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진리는 불변

IdeUko 2020. 9. 16. 13:12

 

Surprise~!!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은 사실이라는 내용을 배웠어요~
현대과학으로나 알 수 있는 사실들이
이미 3500년 전에(우리나라로 청동기시대)
성경은 낱낱히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욥 26: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과학이 발달되지도 않은 저 시대에
지구의 모습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어요~!

 

 

 

시편 19 : 5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시편의 말씀은 태양의 공전을 묘사하고 있죠~!

 

 

 

욥 28 : 5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지구를 구성하는 지각과 외핵에 대한 말씀입니다~!

 

 

 

욥 36: 27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프랑스 수문학자가 증명한 비의 순환 과정까지도
성경은 이미 3500년 전에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성경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사실들을 발견하면서
증명과 논리로 사물에 접근하는 과학자들 역시도
성경과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성경은 사람들 자의로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무엇을 알아야할까요?
인류가 살 수 있는 구원의 방법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천국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천국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성경의 내용을 현대과학을 통해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맹목적인 믿음에서 벗어나 과학의 눈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네요... 근데.... 생명창조에 대한 부분은 과학적 방법으로 이해하려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창조과학회의 지적설계고 과학적으로 생명체들이 창조되었다면... 신은 과학자로 불려져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