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HULIAN朱理安

하루 2012. 12. 24. 20:42

 

 

 

 

Merry Christmas!

어머나 세상에~~~~ 정말 많이 자랐네요~~~~ 아이 이뻐라~~~
곧 있으면 9개월차 형아랍니다^^
정말 많이 컸네요~ 주리안이 아빠랑 풀빵이네요~~
너무 이뻐요~~^^*
점점 자랄수록 주서방이랑 똑같아져요 ㅋ
특히 웃을때 완전 아빠랑 똑같아요^^
첫 번째 크리스마스... 그러고 보니, 우리 애도 첫 번째 크리스마스였는데, 그냥 지나갔네요. 헐...
저희도 그냥 넘어갈뻔 했는데 오히려 첫번째 크리스마스라고 주변에서 챙김을 많이 받았어요 ㅋ^^;
첫번째 오너먼트도 받구요ㅋ
똘망똘망하니 귀여운데요
어데서 저렇게 이쁜 크리스마스 복장을 구입하셨대요?
남자앤데도 빨간색이 잘 어울려서 좋은데요
미리 받은 돌선물이예요^^
지인이 선물해주셨어요~
주리안이가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였네요~ ㅎㅎㅎ
예뻐랑~
요는 벌써 21개월 되었어요...9개월 주리안...아직도 퐌타스틱한 날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기대하시라능~

주성방님과 하루님 그리고 주리안도 올해는 특별한 한해가 되셨으면 해요~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항유고래님 식구분들도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실거예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항유고래님 식구분들도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실거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리안 많이 컸네요..참 또릿또릿 해지고 멋져졌어요..하하
한 해도 건강하게 행복한 나날 되시고 뜻한바 모두 이루어지는 해가 되길 바래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카드는 도착했나요?ㅋ
유럽에 보낸 것은 다 도착했다고 하는데 한국으로 보낸 것은 아직도 도착 안했더라구요^^;;;

전 주리안이랑 지금 서울이랍니다^^며칠전에 왔어요 ㅋ
오랜만에 엄마밥 먹으니 너무 좋네요~
아유
올만에 들어왔네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아유 밥안드셔도 배부르겠어요 (빵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깜찍이~ 사랑스럽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무럭무럭~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했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성들여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기다리던 봄을 가로막는 금년들어서 제일추운 매서운 한파가 몰아 칩니다 (꺄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