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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牛亭) 2020. 6. 1. 11:50

이승만의 독립정신을 읽자

 

 

 

이 책은 이승만학당 교장, 이영훈 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의 이승만 저서

독립정신의 해설서입니다.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이라는 책 구입자에게

주는 비매품입니다.

 

이승만의 독립정신1904년에 무기징역수로 수감 중에 국민 모두에 읽혀서

선진국민이 되도록 언문으로만 쓴 책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이승만의

독립정신을 반드시 읽어야 할뿐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읽혀야 하고 유태인의

탈무드처럼 속속들이 익혀서 항상 이 정신을 잃지 않도록 살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해 태극기 집회에 나갔다가 반일 종족주의를 구입했고 다시 이승만의

독립정신을 사 읽었으며 이번에는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을 사게 되어

서두의 이승만의 <독립정신>을 읽자까지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독립 정신을 읽는 내내 경탄과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이런 책을 왜

이때까지 몰랐을까,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을까 아쉬움도 깊었습니다. 백 수십

년 전에 우리나라에서 이런 책이 쓰였다는 사실, 이승만이 29 살에 썼다는 사실,

그가 종신형수로 5 7개 월 수감 중 마지막 4 개월에 썼다는 사실 등등 모두가

놀랍기 그지없었습니다.

 

독립정신의 내용은 백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끊임없이 비춰봐야 할 내용이고

우리의 지금은 이승만의 주장에 어긋남이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조선시대(1875년생)

만민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 말기 전제군주가 매관매직으로 사리사욕을 채우는 현실을 개탄한 것이 지금도

입만 열면 정의, 평등, 민주를 외쳐 권력을 잡아, 국민을 위하기는커녕 매관매직으로

사리를 채우고 그 더러운 재물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자식들은 그걸 놓고 물고 뜯는

현실이 지금은 없습니까?

 

부디 이승만의 독립정신을 읽고, 자식들에게 읽도록 권하고 나아가 반일 종족주의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도 꼭 한 번 읽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