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호화스러운 교회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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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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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호화스러운 교회 건물



과거 큰 것과 화려한 것을 추구했던 건물은 다 무너졌다.

18만명을 동원해서 금으로만 장식한 솔로몬 성전도,

80년간 지었다는 헤롯성전도,

10,664장으로 벽과 천장을 온통 크리스탈로 화려하게 장식하고 장엄한 음악과 화려한 까운을 입었던 미국의 수정교회도 다 몰락하고 말았다.

그런데도 한국 어떤 수 많은 교회들은 어쩌자고 초 대형화, 최고급 화려한 내부치장 그리고 또 세습까지 일삼는가?

☞이게 하나님의 뜻일까?

♬아니면 내가 으시대기위한 내 자랑 내 욕심일까?

교회 건물 짓는데 제1.2 금융권 빚이 10조원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가?

한달 이자만해도 600억원?

아프리카 6억8천만 전 인구가 보름간 먹을 양식을 흙속에 던지다니......

예수님! 어쩌지요?

예수님은 주로 산과 들에서 하나님 나라 일 하셨는데요.

배 고플때는 배불리도록 값없이 나눠주시기도 하셨죠.

또 거기에 12광주리까지 남기시고.....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자들에게 돈 없어도 존귀히 하시니 참 행복 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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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교회는 성전도
건물도 아니다.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행 8:3)” 이런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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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교회를 잔멸한다는 것은 믿는 성도들을 핍박한다는 의미이지 교회 건물을 때려 부순다는 의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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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날엔 교회건물을 마치 성전인듯이 공간을 신비화하고 절대화하려한다. 그렇게 하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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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삶 속에서 함께 걸으시는 우리 하나님은 한 공간속에 묶여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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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 곳에서는 맘몬이 웃으며 바알이 춤을 추고 있다