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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장미 2019. 2. 28. 12:31

 

 

산책하면서 리드줄을

놓아줬더니 너무멀리가서

"깨비야~" 불렀더니

힘껏 달려와준다

기여분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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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빛에 봄볕이 스미어 든다네.
친구님 벌써 2월의 두번째 금요일날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내일의 계획을 세워보는 기쁨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주심에 머무르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3월도 12일이 지났습니다
언제나 좋은날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이번 한주간도 고생하셨습니다.
바쁘고 힘들었던 한 주,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주말 맞이하세요~
좋은글에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귀엽고 사랑스런 깨비군요..
파란장미님! 한 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날 보내세요^^
안녕하세요?산길에 이름모를
작은 들꽃.제비꽃. 바람에 하늘거리는데.
하루를 시작하는날.
오늘도 흰 공간에 그리움을 전합니다
여유를 가지시구요.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블벗님도 언제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일주일간 내내 낮엔 9도13도로 많이 포근합니다.
일요일엔 정동진 부채바위 바닷길(정동진 해안단구) 다녀 왔습니다
마당의 작약과 모란 붉은 어린 새싹도 자라나고, 동네 매화도 꽃눈이 나옵니다.
미세먼지 일주일 최고 위험 지나고 쾌청하여, 모처럼 창문열고 숨좀 쉽니다...
3월 첫째주 불금요일, 오늘도 당신꺼예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보내세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
블벗님도 건강하세요^^
* 봄바람 *

시셈하는 꽃셈추위
찬 서리 바람도게이치 않고
봄바람 불어 옵니다
불어오는 봄바람
내하나의 소망 담아 오기를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토실 토실한 몽련 꽃봉우리
아지랑이 앞세워
봄마중 나오라 합니다

내삶의허전한 여백 속
화사한 봄 향기 가득 체워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좋은글 감사합니다
꽃샘추위가 온것같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구름 한점 없이 맑은날
따뜻한 햇볕.포근한 바람
꽃들이 고운모습으로 피어나는데
남을기쁘게해주는일.주말.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봄비 소식이 있네요
이제 곳 푸른 들녘을 보겠지요
마음이 넉넉한 행복한 발길되시고
화목하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날들이 계속되고있어서
숨쉬기도 힘드네요 ㅎㅎ
건강하시고 좋은날 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하루 종일 내리면서
봄꽃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기도 합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어제는 지역에 따라 비가 왔는데 여긴 흐리기만 했네요..
산과 들에 나가보면 봄빛이 완연하고 꽃들도 필 준비를 하고요..
환절기에 일교차도 심하니 옷차림에 신경을 쓰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변덕이 심한날씨에는
건강조심해야 할것같아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아주 건강하게 달려주는 모습이 좋습니다.
말도 척척 알아듣고.... 행복 가득한 봄날의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귀여운 깨비네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날 보내세요^^
끝나지않은 겨울 찬바람 쌩쌩쌩...
반가운 친구님 오늘도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머물게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들고 가면서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블벗님도 건강하세요^^

며칠전 산속에 성견을 마대에 넣어 버린 뉴스에 충격했네요...
산채로 마대에 넣으니 꿈틀대어 굴러 내려가는걸 보고 신고로 알려짐...
우리도 작년까지 고양이 2마리, 샤페이도 길렀는데.
분양하느라 정떼기가 정말 힘들죠!!!

안녕하세요!
그제일요일에는 비가 오지 않아 오후에
봄향기 찾아 종로5가 꽃시장(나무 포함)에서
대봉감나무 2그루와 다알리아, 백합 구입, 식제했네요...
서울에도 만물이 생동하는 봄철이 왔어요,
동네 공원 빠른 매화가 피어납니다...
지난주 일요일엔 정동진 바닷가를 거닐었습니다...

바람이 차고 낼과 모레는 -1도로 꽃샘추위가 움추러들게 합니다~
벌써 3월 둘째주 중순 화요일, 기쁜 하루 되세요^^
봄비가 내리더니

기온이 조금 내려간듯하네요

그래서인지 미세먼지도

수그러진듯합니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추운 겨울이 댜-가고
따스한 들판에 봄바람
솔-솔 불어오고
앞냇가, 들에는 파릇파릇
샠싹 돋아나는
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 왔어요....
立春大吉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단비에 나무가 땅이
꽃들이 나뭇가지에 헤갈이되었으면 합니다
씨앗을뿌린텃밭.들녁.부족했지만 간절함에 내린비.
쌀쌀했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는하루 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여유를가지시구요.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파란장미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블벗님도 건강하세요^^
블벗님 때아닌 추위에 감기 조심하십시오. 날씨가 추울 때 군만두 생각나지요.
만두는 젊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음식이지만 이 만두의 유래에는
삼국지 촉한의 유비를 이어 어린 유선이 왕위를 계승한 후 제갈량은 남만 정벌
승리를 거두고 다시 촉나라로 철수하는 도중 노수라는 강에 도착했을 때

갑자기 일진광풍이 몰아치며 군대가 강을 건널 수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
이를 심상치 않게 여긴 제갈공명이 주위의 원로에게 하늘이 노한 이유를 묻자
억울하게 죽은 원혼에 의해서 그런 것이니 49명의 사람의 머리를 베어 제사를
지내면 강이 잠잠해질 것이라고 하여 차마 사람을 죽일 수 없어 하늘을 속여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밀가루 반죽으로 사람의 머리 모양을 만들고 그 속에 소와
양고기를 채워서 강물에 던져 제사를 지내고 그 후에 강물이 잠잠해져 군사들이
무사히 강을 건너게 해준 밀가루 덩어리가 오늘날 만두의 유래라네요.♥석암 조헌섭♥
감사합니다
블벗님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