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왜냐 당신이 어떤여자에 둘러싸여있느냐에 따라서 

멀리서 누군가는 당신을 평가하고있을것이며, 당신에 대해 추측하고 접근방법을 생각하고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고로 당신이 어디서 어떻게 어떤남자를 어떻게 만나게 될지 또한 정해지기 때문이다.


여러부류의 여자친구가 존재한다.


지가 필요할때만 전화하는 얌체같은 애,


종교, 특히나 교회에 정말 열심히 다니는 친구, 신앙심이 때론과도해서 내가 무슨 말만하면 천국얘기하는 친구,

 

여자가봤을때 진짜 이쁜데 머 계속 솔로인 친구,

 

여자가 봤을때 이쁘지않는데, 무슨 볼때마다 남자친구 바껴있는 친구, 


부잣집남자나 꼬시고다니는 전형적인 공주풍의 최강 여우같은 애, 


닥치고 레알 그냥 엄친딸, 그모든걸 가진듯보이는(잘난 남친에, 부잣집딸에, 능력있고, 거기다가 미모까지 갖춘, 또 거기다 성격좋아 친구까지많은), 


집에  머 별로 볼거없고 그냥 열심히 사는애(돈없어서 별로 가꾸지도 못하고, 머 굳이 가꿀줄도 모르고 수수하게 잘다니는친구), 


진짜 평범하게 사는데 어디서 비싸보이는ㅋ 이쁜옷 쇼핑해서 입고다니는 센스있게 톡톡튀는 친구(절때 미워할수 없는…)


집에 빽있어서 20대중반이 넘도록 머 구제적인 계획하나 없이 살아가는 친구(머 결혼은 잘하고싶어서 선보러 다니긴 하는)


그냥 털털한…오빠들이랑 맞담배피는(머 굳이 필요사항은 아니다.) 여자친구별로 없는 친구,


집도 빵빵하고 머 뒤질거없는데 성격이 내성적이고 수줍고 낯을 가리고 머 등등의 이유로 남자친구, 아직까지도 제대로 사겨본적없는 친구,


제나이보다 성숙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당당한 스펙좋은 친구,


별로 스펙도 좋지도 않은데 성격땜에 여자들사이에서 은근히 보스형 스타일의 친구,


내가 뭐만하면 감탄하는 그리고 어디가서 헤프게 내자랑이나해대는 일명 내 빠순이 같은 친구,


보이쉬한 스타일로 입고 다니나, 여자들사이에서 엄청 애교많은 귀염둥이 친구,


말한마디 한마디 개념없이 날리고 다니나, 불가사의한 이유로 친구 졸라 많은 친구,


완전 미인인데다, 눈에 색끼가 좀 있어서 눈웃음치면서 내남자친구 건드리는 애,


진짜 그냥 배울거 없고, 그냥 볼거 없고, 그냥 술친구로 편한 친구,


머 등등의 여~ 러 가지 부류의 여자친구가 당신을 애워싸고있을거다.


쓰고보니 솔직히 나도 모르게, 내친구부류에 속하는 친구들은 친구로 끝나고, 

내가 싫어하는 부류는 ~하는 애 라고 낮춰 표현하긴했다. 머 일단 그렇다. 난 그런애들이 싫어서.


여러분은 과연 어떤 여자친구인가를 한번 생각해볼필요 있겠다.

남자와의 연애 역시 인간관계다. 당신이 동성관계 하나 똑바로 위계질서 못잡고 여자 마저도 어려워한다면……..….솔직히 말해 당신은 일단 남자 사귈 군번이 안되는거다.


머 남자 사귈순있겠지. 하지만 님이 손해본다. 100%

내가 손해본다는말은 님만 몸주고 마음주고 얻는거 하나없이 발전이란거 없이 

지저분하게 끝나는 연애 할거란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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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생각난 이야기니 두서없지만, 술집에서 볼수있는 여자들의 한유형에게 얘기하고싶다.


일단은, 여자 멀티플로 뭉쳐서, 합석을 바라고 술집 친구랑 쌍쌍으로 가서 안주 지저분해지는거 시켜먹고 퍼질러 앉아있지 마라…제발..그리고 술역시 적당히 시켜서 마시고있어라..무슨 하마냐? 솔직히 정떨어진다…


깔끔하게 시켜먹고, 심지어 합석을 바라지 않고 순수하게 girl's night한답시고 가서도, 과하게 시켜먹지마라. 

남으면 싸가지고 올것도 아니면서, 역주변에 그많은 노숙자들 하루하루 겨우 입에 풀붙이면서 살아간다.

무슨 3명가가지고 5인분 6인분 시켜먹고 앉아있음 솔직히 내가 남자면 쳐다도 안볼거다. 

내가 진짜 여자가 고파서 오늘이 아님 터지기 일보직전이 아니고서야…진짜 개념없어 보인다. 


어디를 가서든, 남의 시선 좀 의식하면서, 바른여자가 되도록 노력해라. 

그렇게 계속 신경쓰다보면 습관이 된다. 말투며, 행동, 제스츄어, 걸음걸이 이모든걸 일단은 신경써라. 

늘 신경써서 습관이될때까지 노력해야된다. 

그러면 눈빛에서 이미 상대방은 딱 당신을 처음봤을때 이미 아우라 라는것이 느껴진다.


멋진 여자는 여자한테서도 남자한테서도 사랑받는다.



멋진 여자를 친구로 두어라. 그리고 당신또한 멋진 여자가 되어라.



P.S: 전 성격이 털털해서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들이 더 많아요…하는 여자들, 그거 솔직히 자랑아니다. 여자들한텐 니가 의리없는 여자로 보일 확률이 높으며, 남자들한테 역시 좀 헤퍼보일 가능성이 높다. 머…그다지 좋은거 아니다.


여자다운 여자 그속에 인자하게 풍겨오는 카리스마의 향기가 한 남자가 당신을 다시한번 더 돌아보게 만들 것 이다.


 



 

출처 : 연애 훈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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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2009. 9. 30. 17:39
 



제가 찜질방 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찜질방에 자주 다니는 편인데요.

거기 가면 여러 부류의 아줌마들을 만날 수가 있어요.

의사, 검사 남편 둔 사모님 부터 평범한 가정주부 그리고 커리어 우먼 까지...

심지어 바람 피는 아줌마들까지...(어휴..)
 
 
 
그리고 요즘은 찜질방에 찜질하러 오는 아줌마들 보다 관리하러 오는 아줌마들이 더 많더라구요.

그렇다 보니까 결혼생활에 만족하며 떵떵거리며 사는 아줌마들 부터 시작해서...

만족 못하는 아줌마들까지..여러 부류의 아줌마들을 만날 수가 있어요.

그 찜질방이 가족적인 분위기고 큰 규모가 아니라서 다들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데요.

그 분들 일주일에 1번..적게는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오시는데...

(자주 오시는 분은 거의 매일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시간 날 때 마다 한달에 한 번 정도 가는 편 인데요.

거기 아줌마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은...

결혼은 무조건 늦게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노처녀 되라는 뜻이 아니라...

20대 초 중반에 이 남자도 만나고 저 남자도 만나고 남자 보는 눈을 키워서

중 후반부터는 맞선 보러 다니면서 남자를 고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남자 보는 눈이 생겨서 잘 골라 간다고 하대요.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눈을 절대 낮출 필요가 없다고 해요.

왜냐면 자기보다 훨씬 능력이 좋은 남자와 결혼을 해도 시집 살이 하겠지만

자기보다 능력이 떨어지거나 비슷한 남자와 결혼해도 시집 살이 하는 건 마찬가지라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시집 가자마자 남자가 어떤 조건이건 본인이 어떤 조건이건 시댁에서 취급 못 받는 건

매 한가지라고 절대 눈 낮추지 말고 능력 있는 남자 만나서 가라고 하더라구요.

이러나 저러나 시집에 시달리는 매 한가지라구...

(그리고 요즘에는 대부분 분가를 하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라고 하더라구요.)
 
 
 
또 첨부터 시댁에 잘 하지 말래요. 나중에 당연시 여긴다나 어쩐다나...

그러면서 기본적인 도리만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괜히 잘 하려다가 나중에 욕만 먹는다구 하대요

특히나 능력이 없는 절대로 남자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말래요. 이건 가장 중요하대요.

아줌마들이 살아 보니까 남자의 조건 중 가장 중요한게 성격이랑 능력이래요.

남자가 얼마 안 되는 월급 타오는 집안은 매일 돈 때매 싸우고 남한테 아쉬운 소리 해가며 살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부부싸움 원인의 80~90%이상은 돈이 원인이라네요.

(그리고 이건 제가 글에서 읽은건데요. 능력이 없는 남자들의 대부분은 학창시절에 공부 안 하고 돌아 다닌 부류거나
성실하지 못한 부류일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부류들이 자격지심도 높대요.)
 
 
 
그래서 그 아줌마들이 하는 말이...능력남을 못 만날 것 같으면 차라리....

노처녀로 늙어죽는게 능력없는 남자와 결혼하는것보다 100배 정도는 행복한거라고 말을 하대요.

그리고 저는 나이차나는 남자들이 이해심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요.

실제로 나이차나는 남자랑 살아본 아줌마들 절대 그렇지도 않대요.

그러면서 남자가 능력이 있어서 나이차나는 결혼을 하는거면 모르겠지만

단순히 남자가 이해심 많을거라 생각하고 나이차나는 결혼하면 엄청 후회 하게 될거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남자들 바람피는거 말인데요.

아무리 어린여자와 결혼해도 바람 피는놈들은 피게 되어있고...

아무리 연상하고 결혼해도 안피는 남자들은 안 피게 되어 있다네요.

(그리고 예쁜 여자랑 결혼해도 바람피는 놈들은 바람 피고..절구통같은 여자랑 결혼해도 안 피는 사람은 안핀다고 하더라구요.)
 
 
 
특히나 꼴에 꼴깝한다구 없이 살면서도 바람피는 남자들 널렸다네요.

반면에 돈 있어도 처자식들한테 올인하며 사는 바람직한 가장들도 있다구 하구요.

그러면서 저랑 주위 아가씨들한테 하는말이 자기네들이 결혼생활을 해봤고 또 살아봤으니까 하는 말이라고 하시면서

1. 능력없는 남자는 절대 만나지도 말고 쳐다보지도 말고...(그리고 이 부류 남자들이 자격지심이 심하대요. 가끔 아고라에서 볼수 있는 부류...)

2.나이차 많이 나는 남자 만나지 말고(능력이 있을 경우는 제외.)- 그리고 아줌마 하는 말이...

나이차 많이나는 남자와 결혼하면 만족을 못 할 수 밖에 없대요. 20대 남자들과는 전혀 다르대요.

자기네 남편들 좋다는 약 다 먹여 보지만...소용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고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아줌마도 있는데

이 아줌마는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오신다고 하는데 요즘엔 젊은나이에 성기능장애가 오는 경우가 많대요.

(부인앞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어떤여자를 봐도 안 되는 남자가 많다고 하대요.)

(그런데 이부분은 아줌마들이 걱정 안 해줘도 여자들이 알아서 하는 부분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주위에서 나이많은 남자랑 사귀는 언니들 보면 대부분 남자들의 능력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능력이 없는 노땅은 거의 여자들 사이에서도 퇴물취급이니까...여자들도 쳐다도 안보게 되죠.)
 
 
 
3.무조건 눈을 높게 잡아서 최대의 남자를 잡으라고 하대요.

왜냐면 눈높이다가 노처녀된거는 절대로 억울한게 아니래요.

눈 낮춰서 시집가서 고생하는 여자들이 억울한거라고 하대요..(근데 이말은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암튼 제가 알고 지내는 아줌마들...

한달에 한번씩 오는 의사 사모님부터 평범한 회사원 남편둔 아줌마

또 바람피는 아줌마...그리고 가정적인 아줌마(신사임당 스타일)

결혼생활에 만족하는 아줌마..만족 못하는 아줌마..등등

별별 아줌마들 만나봤지만..

그 아줌마들이 하는 얘기는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절대로 눈낮추지 말고 남자의 능력을 따지구 시작하라고 하라는거...

남자는 능력이 안갖춰있으면 살면서 자격지심 생겨서 히스테리까지도 부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세상은 돈이 없으면 결혼생활 자체가 안된대요.

한달에 300벌어도 아쉬운 소리 하면서 살아야 된대요.

벌써 사교육비만 해도 엄청나대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능력없는 남자랑 결혼해서 돈에 쪼들리며 사느니 팔자편한 노처녀가 100배는 낫다고 강조하시대요

암튼 제가 들어도 다 맞는 말씀 같긴해요. 왜냐면 다들 현실에서 부딪혀본 아줌마들의 얘기니까요.

특히나 눈 높아서 노처녀된건 하나도 억울한게 아니라...

눈낮춰서 시집가서 고생하는 여자들이 억울한거라구...

이말이 가장 와닿아요. 솔직히 맞는말이니까요.
 
 
 
암튼 저는 결혼안해봐서 잘은모르지만...결혼생활을 해본 아줌마들은 거의 다 이렇게 말을 하대요..

참..그리고.. 이상한 점은....

시집을 잘갔다 싶은 아줌마들은 대부분 늦게간 케이스들이 많은것같더라구요.

아줌마들 또래에서는 29살 30살에 간게 엄청나게 늦게 간거나 다름이 없는거잖아요.
 
 
 
그런데 이상하리 만큼...능력남에게 시집간 아줌마들의 대부분은 시집을 늦게 갔더라구요.

이건 거의 백발 백중이에요.

그런데 이얘기는 나이많은 노처녀 언니들은 공감할거예요.

주위에 20대 초중반에 시집간 여자들 보다 후반이나 30대 접어들어서 시집간 여자들의 남편이

연봉도 훨씬 높고 무엇보다 직업 자체도 좋은직업일 경우가 많다는거...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더라구요.

(저는 조금 예외이긴 해요. 저는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나이차이 좀 나는 남자를 만나고 있으니까요.

물론 능력은 저보다 훨씬괜찮구요.)
 
 
 
그리고 아줌마들도 주위 처녀들 결혼하는거 보면 일찍 결혼하는 여자들 보단

늦게 가는 여자들이 적어도 능력적으로 더 좋은능력을 가진 남자를 만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이 얘기를...친척 어른들이나...주위 아줌마들한테 해도 대답은 똑같이

돌아 온다는거죠. 아마 제 얘기를 읽는 아줌마들 대부분 고개 끄덕일껄요.

틀린말은 아니다 이거죠.
 
 
 
또 자기보다 능력이 훨씬 좋고 돈을 훨씬 잘버는 남자랑 결혼하면 찍소리 못하고 살거라고 남자들은 얘길 하는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남자들만의 생각이라네요. 아줌마들 하는 소리가 쥐꼬리만한 월급 갖다 주면서도

큰소리 뻥뻥 치면서 군림하는 남자들이 있고... 잘벌면서도 여자한테 져줄줄 알고 좋은 남자들이 있고 그렇다더라구요.
 
 
 
마지막 한가지!!!!!

옛말에 원래 결혼은 여자는 높여가고 남자는 낮춰 가는거래요. 그래야 별 탈이 없대요

그러니까 여자분들은 자기보다 좀 높은 남자를 상대자로 생각하시면 될거예요.

이유는 보통 남자들은 능력이 부족하면 그게 열등감 내지는 피해의식으로 바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능력없는 남자는 곤란하다고 하대요.
 
저혼자 알고있기 아까워서 글 올려봤습니다. ^^ 구구절절 맞는말 같아서요

 

 

[펌] 출처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출처 : 쌍코 카페
글쓴이 : ⓧ난세상의중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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