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이야기

파란장미 2019. 7. 5. 09:44

 

 

요즘은 건강에 새싹채소가 좋다고해서 인기를 끌기도하지요?

그래서 집에서 보리새싹을 길러봤어요

보리새싹을 기르기위해서는 좋은 보리를 구입해서 물에 하루정도 담가줍니다

 

 

저는 집에서 다마신 음료수병을 반으로 잘라서 재활용했습니다

그리고 부직포행주를 반으로 잘라 깔아주었습니다

이때 부직포에 물을 촉촉히 묻혀주어야합니다

 

 

하루불린 보리를 이렇게 평평하게 뿌려놓습니다

 

 

그리고 그위에다 부직포행주를 덮어줍니다

 

 

하루에 한두번 깨끗한 물을 분무해줍니다

 

조금지나면 보리에 싹이나기 시작합니다

 

 

 

이제 곧 보리새싹을 먹을수있겠네요

보리는 잘라서 자르면 또 자라니까요 몇번을 먹을수있더라고요

아이들과함께 관찰학습해도 좋겠지요^^

풍성하게 자란 보리새싹 사진도 찍어놨는데 없어졌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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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은 무더워도...
높은산 숲길은 시원하여 걸을만 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출사를 마치고 이제야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함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더운날씨에 즐거운7월첫주말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휴일 보내세요^^
파란장미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지방 현장에 2달간 머무느라 찾아뵙지도 못하고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비워놓은블러그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라도 시원하게 내려주길 바라며 오늘은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더운날씨 건강 챙기시고 늘 기분좋은일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전국이 찜통더위를

방불케합니다.

사랑하는 울님

한낮에는 활동을

자제하시구요

더위 먹지 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람니다,

남은 주일시간

해피하게 보내시구요 ,

,,,,,,,,,,,,,,,,,,,,,,,,,,,,,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저거 길러서 새싹보리 좀 아내에게 해주려고 했는데...
대뜸 손길 간다고 뭐라 하더군요.
안 밖으로 바쁜 아내가 하는 말이니...
그냥 꼬리 내리고 말았답니다....^^
하하하^^
아내말과 네비말은 잘들어야한대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2019년 7월 8일 새로운 한주의 잔뜩 찌푸린 살포시 열어봅니다.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내는 오늘이면 좋겠습니다.
사랑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향기 뿜어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솟는 맑은 물같은 오늘이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잔뜩 흐린 날에, 장맛비가 오락가락 ...
스트레스 멀리하는 하루 힘차게 시작하며 건강 조심하시고
월요병없는 하루되세요 !!
감사합니다
무더운여름철 건강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늘은 구름 몇점에 맑으며 후덥지근한 월요일입니다~
요즘 장마라는데 마당텃밭에 매일 물주는 서울은 가믐상태~
7월 시작 부터 무덥더니 지난 토요일 36.1도, 오늘은 32도~

토요일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다녀왔네요.
드라마 많이 촬영되는곳...
서울서 멀지않고 호반이 좋아 4계절 자주 전철(여러곳 보려면-드라이브)이용 가는곳,
지금 연꽃이 한창 피기시작합니다,
주변환경이 수려해 수많은 인파들 ...
인근에 수종사, 남양주종합촬영소(영화, 드라마세트장),
정양용 생가 공원, 세미원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샬롬!
아주오래된일을기역하게
해즙니다
신혼때 강원도에 잠시 살때
엿질음만든다고 배웟던
가물거리는 기억나네요
좋은저녁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소중한블방에서 정보 만나봅니다
기분좋은 한주되시고,
상큼하리만큼 시원한일상으로
행복한일들만 가득담으시길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좋은 사람의 8가지 마음**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나날이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늘 반가운 블친 파란장미님
즐거운 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두 한번 따라해 보아야겠습니다. 기르는 재미가 넘 좋을것 같네요

누군가가 말한 것처럼 자신이 지닌 생각, 마음의
잣대를 조금만 달리 하면 겸손은 어렵지 않습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돌아 볼 수 있다면, 그리하여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면 겸손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보리싹틔우기 이런방법도 있군요.
해보시면 재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숨어서 묵묵히 향기를 풍기는
들꽃 같은 사람이 더욱 많아지면
이 세상도 그만큼 향기로워지겠지요.
모처럼 내리는 장맛비에 고운 마음을
실어보는 그런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머물다 갑니다. 항상 좋은 일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보내세요^^
블벗님! 좋은휴일 되셨지요. 연중 제일 덥다는 삼복절기에 저는 우리 고향 모임에서
창녕조가 집성촌인 내 고향 덕봉 1박 2일 고향 어르신 동네잔치를 열어주고 왔습니다.
젊은날 태양의 밝음이 좋았지만 불혹의 나이가 들면 달빛의 유연함이 가슴에 차지요?
고향의 여름밤 달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자면,

술잔을 들고 바라보는 청공의 덩그런 ㅡ ㅡ 천중월(天中月)
그 누구를 그리워하여 동산에 오르는 ㅡ ㅡ 산중월(山中月)을 바라보고
외로움에 눈물 흘릴 땐 물속에서 일렁이는ㅡ수중월(水中月)이 좋으며,
만리나 떨어져 있어도 심월이 상조하는 ㅡㅡ심중월(心中月)이 최고인지라,

또한, 주붕지기 천종소(酒朋知己 千種小)라 하여 자신을 알아주는 친구를 만났으니
천 잔의 술도 적다 하며 잔에 뜬 달까지 마시는 배중월(盃中月)이 제일 좋은지라.
뜻맞는 혈연(血緣), 지연(地緣)과 명월의 요조를 잔에 실어 흡배중월 하였으니 참 좋을지고…
♥석암曺憲燮♥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편한밤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파란장미님~
점점 더 불쾌지수를 높여가는 무더위
체력이 약해질 수 있는 시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수욜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한 번 길러보고 싶어집니다.^^


근원이 없이 흐르는 물은 없고,원인 없는 결과 또한
없는 법이다.
지금 살아가는 모습에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유추
하는 것이 사람들의 생태이지만 진정 그 안에 담긴
마음의 세계는 이해하려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

필자가 아는 분중에 정말 한시도 술에 쩔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 있었는데, 모든 사람이 그
분을 보고 '제발 술좀 먹지 말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술을 끊게 하지는 못햇다.
어느날 그분의 딸이 마인드 지도자 선생님께
"우리 아버지를 좀 한 번만 만나주세요,"하고 간절히
청했는데, 시간을 낼 수 있어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첫 만남에서
"무슨 아픔이 그렇게 커서 술을 마시는지요." 하고
물었는데, 그 이후에 마음을 열고 자신의 송게 감추인
아픔을 모두 털어놓고 술을 멀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서 그 때에 나눈 이야기를 모두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지금 그분은 훌륭한 아버지요, 많은 사람들의
인도자가 되어서 존경받는 삶을 살고있다.
사람이 마음을 연다는 것 이렇게 커다란 능력이 나타
나게 된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한두방울떨어지는 빗방울...
하늘의 구름은 공포의 색갈로 변하여가는 시간에
님의작품을 접하려고 찾아왔어요.
언제나 고운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태풍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는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별고 없으셨지요...
저도 집에서 이렇게 간편하게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아내가 반대와 잔소리를 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