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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maO 2006. 8. 1. 05:12
따뜻하고 세심한 배려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 카페로 이렇게 접하고, 느낄수 있다는게 너무나 다행스럽습니다...
좀 더운것이 맘에는 걸립니다만,
이더위가 어찌 신병들에게만 적용되겠습니까, 이렇게 애쓰시는 중대장님 이하 여러 장병들께
깊은 감사를 멀리 마산에서 신병 윤종연 아빠 인사드릴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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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maO 2005. 12. 3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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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 보면서
부질없는 성냄과 미움, 원망
그리고 알게 모르게 저질렀던
온갖 잘못과 자잘한 실수까지도
모두 훌훌 털어낼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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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일에도 크게 감사했는지
비어있는 주머니 마다 빈 틈 없이
꽉꽉 채우려 욕심 내지는 않았는지
그 욕심으로 인해 다른이의 마음에
작으나마 상처를 주지는 않았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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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남에게 알게 모르게
상처도 주고 마음을 아프게도 합니다.
또, 생각과는 달리 엉뚱한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어 당혹스럽게 하기도 합니다.
한발짝만 뒤로 물러서서 사물을 바라보면
그러지 않아도 될 일 이었던게 대부분인데
순간의 분함과 서운함으로 일을 망치기도
되돌릴수 없는 후회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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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하는 (주)인스펙트 님들이 되기를
바라며 지난 한해동안 우리들의 주변에 있었던
이런 저런 슬픔과 서운함을 훌훌 털어내고
말끔히 비우고 한해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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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 처럼
다가오는 2006년은 맑은 영혼만 채우십시요.
그 맑은 영혼에, 오래 오래 기억해도 좋을
아름답고 소중한 기억만 담아 두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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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남지 않은 2005년도
후회와 미련없도록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만복이 깃드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요^*^


출처 : 기둥불
글쓴이 : 윤용대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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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maO 2005. 10. 14. 08:31

**다 그렇고 그럽디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다가

언제 인지 기억도 안나고

정말로 기쁘고 유쾌해서

크게 웃어본지가?????

그런때가 있기는 했는지

궁금해 집디다




알수록 복잡해 지는게

세상이였는데.....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고

어련히 알아 지는세상

미리 알려고 버둥 거렸지 뭡니까?

내가 만든 세상에

내가 묶여 버립디다




알아야 할건

왜 끝이 없는지?

눈에 핏대 세우며 배우고

또 배워도 왜 점점 모르겠는지!

내가 남보다 나은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고

이제껏 내가

내살 깍아 먹고

살아 왔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