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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2017. 11. 1. 17:38

장인지로 - 더벙커 자동차 외장복원 DIY하기 2편.


​안녕하세요. 이젠몰 DIY 세상입니다.



앞편에 이어 ​ 이번에는 두번째편 범퍼스크래치 복원 도장 도색 DIY입니다...



▼ 셀프로 작업할 부위는 범퍼 복원입니다. ​

 




▼ 움푹 들어간 범퍼를 바로 잡는게 관건이겠네요... ​




▼ 셀프로 복원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도장 DIY 세트 준비물입니다... 헤드라이트 복원과 마찬가지로... 이 준비물은 최저 비용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산정한겁니다... 전문가용 부자재료 진행시 좀 더 높은 쿼러티로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

 



▼ 그럼.. 움푹 들어간 범퍼부터 복원해볼까요...? 그건 바로 헤어드라이기입니다... 범퍼는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있어서... 열을 가하면... 외형이 변화됩니다.... 원래 형태로 변화되는거죠... ​

 




▼ 핵심적인 스킬입니다... 범퍼가 찌그러진 상태에 따라... 열을 가하면 저절로 펴지는 것도 있지만, 이 경우 위쪽에서 살짝 밀어넣어 주면 펴지는 거죠...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열을 가해... 살살 만져주면 다 펴집니다. ㅎㅎ ​

 






▼ 끍힌 페인트 자국은 물파스, 아세톤, 락카신너, 또는 공업용 크리너로 닦으면 지워집니다... 즉... 페인트를 녹일 수 있는 화학제품이면.. 모두 됩니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너무 많이 사용하면 기존 도장면의 투명이나 베이스(색상)도 지울 수 있다는 점.... 타올에 뭍혀서.. 살살 닦아주면 됩니다.. ​

 





▼ 도장을 하기 위한 밑처리 단계입니다... 사포로에 물을 뭍혀가며... 사포질을 합니다. 이 사포질에도 나름 스킬이 많이 숨어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고 연습하면 금방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

 



▼ 카바링테이프 작업... 카바링테이프가 없을때는 신문과 전기테이프가 짱이죠... 하지만... 마감 부분의 도장 쿼러티를 높히려면... 자동차용 카바링테이프가 필수입니다... ​

 



▼ 일반 노즐과 특수 노즐의 차이..... 이 부분이... DIY의 핵심입니다... 특수노즐이 없다면... 캔스프레이로.. DIY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입니다... 오랜 숙련도가 필요하죠... 하지만... 캔스프레이로 에어건으로 도장하는 것 같은 수준의 도포가 가능한것이 바로.. 이 특수노즐 때문입니다.. ​

 



▼ 장인지로 특수노즐 표준형입니다. 왠만한 도장과 헤드라이트 복원용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 캔스프레이 카페인트에는 특수노즐이 필수입니다... 없으면... DIY가 불가능합니다... ​

 



자 다시 범퍼스크래치 복원으로 돌아와서...


▼ 사포질이 완료되었다면... 그 다음은 중도작업... 즉 서페이서 작업입니다... 서페이서, 파라이머, 프라이머서페이서(스파서페) 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작업 공정에 따라, 도장면 재질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합니다.. 자동차 보수도장 DIY의 경우... 기존 페인트 위에 사포질 후 작업하는 것이므로 장인지로 서페이서를 사용하면 됩니다. ​

 



▼ 상도작업인 베이스와 투명 스프레이 작업입니다. ​

 




▼ 범퍼 전체를 도장할 경우는 필요없지만... 부분 도장의 경우 기존 페이트와 새로 도색한 페이트 사이에 층이 발생하므로 이를 연하게 만들기 위해 블렌딩신너를 도포합니다. ​

 



▼ 완벽 복원... 깜쪽같죠... ​ ​

 




▼ 전문업체에서 작업할때 비용 대비... DIY는 아주 저렴합니다.... 무엇보다... DIY의 만족감은 그 어떤거와도 비교할 수 없죠... ​



도장 DIY는 작업 공정 마다 나름의 스킬이 필요합니다.... 더벙커에서는 셀프로 도장 DIY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거고.... 여기서 자신감을 얻었다면.... 좀더... 자료 조사(각종 동영상... 블로그.. 카페)를 통해.. 구체적인 스킬을 간접 경험 해보고 도전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그리고.... 공정공정...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제가 알고 있는 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휠복원입니다..




<연재글>

[장인지로]더벙커 15화 더벙커랩 자동차 외장복원 셀프 - 헤드라이트 복원편 1/4편

[장인지로]더벙커 15화 더벙커랩 자동차 외장복원 셀프 - 범퍼스크래치 복원편 2/4편

[장인지로]더벙커 15화 더벙커랩 자동차 외장복원 셀프 - 휠스크래치 복원편 3/4편

[장인지로]더벙커 15화 더벙커랩 자동차 외장복원 셀프 - 문콕 복원편 4/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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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젠몰 DIY 세상
글쓴이 : DIY 천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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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2016. 2. 24. 15:31

 

성장하는 14교회 중고등부 부흥 전략


 

1. 감성 세대의 영성을 말씀과 기도의 언어로 깨운다

<반포의 남서울 교회>
교회의 오랜 유산인 전통을 지키는 것과 급변하는 시대적 감성에 대한 대처, 이 둘의 서로 엇갈리는 흐름 속에서 청소년들이 믿음의 승리를 어떻게 이루어가느냐 하는 것은 남서울교회 학생 1부의 가장 큰 이슈이자 고민이다.

<청소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감각 세대', '멀티 미디어 세대' 등으로 표현되는 오늘날의 청소년에게 시각화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가치관의 혼돈이 그 특징이지만 그 혼돈이라는 개념도 기성 세대의 입장에서 볼 때 혼돈이지 그들 나름대로는 논리를 가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교회나 학교나 가정을 막론하고 오늘날 청소년에 대한 공통적인 고민은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다. 그 이유는 바로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성 세대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반면, 청소년은 감성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네 가지 목표>
청소년에 대한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네 가지 목표를 정했다.
*예배중시 - 예배 시간 엄수, 엄숙히 예배 드리기
*QT생활화 - 매일 QT시간 정하기, 매일 기도 드리기, 제자 훈련반 참석
*그리스도 닮기 - 성경인물 모델로 정하기, 믿음의 선배 닮아가기
가정과 교회와의 연계 체계 구축
*전도(반별배가운동) - 1단계 : 잃은 양 찾기
2단계 : 15-% 하나님 자녀 삼기
3단계 : 200% 하나님 자녀 삼기


2. 꿈과 사랑이 흐르는 마을

<남서울은혜교회 고등부의 비전과 성취 방법>
남서울은혜교회 고등부가 그리는 사역의 완전한 모습은 '생활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참 그리스도인'이다. 이것이 비전이다. 실제로 사역자가 되는 경우보다는 사회 안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더 많기 때문이다.
이것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올해부터 'Dynamic Life Wors-Hip'이라는 예배를 시작했다.

소위 '열린 예배'를 새신자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맟추려는 예배의 형태라고 정의해 본다면, 우리가 추구하려는 '역동적인 생활예배'는 기존의 학생 성도들이 신앙과 생활에서 나타나는 이원화를 극복하고 어떤 환경, 어떤 삶 속에서든지 신앙으로 열매를 맺는 '생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예배라고 말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새신자가 오더라도 낯설지 않도록 가정에서나 학교 생활에서 쉽게 만나고, 부딪힐 수 있는 것들을 예배의 전과정에 포함시키고 있기 때문에 열린 예배로서의 효과도 갖고 있다.

앞서 말했듯이 비전을 이루어가기 위한 노력으로 매월 셋째 주에 'Dynamic Life Worship Day'를 갖는다.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한다면 이 날은 24개의 팀(앞으로 더 나눌 예정)으로 나누어져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한 생활 예배를 드린다.

<남서울은혜교회 고등부의 사역 원리와 방법>

첫 번째 원리는 101%를 성령께 의지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원리는 목자(교사)와 함께 이루어가는 것이다.
세 번째 원리는 혼련되어 가는 학생들과 함께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원리만 더 소개하자면 기도를 들 수 있다. 우리 고등부는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3.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산다.

청소년들이 교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교회를 떠나는 '탈 교회'현상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교회는 언제까지 이 같은 패배 의식에 사로잡혀 허덕이고 있어야 하는가?

첫째는 연구하는 일이었다. 둘째는 실험하는 일이었다. 셋째는 시행하는 일이었다.
성장을 가져온 매력 포인트
패러다임(틀 거리)의 변화

동안교회는 중1부터 고3까지 함께 묶어 교육하는 통합 패러다임을 시도하고 있다. 물론 분반 학습은 학령별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 같은 통합 패러다임에서 얻을 수 있는 기대 효과는 첫째, 교사의 전문화를 꾀 할 수 있다. 둘째, 예산 사용의 집중성을 높일 수 있다. 셋째, 학생 상호 간의 교육적 역동성을 기대할 수 있다. 넷째, 바람직한 신앙 발달을 꾀할 수 있다. 다섯째, 중간 리더쉽을 계발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다. 여섯째, 학생들의 주체적인 참여를 기대할 수 있다.

<살아있는 예배>

동안교회는 이 같은 사실을 직시하고 살아있는 예배, 감동이 넘치는 예배, 생동감이 차오르는 예배가 되도록 하기 위해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내용을 통해 예배갱신을 시도하고 있다.
첫째, 메시지다. 둘째, 예배의 형식에 변화를 주었다. 셋째, 경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애쓴다. 넷째, 멀티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섯째, 예배 인도, 기도, 헌금송을 학생들에게 맡기고, 학생 중심의 찬양팀과 앙상블팀을 구성하여 학생들이 예배의 방관자가 아니라 주체자로 참여하게 하고 있다. 여섯째, 공간의 변형이나 분위기를 세심하게 배려한다.

<헌신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교사들>

교회 학교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헌신적인 교사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새로운 패러다임에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교육시키는 것은 절체절명의 사안이다.
첫째, 교사의 자리매김을 새롭게 했다. 'teacher'가 아니라 'helper'로 자리매김했다.
둘째, 교육활동에 적합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그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셋째, 기존의 교사에 대해 새로운 학습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성을 키우며, 영성을 촉구하는 교사 재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4. 중.고등부가 부흥하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다.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한국 교회가 침체되고 있는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중.고등부 교육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중.고등부 교육의 심각한 문제점을 먼저 진단해 보자.
① 청소년의 주변 환경
② 청소년을 위한 교육 전문성의 부재
③ 청소년 문화를 위한 노력의 부재
④ 교회 교육에 대한 인식의 변화

건강한 교회는 중.고등부가 부흥하는 교회다. 특별한 프로그램의 실시와 영적인 부흥의 기적으로 인해 관심을 받는 교회가 되었다 할지라도 교회 학교의 층이 얇아진다면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건강한 교회라고 볼 수 없다.

중.고등부가 부흥하는 교회가 정말 건강한 교회다. 그 교회의 영적인 수용력과 교육의 열정을 읽을 수 있는 영역은 바로 청소년 영역이다. 기성 세대의 가치 기준에 맞추어 모든 교회 행정과 교육 행사기 편의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청소년들은 교회를 떠나게 될 것이다. 그들을 포용하기 위한 선교적인 접근 방식이 때로는 필요하다.


5. 기본에 충실한 목적지향의 고등부 사역

<시나브로 부흥>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신평로교회 고등부 사역의 1년을 돌아보며 내린 결론이 바로 이 말씀이다.
한 마디로 하나님이 되게 하셨다는 것이다. 시나브로('알지 못하는 사이에 조금씩'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 부흥이라고나 할까?

<교사 바로 세우기>
모든 주일 학교 부서가 그렇겠지만, 그 해에 어떤 교사를 세우느냐에 따라 그 부서의 부흥 기대 수준이 달라진다. 그 이유는 담당 교역자와 학생들이 함께 하는 시간보다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이다.

<교사 서약서>
첫째, 교사의 직분을 안일한 마음자세로 감당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둘째, 교사 서약서를 적는 이유는 교사의 할 일을 확인하는 것이다.

<예배 바로 드리기>
중.고등부 사역의 핵심을 수련회에 두고 수련회에 승부를 거는 교회가 간혹 있다. 그러나 수련회도 중요하지만 매주 드리는 예배는 보다 더 중요하다. 매주 드리는 예배에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약사가 나타나는 바른 예배를 드리기 위해 고민해야 한다.

선교뿐만 아니라 고등부 사역도 마찬가지다. 고등부의 부흥은 섣부른 프로그램의 도입보다는 성경적 원리에 입각하여 기초를 잘 다질 때 일어날 수 있다. 비록 그 열매가 당장 나타나지는 않더라도 교회도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어야 하고, 담당 교역자도 소신과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고등부를 이끌어가야 한다.


6. 예배 갱신을 통한 활성화를 찾아라

요즘 청소년을 향한 악한 세력들의 영적인 공격이 너무 엄청나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너무나 많은 학생이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린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귀한 존재로서의 자신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경쟁에 진 비참한 패배자의 모습만 각인되어 있는 것이다.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
문제는 예배에 있었다. 어떤 보조 프로그램으로 승부를 걸 것이 아니라 철저히 예배에 모든 승부를 걸어야만 했다. 예배는 두 가지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첫째는 예배에 대한 경건성이다. 둘째는 예배 가운데 즐겁게 참여하는 기쁨과 감격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특별히 청소년 예배는 이 두 가지가 아름답고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예배
새로운 예배 시도
첫째, 사랑의교회 중.고등부 예배에는 사회자가 없다.
둘째, 한 주일에 다루게 될 주제가 단일화 되었다는 점이다.
셋째, 설교 전에 '주제 제기'라는 독특한 순서가 있다.
넷째, 설교도 달라졌다. 1년 치 커리큘럼을 연초에 정해놓고 미리 제시된 주제에 따라 그 주의 설교를 줌비해야 한다.
다섯째, 분반 공부도 달라졌다.


7. 개척 교회 중.고등부 부흥 전략

꼭 개척 교회가 아닐지라도 청소년 사역은 개척적인 사역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교회가 기존 성도의 자녀만으로 만족하는 모습에서 벗어나야 한다. 기존 교회든지 개척교회든지 청소년 사역에는 많은 장애가 있지만 도전해야 한다. 비록 삼림이라도 개척하라!

<기존 교회의 중.고등부 부흥은 어떠한가?>
한 마디로 아니다. 한국 교회의 가장 비극적인 전말은 중.고등부를 포함한 주일 학교에 있다. 한국 교회의 역삼각형 현상은 벌써 오래된 이야기다.
청소년 부흥을 막고 있는 가장 큰 주범은 역시 세상이다.

<개척 교회 중.고등부 부흥의 한계>
교육 장소의 열악, 물질적 지원의 부족, 교사 확보의 문제, 지도 교역자의 문제,
청소년에 대한 지도력의 문제, 청소년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의 문제
개척 교회가 낳을 수 있는 황금알, 중.고등부
개척 교회의 경우 청소년들은 담임 목회자의 리더쉽 영역에 쉽게 포착될 수 있다. 사실 청소년의 영적 성장은 교회 시설이나 물질적인 환경에 달려 있는 것은 아니다. 영적 지도자를 만나는가에 달려 있다.
개척 교회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그것은 영적 거목이 될 수 있는 청소년을 낳는 것이다.

<중.고등부 사역 내용>
사랑방 전도 전략
사랑방이란 청소년 소그룹 활동의 일종으로 청소년 구역 형태를 전도 소그룹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믿음방 전도 전략
믿음방은 사랑방이 이루어지기 전에 전도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1:1 양육에 이 원리를 적용하는 것이다. 특히 훈련받은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에게 시행할 수 있다.
매일 어부들의 모임
이 모임은 학생들이 모일 수 있는 일정한 시간을 정해 함께 모여 찬양과 연주 기법을 배우며 기도 훈련을 받는 모임이다.
여름.겨울 기도 수련회
중.고등부 - 비전 공동체로 만들라
누가 감당해야 할 것인가? 한국 교회밖에 없다.

<어떻게 하면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런 비전을 심어줄 것인가?>
비전 사역은 당장 열매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끊임없이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면서 기꾸어야 한다. 그러면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청소년 전문 사역자를 키우고 동역하라
청소년 전문 사역자를 발굴하여 그에게 맡기고 동역하며 지원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물론 교사들도 양육하면서 세워가고 있다.


8.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우기 위한 해산의 수고


우리가 맡고 있는 청소년은 상대주의적 가치관 속에서 자라고 있다. 이런 청소년을 '절대성'을 가진 그리스도인으로 세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어쩌면 한 생명을 잉태해서 출산하는 산모의 고통보다 더 많은 고통과 노력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사역자들은 확실한 소명 의식과 철저한 자기 헌신 그리고 눈물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만 하는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교회의 관심과 돌봄>
내가 섬기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은 늘 공동체성과 연계되어 있는 교육에 대해서 강조하신다. 그리고 청소년의 세계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도 강조하신다.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전문화 추구>
교회의 한 지체로서의 관심 : 봄(seeing)을 통한 닮음(resembling)
전도회와 교육 부서의 자매 결연 - 이 자매 결연을 통해서 교회는 활력을 얻고 있다.
첫째는 전도회의 교육 부서를 위한 봉사이다. 둘째는 기도 후원이다.
함께 참여하는 찬양, 기도, 예배의 장(場) 만들기
교육 환경 조성 및 장학 제도 준비
첫째는 학생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 둘째는 교육관 옥상에 체육 시설을 준비했다. 셋째는 장학 제도를 준비해서 실행 중에 있다.
'온몸으로 뛰고, 가슴으로 만나며, 눈물로 기도하고, 끝까지 인내하라.' 이것은 내가 그동안 청소년 사역을 해오면서 느낀 것이다.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9.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고등부가 부흥하는 까닭은...>
안산의 청소년들을 '복음과 참 교육을 통해 지도자로 키워내자.'는 담임 목사님의 비전에, 전교인이 뜻을 모으고 즐겁게 헌신하여 설립한 것이 바로 동산고등학교이다. 교회는 학교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동산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선교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현재 고등부 출석 인원 중 약 70%가 동산고등학교 학생들이다.

<교회에 열린 분위기>
교회도 청소년 선교와 교육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모든 교육을 시행해 나간다. 이러한 분위기가 교육 부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자신감을 가지고 일하도록 만든다. 사람들은 젊은이와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우리 교회를 가리켜 '젊은 교회'라고 말한다.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양적 목표에서 질적 목표로 전환하라!
공과 교육에서 전인 교육으로 전환하라!, 주일 교육에서 평일 교육으로 전환하라!
교육의 무게 중심 - 반(Class)에 두라

부흥을 위한 몇 가지 추가 제안
1)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격려하라
2)은혜로운 예배는 부흥의 원천이다
3)초청 행사를 통해 전도의 기회를 제공하라
4)방학은 신앙의 보충 수업 기간이다
5)특활반 운영을 활성화시키라
고등부는 이상과 현실, 신앙과 생활 사이에서 갈등하는 학생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주어야 한다.


10. 온 세상을 뒤덮는 물결(POWER WAVE)

Power Wave - Power wave란 무엇인가?
Power Wave라는 이름은 교회 내부 사역에 초점을 두었던 기존의 중.고등부 체체에서 벗어나 교회 밖의 학생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새로운 학생 사역을 하겠다는 취지에서 탄생했다. 'Power Wave'는 예배, 말씀, 기도의 능력이 온누리 교회를 진앙으로 하여 온 세계 청소년에게로 흘러넘치며 영향력을 끼치는 모습을 상징하는 이름이다. Power Wave는 불경건의 물결에 대항하는 성령의 능력의 물결이다.

Power Wave는
이 땅의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학교를 변화시키며,
다음 세대의 영적인 부흥을 위한 청소년 사역이다.

이와 같은 Power Wave 사역의 방향은 무엇보다 예배와 기도를 통한 성령 사역으로 요약할 수 있다. Power Wave 사역이 기도로부터 시작되고 기도로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우리는 중보 기도를 최우선 순위로 삼는다.

하나님은 10대를 사랑하시며, 그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확자이을 원하신다. 지금 우리의 청소년들은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그들을 바른길로 인도해 줄 의무가 있다.


11. 학교 안에 들어간 작은 예수들!

중등부 또한 학교 다락방 실시, 축제적인 예배로의 전환 그리고 소그룹 모임의 활성화와 같은 많은 개혁을 시도하였다. 예배 또한 하나님의 임재와 살아계심을 그리고 에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눈높이 예배로 바뀌어 학생들의 예배 태도도 스동적인 예배에서 능동적인 예배로 바뀌게 되었다.

<학교 다락방은?>
매주 교내에서 모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담당 선생님과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신앙 안에서 교제하고, 무엇보다 학교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전도하는 모임이다.

<학교 다락방 운영>
익산시에는 11개 중학교(남자 5개교, 여자4개교, 남녀 공학 2개교)가 있는데 각 학교별로 다락방 한 씩, 남녀 공학인 경우에는 남녀별로 따로 조직하여 총 14개의 학교 다락방이 있다. 학교별 다락방 모임은 매주 1회 지정된 장소에서 전 다락방 식구가 모여 교제하는 가운데 새 친구 소개와 기도회를 30분 정도 진행한다. 학교 다락방 체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분반 공부나 체육대회도 학교 다락방별로 운영하기 때문에 모교에 대한 애착심도 갖게 되었고, 선후배 간에 두터운 사랑과 관심도 쌓이게 되었다. 게다가 타학교에 뒤지지 않으려는 선의의 경쟁심을 발휘하여 많은 친구를 전도하는 결과도 가져왔다.

<학교 다락방의 성공 이유>
지도자의 자질, 과감한 투자, 기도를 통한 영적 무장, 교사들의 열정 - 영혼 사랑하는 마음, 학생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 테마가 있는 열린 교육

<학교 다락방의 보완점>
새신자 관리를 위한 교사 확보, 타학교 학생들과의 만남의 장 마련, 학교와의 유대 관계

이러한 점에서 학교 다락방은 캠퍼스(학교)와 교회를 연계하여 삶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며 살 수 있도록 돕고, 효과적인 전도를 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초기 단계이므로 아무래도 미비한 부분이 있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자신감이 생기고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2. 그리스도의 온전한 몸을 이루어

많은 교회가 청소년 사역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로 청소년 교육에 많은 투자와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는 것이 한국 교회 대부분의 현실이다.

우리의 상황 - 청소년 사역의 어려움 중 하나는 학부모들의 가치관의 혼란이다.
청소년 사역을 감당하면서 무엇보다도 안타까운 것은 청소년을 단지 장래 교회의 일꾼, 미래 교회의 주인으로만 막연하게 말하며 아직 어리기 때문에 말씀을 이해하거나 삶에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지구촌교회의 청소년 사역 비전>
'우리의 꿈은 거듭난 청소년들이 그들의 학교와 학원에서 기독 청소년으로서 본이 되는 성실한 삶을 살고, 밝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의 주체가 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비전을 이루기 위해 먼저 우리에게는 청소년을 미래 교회의 주인이 아니라 현재 교회의 한 지체로 생각하는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주의할 것은 우리의 비전을 인내하며,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청소년 교육에 투자한 효과가 당장 수적, 양적으로 나타나기를 요구하고 바라는 것은 무리다.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위해 기다리는 것처럼 청소년 사역의 열매를 위해 투자하고, 기도하며, 기다려야 한다.

<청소년부 활성화 프로그램>
고3 예배의 독립, 주말 성경 캠프, 부모님과 함께 드리는 예배, 독서실(입시 학원) 심방, 새 친구 환영 모임, 엽서 심방, 지역 학교 장학금 수여, 청소년 제자 훈련을 위한 마을 목장(구역 예배), 꿈꾸는 새벽(부모님과 함께 하는 학생 QT모임)

청소년은 더 순수하다. 말씀을 들은 대로 순종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 가운데 역사하면 그들의 헌신은 놀랍게 나타난다. 청소년기는 인생의 가치관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다. 이 시기는 많은 것을 배워야 할 때지만 먼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온 인류의 유일한 길과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에게도 유일한 소망이며 길이시다. 주님의 말씀이 흥왕한 곳 그 곳에 청소년 부흥도 함께 있다.


13. 복음의 회복을 통한 부흥

진정한 의미에서의 부흥은 하나님이 교회를 새롭게 하시고 생명력을 불어넣으셔서 다시 생명력이 넘치고, 영혼들이 자신의 죄를 통회하고 죄인됨을 고백하는 것이며, 동시에 온전한 마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복음의 회복>
교회의 정체 원인은 복음의 변질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신앙 교육의 본질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자로 양육하는데 있다. 그런데 하나님을 위한 영광의 도구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성공을 위해 하나님을 '성공의 중보자'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제는 교회와 주일 학교에 복음의 회복이 일어나야 한다. 바른 복음이 증거되면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무너진 주일 성수의 회복>
주일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임과 동시에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하는 날이다. 외형적인 거룩을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중.고등부에서 주일 성수의 회복은 반드시 필요하다. 왜냐하면 우리의 주일학교가 여기서부터 무너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배의 회복>
예배의 회복을 위해서 젊은이 예배가 신걸되었다. 주일 오후 3시에 고등부, 청년부가 함께 모여 '젊은이 에배'를 드린다. 주로 젊은이들이 드리는 예배이지만 열린 예배 형식으로 진행되지는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를 통한 헌신>
해외 단기 선교와 낙도 선교, 홈페이지 'koinonia'를 통한 선교

<꿈이 있는 교사회>
'꿈이 있는 교사회'라고도 하고 불리는 교사회는 고등부의 심장이다. 고등부 교사는 주일의 전 시간을 고등부에 헌신하지 못하면 교사의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 왜냐하면 아침9시에 모여서 오후4시가 되어야 모든 순서가 끝나기 때문이다. 모든 일은 교사 전체가 나누어 담당하면서 수련회와 기타 모든 행사에 있어서도 작게나마 함께 참여하여 한 부분씩 담당한다.

<새로운 개념의 반 편성>
일반적으로 반은 학년별로 편성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충현교회 고등부는 이러한 개념을 완전히 바꾸어 새롭게 편성하였다. 학년 구분을 폐지하고 모든 학년을 섞어서 반 편성을 한 것이다.


14. 헌신 예배와 제자 훈련을 통한 부흥

<사역 철학>
청소년을 알고 자신을 드러내라, 변화되는 교사가 변화되는 학생을 만든다, 헌신된 사역자가 변화를 가져온다, 교사들의 팀워크는 학생들의 팀워크에 선행한다, 참여를 통해 보람을 느끼게 하라

<사역 현장>
헌신예배 - 헌신예배의 유익
①학생들 스스로가 예배의 진행자로 참여하게 됨에 따라 예배에 대한 관심이 달라 졌다.
②같은 학년 친구끼리 헌신 예배를 준비하는 가운데 필영적으로 서로 부딪히게 되 는데 이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게 되었다.
③다양한 장르의 예배를 준비하면서 창의력을 발휘하게 되어 예배가 신선해 졌다.
④평소보다 많은 찬양과 성극 등을 준비하면서 하게 되는 실수, 유머러스한 대화, 패러디 등을 통해 쏟아지는 웃음, 감격과 예배후에 함께 나누는 dmaatlr으로 인 해 예배가 축제처럼 바뀌었다.
⑤학생들의 감춰진 다양한 재능이 드러나고, 그 재능들이 공동체의 인정을 받는 기회가 되었으며 학생들의 지도력을 키워주는 기회가 되었다.
⑥교회의 다른 교육 기관에 파급효과를 가져왔다. 바로 청년1부에서는 작년부터, 중등부에서는 올해부터 고등부의 헌신예배 형식을 도입한 것이다.

<유의할 점>
①처음 1년 동안은 교사의 지도가 필요하다.
②각 학년의 학년 장을 잘 선발하도록 해야 한다.
③예배에서 학생들의 미흡하고 미숙한 점이 보이더라도 비판이나 충고는 삼가는 것이 좋다.
제자훈련 - 제자 훈련의 유익
①한국 교회의 주일 학교의 아킬레스 건은 역시 고등학교3학년닐 것이다.
②제자 훈련을 통해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변화된 학생들이 후배들에게주는 영향은 매우 크다.
③제자 훈련으로 훈련된 학생들을 1학년에 TA(teaching assistant)로 배치하여 교사 훈련을 쌓게 한 다음 주일 학교의 여러 부서에서 봉사하도록 하고 있다.
④훈련된 학생들은 졸업하면서 청년부를 변화시킬 핵심적인 세력으로 양육되었기 때문에 고등부의 부흥에 뒤이어 청년부도 부흥하고 있다.

<유의할 점>
①고등부의 제자 훈련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것이어야 한다.
②교재는 길거나 어렵지 않고 그들을 감동시킬 수 있을 만한 말씀을 적용에 비중을 두면서 제시하는 것이 좋다.
③학부모들과 긴밀한 유대 관계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 심방에 큰 유익을 준다.
④고3들 중에 주말반에 다니는 학생, 주일까지 학교에 나가야 하는 학생이 있을 경우는 문제가 된다.
⑤청년부로 진급한 이후 그들을 보살피며 지도할 청년부 교역자와의 연계와 협조가 필요하다.
⑥예수님의 제자를 만들어야지 교역자의 제자를 만들어서는 안된다.
⑦제자 훈련 사역은 담임 목사님의 적극적인 후원이 없으면 이루어질 수 없다.

한국 교회는 자라나는 세대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들에 대한 투자는 즉각적인 결과를 내지는 않지만 엄청난 폭발력을 가져온다.

 

출처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글쓴이 : 그리스도의 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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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환 2016. 1. 14. 17:25

[신약전서 27권 목록]

 

1. 사복음서 (4권)

마태복음(마)   마가복음(막)   누가복음(눅)   요한복음(요)   

 

2. 역사서 (1권)

사도행전(행)

 

3. 바울서신 (13권)

로마서(롬)   고린도전서(고전)   고린도후서(고후)   갈라디아서(갈)   에베소서(엡)   빌립보서(빌)   골로새서(골)   데살로니가전서(살전)   데살로니가후서(살후)   디모데전서(딤전)   디모데후서(딤후)  디도서(딛)   빌레몬서(몬)

 

4. 공동서신 (8권)

히브리서(히)   야고보서(약)   베드로전서(벧전)   베드로후서(벧후)   요한일서(요일)   요한이서(요이)   요한삼서(요삼)   유다서(유)

 

5. 예언서 (1권)

요한계시록(계)

 

 

 

 

[신약전서 27권 개요 및 내용요약]

 
제1권 마태복음 (28장)

 

유대인들에게 '예수께서는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이심을 보임으로써 메시야 라는 것을 나타내며, 예수 안에 있는 통일성과 보편성을 강조하여 유대 그리스도인과 이방 그리스도인을 하나되게 하려는 목적으로 마태(Matthew)에 의해 쓰여졌다.

 

제2권 마가복음 (16장)

 

AD 64~69년 사이에 있었던 로마 네로황제의 박해로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들에게 주님의 고난의 생애를 밝힘으로써 시험을 이길 힘을 주며, 베드로 설교에 대한 로마인들의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쓰여졌다. 예수의 교훈보다 사역을 중심으로 마가(Mark)가 정리하였다.

 

제3권 누가복음 (24장)

 

'데오빌로'로 대표되는 지성적 이방인들에게 완전하고 유일한 한 인자(人子), 즉 인간으로서의 예수의 생애와 사상을 알림으로써 믿음을 견고케 하고 불신자들의 공격을 막으며 결국은 복음이 더 널리 전파되기를 바라며 쓰여졌다. 이방인들로 하여금 구원의 도리를 아는 데 필요한 예수의 사역과 교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적 주체성과 문학적 우수성을 지니며 다정 다감한 문체로 비교적 예수의 생애를 순서적으로 누가(Luke)가 정리했다.

 

재4권 요한복음 (21장)

 

헬라사고에 익숙한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목적과 더불어 공관복음서의 내용을 보충하기 위해 쓰여졌다. 공관복음(共觀福音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의 내용이 객관적 성격을 띈 전기체인 반면 요한복음은 예수에 대한 주관적 해설을 그 내용으로 한다. 또한 예수의 신성(神性)이 강조되고 대화와 변론과 상징적 표현이 풍부하다. 요한(Jhon)에 의해 씌여졌다.

 

제5권 사도행전 (28장)

 

기독교의 역사성과 복음의 진실성 및 그 전파 과정을 밝힘으로써 기독교가 참 하나님을 섬기는 종교임을 변증하기 위해 기록되었다. 또한 성령강림으로 시작된 교회의 역사를 밝히고 있으며 로마정권, 유대 유법주의 및 헬라 신비주의에 대한 변론을 위시하여 전도, 설교, 토론, 권면 등에 대한 풍부한 자료가 수록되었다. 사도행전은 특별한 사명을 위해 부름받은 무리, 즉 사도들의 전기(傳記)이다.

 

제6권 로마서 (16장)

 

로마(Rome)에 있는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使徒 Paul)이 써 보낸 편지인데, 사도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이 끝날 무렵 고린도에 3개월 머무는 동안 기록한 것이다. 스페인 선교를 위한 바울의 로마 교회 방문을 준비케 하며, 사도들로부터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지 못한 로마교회에 기독교신앙의 기본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유대성도들의 율법주의적 신앙을 교정하기 위해 쓰여졌는데, 편지라기 보다 심오한 신학논문이라 할 만큼 체계적이다.

 

제7권 고린도전서 (16장)

 

그리스의 고린도(Corinth)에 있는 교회에 사도 바울이 써 보낸 1차 편지인데, 바울의 3차 전도 여행중 에베소에 체류한 동안 기록된 서신으로써 목회신학 본보기가 되고 있다. 글로에 집 사람들의 보고를 통해 알게 된 고린도교회의 분쟁과 여러가지 신학적 논쟁을 해결하고 서신을 통한 고린도 교회의 몇가지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서 쓰여졌다.

 

제8권 고린도후서 (13장)

 

그리스의 고린도(Corinth)에 있는 교회에 사도 바울이 써 보낸 2차 편지로서 바울의 자서전이라고도 불리우는 고린도후서는 고린도교회의 바울에 대한 오해를 시정하고 자신의 사도직의 정당성을 변호하며, 교회안에 아직도 남아 있던 유대주의자들을 척결함과 동시에 예루살렘 성도들의 구제를 위한 연보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쓰여졌다.

 

제9권 갈라디아서 (6장)

 

터키의 중앙에 위치한 갈라디아(Galatia)지방에 있는 교회에 사도 바울이 써 보낸 편지이다. 바울의 사도권을 부정하고 율법을 통한 구원을 주장하는 유대인 교사들의 그릇된 주장을 제어하기 위해 쓰여졌다. 이신득의(以信得義) 즉,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구원이 주제를 이룬다는 점에서 논리적으로 쓰여진 로마서와 비슷하나 보다 전투적이며 반율법주의를 표방한다는 점에서 히브리서와 비슷하나 보다 단호하게 쓰여졌다.

 

제10권 에베소서 (6장)

 

터키의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항구도시 에베소(Ephesus)에 있는 교회에 사도 바울이 로마감옥에서 써 보낸 편지이다. 교회론이라는 별명을 가진 에베소서는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교회들에게 만유를 통일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로 모여 하나되어야 함을 보여 주고 성도들의 모든 삶이 그리스도안에서 통일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기 위하여 씌여졌다. 에베소 교회에 보낸 편지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서신들과는 달리 교회의 구체적인 문제를 언급하기보다는 교회에 관한 일반적인 주제를 서술하고 있으며 바울 개인에 대한 언급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제11권 빌립보서 (4장)

 

그리스해안에 위치한 항구도시 빌립보(Philippi)에 있는 교회에 사도바울이 로마감옥에서 써 보낸 편지이다. 바울이 로마의 옥중에서 기록한 빌립보서는 빌립보 교인들의 헌금에 대해 감사하고 투옥된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율법주의를 경계하고 한 마음으로 연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공적인 성격이 배제된 개인적인 서신으로 구약의 인용이 없다. 바울 자신의 신앙간증과 옥중에서 느낀 사랑과 기쁨에 대한 고백이 잔잔한 필치로 서술되어 있다.

 

제12권 골로새서 (4장)

 

터키의 브루기아 지방에 위치한 골로세(Colossae)에 있는 교회에 사도바울이 로마감옥에서 써 보낸 편지

기독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본서는 바울이 로마옥중에서 기록한 편지임. 골로세교회의 설립자인 에바브라로부터 교회내에 이단(잘못된 철학,유대적 의식주의,천사숭배의 신비주의,금욕주의 등)이 침투했다는 보고를 받고 이단을 배격하며 바른 기독론을 확립하기 위해 기록되었다.

 

제13권 데살로니가전서 (5장)

 

그리스의 마케도니아 지방에 있는 도시 데살로니가(Thessalonica)에 있는 교회에 사도 바울이 써 보낸 1차 편지이다. 바울의 2차 전도여행중 고린도에서 기록된 데살로니가전서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신앙을 격려하고, 경건한 삶에 대한 교훈을 주며 일상생활에 충실할 것과 죽은 성도들에 대한 교훈을 주기위해 쓰여졌음. 바울이 처음 쓴 서신으로서 재림을 갈망하는 초대 성도들의 관심에 해답을 주기 위하여 종말론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였다.

 

제14권 데살로니가후서 (3장)

 

그리스의 마케도니아 지방에 있는 도시 데살로니가(Thessalonica)에 있는 교회에 사도바울이 써 보낸 2차 편지이다. 1차 서신 (데살로니가전서)으로도 데살로니가 교회의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을 안 바울은 1차 서신과 마찬가지로 박해받는 성도들을 격려하며 재림에 대한 오해를 시정하고 생계를 위해 노력할 것을 권고하기 위해 데살로니가후서를 기록하였다.

 

제15권 디모데전서 (6장)

 

터키의 에베소에 있는 교회에서 목회하던 영적 아들 디모데(Thimothy)에게 사도 바울이 써 보낸 1차 편지이다. 로마 감옥에서 1차로 석방되어 동방을 여행하는 도중에 쓰여진 디모데전서는 영지주의 이단을 특별히 경계하고, 에베소 교인들을 윤리적으로 연단하며 교회조직의 효과적인 운용과 올바른 목회지침을 제시해 주기 위해서 기록되었다.

 

제16권 디모데후서 (4장)

 

터키의 에베소에 있는 교회에서 목회하던 영적 아들 디모데(Thimothy)에게 사도바울이 써 보낸 2차 편지이다. 디모데후서는 바울이 로마제국에 의해 2차로 투옥되어 순교하기 직전 로마 감옥에서 저술한 것이다. 당시 에베소 교회에서 활동하던 거짓 교사들로부터 복음의 진리를 지키고, 디모데에게 복음 사역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며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디모데를 만나 보기 위해 기록하였다.

 

제17권 디도서 (3장)

 

지중해의 그레데 (현재 싸이프러스섬)에 있는 교회에서 목회하던 동역자 디도(Titus)에게 사도 바울이 써 보낸 편지이다. 디도서는 혼란스럽고 믿음의 선한 행위가 없던 그레데 교회의 질서를 바로 잡고, 바른 신앙관을 정립하고 디도를 격려하며 율법학자 세나와 아볼로를 통해 디도에게 영적 양식을 공급하기 위해 쓰여졌다.

 

제18권 빌레몬서 (1장)

 

골로세교회 교인인 빌레몬(Philemon)에게 사도 바울이 로마 옥중에서 써 보낸 편지이다. 바울이 1차로 투옥된 AD 62년경 로마 옥중에서 쓰여졌다. 주인의 재산을 훔쳐 도망친 노예 오네시모를 복음안에서 개종시킨후 그를 그리스도인인 주인 빌레몬에게 돌려 보내면서 그를 용서하고 받아들일 것과 복음 전파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허락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기록했다

 

제19권 히브리서 (13장)

 

미확인된 저자가 로마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신약속의 구약이라고 일컬어지는 히브리서는 유대교에 대한 그리스도교의 변증서로서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들 중 동족의 박해를 못 이겨 유대교로 돌아가려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우월성을 증거함으로써 배교를 방지하고 복음 전파를 촉진하기 위해 쓰여졌다.

 

제20권 야고보서 (5장)

 

로마 도처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 중 기독교인들에게 야고보(James:예수님의 동생)가 써 보낸 서신이다. 네로황제의 기독교 박해 직전인 AD 62년경 예루살렘에서 기록된 것으로 추정되는 야고보서는 유대교인들과 로마 제국의 가혹한 핍박에 직면해 참된 사랑과 교제를 상실한 유대인 성도들에게 환난 가운데 인내할 것을 권면하고 믿음으로 실천함으로써 윤리적 의와 사랑의 교제를 회복토록 하여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를 당부하기 위해 기록하였다.

 

제21권 베드로전서 (5장)

 

터키 소아시아 지방에 흩어져 있는 교회들에게 베드로가 로마에서 써 보낸 1차 편지이다. 네로황제에 의한 기독교 박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인 AD 64년경 로마에서 기록된 베드로전서는 환난중에 있는 성도들로 하여금 곧 닥쳐올 대박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어떠한 고난과 시험에도 흔들리지 않는 담대한 믿음과 소망을 가지도록 촉구하기 위해 쓰여졌다.

 

제22권 베드로후서 (3장)

 

터키 소아시아 지방에 흩어져 있는 교회들에게 베드로가 로마에서 써 보낸 2차 편지이다. 베드로전서가 외적인 고난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반면 베드로후서는 교회 내부에서 발생한 문제, 거짓 교사들에 대한 경고를 중심 주제로 다루고 있으며, 복음의 진리위에 굳게 서서 부도덕한 쾌락주의와 싸워 이기도록 격려하고 있다.

 

제23권 요한일서 (5장)

 

사도요한이 터키 소아시아 지방에 흩어져 있는 교회들에게 회람 형식으로의 보낸 1차 편지이다. 그리스도의 선재설(先在說)과 신인양성론(神人兩性論) 등 정통적인 기독론을 확립함으로써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영지주의 이단을 경계, 논박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굳게 세우며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랑을 실천토록 하기 위해 기록되었다.

 

제24권 요한이서 (1장)

 

사도요한이 터키 소아시아 지방에 흩어져 있는 교회들에게 회람 형식으로의 보낸 2차 편지이다. 성도들로 하여금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진리를 행할 것과 영지주의 거짓 교사들과는 상종도 하지 말것을 촉구하고 자신(요한)의 방문계획을 알리기 위해 쓰여졌다.

 

제25권 요한삼서 (1장)

 

사도요한이 터키 소아시아 지방에 흩어져 있는 교회들에게 회람 형식으로의 보낸 3차 편지이다. 전형적인 사신(私信)으로서 수신자인 가이오의 선행과 진리안에 거함을 칭찬하고 디오드레베의 악행을 지적함으로써 진리를 위해 애쓰는 순회 교사들을 잘 대접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쓰여졌다.

 

제26권 유다서 (1장)

 

예수님의 동생 유다가가 쓴 편지인데, 수신자는 불분명하나 주로 애굽에 있는 유대인들로 추측된다. 유다서는 영지주의의 만연으로 성도들이 타락하자 영지주의 이단을 적극적으로 공격하고 성도들로 하여금 믿음 위에 굳게 서서 이들과 대적할 것을 권면하기 위해 쓰여졌다.

 

제27권 요한계시록 (22장)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환상을 통해 받은 계시를 기록한 예언서이다. 성도들로 하여금 로마제국의 박해를 이겨내며 신앙을 지키게 하기위해 기록되었다. 즉, 사단의 영적 위협은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끝나며 하나님의 백성이 누릴 축복은 영원하다는 것을 밝힘으로 성도들에게 영적 싸움을 이길 힘을 주고 있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세상 끝날 전우주가 뒤바뀌고, 사단의 세력 다음에 도래할 영원한 천국의 등장 과정을 휘황찬란하게 서술하고 있는 종말론적 예언서이다. 

 

 

 

 

 

출처 : 푸른하늘의 살며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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