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서울 올림픽 이야기

우정(牛亭) 2015. 8. 19. 15:05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했던 경험으로

한 세대(30년)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동할

예비 자원봉사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달라는 부탁에

답한 인터뷰입니다.

 

 

 

2019년 7월 12일에 들려 88 올림픽 자원봉사기를 끝까지 읽고, 인터뷰 영상까지 전부 봤습니다. 자원봉사자로 참가하셨던 88올림픽에 이어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인터뷰로 봉사하신 어르신께서는 감회가 남다르셨겠군요. 저는 85년생이다 보니 사실 88 올림픽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다만 어르신의 글을 읽고나니 '지금 해외를 돌아다니며 한국인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배경에는 88 올림픽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