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이야기/이춘모가 보는 세상 이야기

장복산 2011. 11. 30. 14:52

오늘 아침 산책 길에 마지막 단풍으로 물든 진해 내수면연구소 생태공원이 너무 아름다워 계속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었습니다.  단풍으로 물든 나무사이로 보이는 호수위에 흐르는 잔잔한 물결들이 더욱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가까운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하루 정도 시간을 내서 들려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더 추운바람이 불면 마지막남은 저 붉은 잎새들은 떨어지고 말겠지요. 그리고 또 한 해가 지나고 우리는 나이를 한 살 더 세게 됩니다. 진해 내수면연구소 생태공원에 어김없이 찾아 온 가을 단풍을 보면서 오늘도 세월이 흘러 간다는 생각을 합니다.

 

진해 내수면연구소 생태공원에 살포시 내려 앉은 단풍의 화려한 자태를 두고 발길 돌리기가 아쉽습니다.

 

 

                                         <아내도 가을에 취해서 자리를 뜨기가 아쉬운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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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가도 남아있겠지요?
비가와서.~!! ㅎㅎㅎ
저도 몇년 전 갔다 왔는데... 아직도 단풍이 남아 있네요. .
예.~ 선생님 진해는 아직 단풍이 있습니다.
사진만으로는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겠네요.
어느 저수지같기도하고...
진해구청뒷편 돌아올라가면 저수지하나있던데 거기 맞죠?
단풍이 지깁니다^^

참... 사모님이신가요??? 앉아계신분이...
장복터널 나와서 시민회관 아래 진해내수면 연구소라니까여.~!! ㅎㅎㅎ 울 마님 마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