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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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man의 세계여행(1) ilman의 세계 투어 여행기

ilman 의 세계 투어 여행기 -가 보실 분에게는 꿈을, 다녀오실 분에게는 추억을 / 차 례 서문…5 Ⅰ. 카나다 로키 산에 단풍 보러 갔다가 설레는 마음으로…7 가자, 로키로…7 나무의 나라 캐나다…8 호수의 나라 캐나다…9 술꾼의 지옥 캐나다…10 세계 10대 명승지/ 루이스 호수…11 고맙다, 곰아…12 로키의 푸른 보석/ 재스퍼…13 대빙하 위에 서서/ 아사바스카 빙하…13 유토피아인가, 무릉도원인가/ 말린 호수…14 아, 3954m의 롭슨산이여…15 귀국 길에서/ 캐나디안 로키→ …16 돌아온 코리아…17 Ⅱ 중국 기행 19…갑천하/ 중국계림 21…역사의 도시/ 중국 서안(西安) 21…철옹성 성곽/ 서안 22…삼림(三林)의 하나/ 비림(碑林) 23…양귀비나라/ 화성지 23…나뿐인 놈/ 진시황 ..

1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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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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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 (隨筆)☎ 건망증(健忘症)

건망증(健忘症) 젊어서도 물건을 잃고 찾는 일이 많았다. 찾다 찾다 보면 '지금 내가 지금 무엇을 찾고 있는 거지?' 할 때가 퇴근 시간인 적도 있었다. 지갑, 핸드폰, 안경도 그렇지만 틀니까지 두어 번이나 잃고 찾아 헤맨 적도 있었다. 잠자리에서나 차를 타고 가다가 거북해서 벗어 놓거나 주머니에 넣었다가 잃은 것이다. 집에서 종일 물건을 찾다가 하루를 보낸 일도 있다. 그런 내가 80고개를 훌쩍 넘겨 살고 있으니 건망지수(健忘指數)가 전보다 더 높을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그래서 가급적이면 휴대하는 물건을 옷에 붙들어 매다는 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건망증이란 지닐총이 없어 잘 잊어버리는 병증(病症)이라 한다. 지닐총이란 한 번 듣거나 보거나 한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래 지니는 총기(聰氣)..

25 2020년 06월

25

☎ 시조* (時調)☎ 80 대 객의 증권 투자(證券投資)

80대 객의 증권 투자(證券投資) 폭락장(暴落場)이라 삼성전자 50주로 시작하니, 내려갈 땐 괜이 샀다 -, 오를 땐 더 살 껄-. 변덕이 죽 끓듯 하니 근심 걱정 태산(泰山)이다. 개미가 되고 보니 풍파(風波)에 나그네처럼 풍우(風雨), 눈비 모두가 다 걱정거리. 생고생(生苦生) 공연히 샀다고 후회는 하지 말자. 개미라 그러한가. *주린이라 그러한가. 초행길에 도움준다 자청(自請)하는 이들의 말 책임은 나의 몫이니 자학자습(自學自習)이 제격이다. 증권 방송, 유트브로 차트를 배우려니 산너머 또 산인데 나이가 귀찮단다. 벌어서 무얼하느냐, 묻는 자식이 섭하네. 오를 땐 행복(幸福) 낚고, 내릴 땐 추가 매수(買受) 시나브로 한 주(株) 한 주(株) 열심히 모았다가 내 사후(死後) 나눠주고 싶은 흙수저 꿈..

0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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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속 어린이날 이야기/ 5월 5일(화)

어린이날 이야기/ 5월 5일(화) T.S 엘리엇(Thomas Sterns Eliot,)은 그의 시집 ‘황무지’에서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노래하였는데 우리나라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지만 직장인들에게는 '5월은 잔인한 달'인 것 같다. 5월 5일 ‘어린이 날, 5월 8일 ‘어버이 날’, 5월 15일 ‘스승의 날’, ‘세계 가정의 날’, 5월 20일 ‘성년의 날’, 5월 21일 ‘부부의 날’ 로 직장인들이 돈을 써야 할 날이 1년 중 가장 많은 달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그 중 5월 5일 ‘어린이 날 ’의 유래담 이다. *.어린이날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5월은 푸르고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 ~ -(작사자 윤석중) 윤석중 작사 육극영..

댓글 세시풍속 2020. 5. 4.

02 2020년 05월

02

☎ 수필* (隨筆)☎ 튜립(Tulip) 이야기

튜립(Tulip) 이야기 왕관(王冠) 같은 꽃송이, 칼 같은 꽃잎으로 황금의 구근(球根)으로 5월경에 피는 튜립(tulip)은 전설 속에 '꽃의 신' 플로라(plora)가 만든 꽃이래요. 옛날 옛적 그리스에 마음처럼 아름다운 처녀에게 세 남자가 청혼을 했답니다. 왕자는 황금의 왕관(王冠)을, 기사는 보검(寶劍)을, 부자 집 아들은 황금(黃金)을 주겠다며-. 마음 착한 소녀는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아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거절하고 말았더니 세 총각들은 크게 화를 내며 돌아섰답니다. 이에 상처 받은 처녀는 울며 울며 지내다가 끝내 병들어 죽고 말았데요. 이 소식을 들은 '꽃의 여신' 플로라(plora)가 이 처녀를 가엾이 여겨, 꽃송이는 왕관같고, 꽃잎은 칼 같고, 뿌리는 황금 같은 튜립꽃으로 다시 ..

0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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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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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속 4월 4일 청명(淸明)과 5일 식목일,한식(寒食)

4월 4일 청명(淸明)과 5일 식목일과 한식(寒食) 금년 겨울은 기상대 창설 이후 가장 온화하여 눈다운 눈을 구경하지 못한 유난히 따뜻한 겨울이었다. 그런 기상이변 때문이었을까. 중국 우한(武漢)에서 발원된 역병(疫病) Corona19가 한국을 위시하여 전세계가 공포에 떨게 하였다. 이 무서운 얼굴 없는 역병은 몇년 전의 Mers나 Sars보다 더 무섭게 3달도 안 되어서 세계 209개 국에서 1백만 명 이상의 확진자(確診者)에 사망자 5,4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하여 각 나라마다 외국인의 입국을 금하며 금년 7월에 일본에서 개최되는 인류의 축전인 올림픽을 부득이 2021년으로 연기하게 할 정도였으니 세계인의 공포를 더 말하여 무엇하랴. 조선 숙종 때만해도 원인 모를 역병이 돌아 25만 명이 병들어 ..

댓글 세시풍속 2020.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