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로데오

우정(牛亭) 2013. 12. 3. 19:09

EBS 다큐 프라임의 "한국인과 영어"

 

1부 '한국인에게 영어란 무엇인가?'로 시작합니다.

 

우선 입시준비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언제부터 시작할 것인가?

유치원? 초등학교? 고민을 합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어학연수? 유학?

그래서 '기러기 가족' 이라는 사회적인 문제를 만들어 냅니다.

 

다시 '취업'이 문제입니다.  토익 점수의 시작이 900점대로 올라 왔습니다.

 

2부 '조선 영어를 만나다" 

 

대한제국이 열리고 1882년 한미수교가 되면서 조선이 영어를 만납니다. 

그래서 걸출한 영어 능력자들이 나옵니다.

유길준, 윤치호, 이완용, 그리고 드디어 이승만.

 

3부 '영어로 쓰는 대한민국 60년사'

 

1945년 미군정과 6.25 남침으로 미군이 상륙하면서 대한민국의 영어 역사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제1세대 미국유학,  미8군 무대를 통한 미국의 대중문화 유입.

그리고 경제개발과 더불어 무역영어, 아메리칸 드림.

 

그래서 생활영어라는 이름의 영어가 방송매체를 풍미합니다.

 

2013년, 이제는 글로벌 시대에 이른 우리의 영어가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